| 전대미문 (前代未聞) 뜻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다는 뜻으로, 아주 놀랍고 획기적인 일을 이르는 말 |
| 안빈낙도 (安貧樂道) 뜻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지키며 즐김 |
| 염화시중 (拈花示衆) 염화미소 이심전심의 妙處를 말한 것. |
| 염화시중 (拈花示衆) 염화미소 이심전심의 妙處를 말한 것. |
오비삼척 (吾鼻三尺)
내 코가 석 자 와 같은 말.
자신의 일도 감당못해 남을 도울 겨를이없다.
오비삼척 (吾鼻三尺)
내 코가 석 자 와 같은 말. 자신의 일도 감당못해 남을 도울 겨를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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