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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뿡이|작성시간04.06.28|조회수229 목록 댓글 2
정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어제 원천 신대지 낚시터를 갔다왔습니다.
앤하고 열심히 찌를 맞추거 피라미 열심히 덤비더군여,,
그러다가 우하하하하
예민하게 천천히 올라오는 찌,,
뭔가 심상치 않다 싶었져,,
그러다 갑자기 쑥들어가더니 또 쑥 올라오는거져,
잽싸게 확~~!!!
어라 잉어 아니겠습니까,,
우케케케케 음 한 15센티 정도되는 잉어 입니다.
새끼 잉어져,,
남친 입이 떡 벌어져,,, 자기는 한마리도 못잡고 있었거든여,
이건 걸리는데로 잉어,, 모두 새끼 잉어긴 했지만
다 20센티 이상되는 넘들이었슴다.
쩜 작은 넘들은 놔주고,,
쫌 큰넘들은 집으로 가져와서,,,
수돗물을 똑똑 떨어지게 하고 2시간 기다렸져,,
그러구선 열대어가 있는 어항속으로 퐁당,,
짜식들 잘돌아다니던데여,
근데 정말 괜찮기는 한걸까여?

기분은 무쟈게 좋네여,,
잉어를 첨잡아보고
지느러미가 붉은게 예쁘거더군요,,
참,
어제 밤에 열대어어항에 넣어놨는데 괜찮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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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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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蒼松聚竹 | 작성시간 04.06.28 우와~ 잉어 나이스 캐취~ 그것두 15cm 짜리 부럽따아~^^ 잉어 30cm 이하를 부를때는 "발갱이" 라고도 한답니다.
  • 작성자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6.30 발갱이,,,,, 알려줘서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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