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rillian dollar lawsuit.pdf 1조 달러 소송장 화일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 즉 신세계질서 또는 신자유주의를 계획 조종하여 지구상의 인류를 노예화하려는 로스차일드가 한국을 다녀갔지요. 그리고 그 후에 미국 부통령 바이든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그리고는 바이든이 한 말 "미국의 반대편에 서면 좋지 않을 것"이란 협박을 했지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요... 중국은 지난 세기에 Golden Lily Operation이란 작전명으로 로스차일드를 대리해서 일본이 침탈하여 로스차일드에 갖다 바친 수백 만 톤의 금을 되찾기 위해서 이제 그 금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로스차일드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미국 오바마는 금을 돌려주지 않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려 하나 이제는 미국 국방성(펜타곤)의 장성들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일본으로 하여금 전쟁을 일으키라고 집단적자위권을 준 것입니다. 아베가 뭘 믿고 또 다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였을까요? 그것은 미국과 짜고 치는 고스톱입니다.
일본은 로스차일드가 중국의 막대한 금을 강도질하기 위하여 로스차일드가 돈을 지원하여 근대화 산업화를 시키고 한국을 식민지화 하게끔 승인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차대전이 끝나갈 무렵 미국 영국 프랑스 쏘련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한반도를 분단시키게끔 조종을 합니다. 왜냐하면 스탈린도 로스차일드로부터 거액의 전쟁자금을 조달한지라 그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으며 미국과의 냉전을 형성하는 것이 소련을 통치하기에 유리한 것이죠. 지금 남한과 북한이 서로 긴장을 조성하는 것 역시 서로의 정권유지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전쟁이 미국과 쏘련의 짜고 치는 고스톱이란건 한국전 발발 후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쏘련이 기권을 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쏘련이 진정 한국을 적화통일 시켜서 공산화 하려고 했다면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당연히 거부권을 행사하여 유엔군의 참전을 막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쏘련은 기권을 하여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길을 터줍니다. 북한에 어마어마한 무기를 지원한 쏘련이 왜 결정적으로 이길 수 있는 카드를 버렸을까요? 그건 바로 로스차일드의 세계정복계획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로스차일드는 1913년 크리스마스를 기해 모두들 휴가 간 틈을 이용하여 사설기업이 미국연방준비은행을 소유할 수 있게 하는 법을 통과시켜 그래서 로스차일드가 미국연방준비은행을 소유하며 실질적으로 이 세계를 지배하는 가문입니다. 그래서 1963년 케네디대통령은 미국연방준비은행을 국유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인 스카르노와 합의하여 인도네시아에 있는 금 57,200톤을 담보로 새로운 달러를 찍으려다 케네디대통령은 암살을 당하고 수카르노는 로스차일드가 장악한 CIA의 지원을 받은 수하르토장군에게 쿠데타를 당하여 실각을 하게 됩니다. 로스차일드가문은 이미 전세계의 군수업체, 금융, 식량, 석유, 에너지, 제약, 언론을 장악하여 전세계의 전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뇌물이나 미인계 등으로 주요 정치인들을 장악하여 전세계 국가를 피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의 계략을 파악한 러시아의 푸틴은 친로스차일드계 정치인들을 대거 숙청시켜 로스차일드가 발을 못 붙이게 하고 로스차일드가 구소련이 붕괴하면서 사들여 민영화하였던 주요 기업을 모두 국유화시켰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상해협정을 통하여 로스차일드의 세계정복의 야욕을 막는데 힘을 합치기로 하였습니다.
영국의 런던에는 시티오브런던이라는 조세회피구역이 있습니다. 로스차일드가문이 세계1차 및 2차 대전 한국전 월남전 중동전 등 전쟁을 통해서 축적한 부가 최소한 5경이 될 것입니다. 1경이란 돈은 5천만 우리 국민 1인당 2억원씩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이번 청와대의 가짜주인 불통이 방문을 하였고 노무현대통령도 대통령 재임 시에 방문을 하였던 곳입니다. 여기에 로스차일드의 본부가 있지요. 여기에 초대를 받아 가면 나라 팔아먹는 문서에 싸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노무현대통령이 그들이 요구하는 문서에 싸인하는 것을 거절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들면서 노통의 죽음이 결코 자살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성품으로 봤을 때 불의에 대항하여 끝까지 싸우실 분이지 자살로 생을 마감하실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구속이 두려워서 자살을 했을 것이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아마 로스차일드의 대한민국접수를 거부하였던 노무현대통령을 괘씸죄로 사후에라도 보복을 하려고 로스차일드의 조종을 받았던 쥐박이일당이 일을 꾸민 것이 아닌지... 반드시 여기에 대한 역사의 진실이 밝혀질 날 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변호인 꼭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빨리 보러가야 할텐데....
인도네시아에서 이 영화보러 한국에 왔다고 하면 너무 허풍이 심하나......
제가 위에 쓴 글은 실제적 사실에 근거를 둔 것 입니다. 2009년 6월 30일자 프레시안 기사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지난 6월초 천문학적인 액수의 미국 국채를 밑바닥이 이중으로 된 가방에 숨겨 스위스로 가져 가려던 사람들이 국경 부근에서 이탈리아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문제의 채권은 모두 엄청난 고액권이었다. 액면가 5억 달러짜리 무기명 채권 249장과 액면가 10억 달러짜리 10장이었다. 미국 재무부는 즉각 이 채권들은 위조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채권들이 가짜라는 미국 정부의 주장이 오히려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한 거짓 발표라는 의혹이 국제금융계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미국 정부의 발표를 그대로 믿기에는 이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위조채권까지 돌려주면서 위조범들 즉각 석방?
우선, 이 채권들이 위조채권이든 아니든 무려 1340억 달러(약 170조원) 어치의 미국 재무부 채권을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국경을 넘어가려던 아시아인 2명이 경찰의 조사만 받고 곧바로 석방됐다는 점. 그리고 석방됐다는 이들의 신원이나 행방에 대해서 관계당국이 모두 침묵하고 있다는 점 등이 음모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 <뉴욕타임스>도 "이탈리아 당국이 이 채권들이 위조된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기를 거부하면서, 음모론은 더욱 활기를 띄게 됐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아시아인들은 일본 정부가 발행한 여권을 갖고 있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일본 영사관 관계자는 "그들은 조사를 받기는 했지만, 체포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유효한 일본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다"면서도 그들의 신원에 대해 더 이상 밝히기를 거부했으며 "그들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문제의 채권이 위조 채권이라는 미국 정부의 주장을 믿기 어려운 더 큰 이유는 도대체 터무니없이 높은 액면가의 미국 국채를 위조한 목적이 무엇이냐는 의문 때문이다.
이 사건은 중국이 빼앗긴 수백 만 톤의 금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로스차일드는 일본을 이용하여 중국대륙을 침략하고 로스차일드가 운영하는 미국연방준비은행은 일본의 중국침략을 빌미로 중국에 있는 금을 안전한 미국으로 옮기라고 꼬드깁니다. 물론 장개석을 비롯한 중국 국민당의 부패한 정치인들을 이미 다 매수를 한 결과이지요. 그 때 미국으로 옮긴 금이 무려 240만 톤입니다. 계산이 잘 안 되는 천문학적인 양이죠. 그리고 금을 가지고 간 댓가로 중국에 준 것이 1934년 발행 미국연방준비은행의 채권입니다. 아래 사진을 잘 보면 마더박스(Mother Box)라고 하는 큰 상자에 담긴 채권의 액면가가 3조달러(Three Trillion Dollars)입니다. 이런 박스가 수 만개가 만들어져서 보관되어 오다가 일부가 유출이 되어서 한국에서도 철가방사건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곤 합니다.
박스 하단을 자세히 보면 총액면가 3조달러(TOTAL FACE VALUE THREE TRILLION DOLLARS)가 보인다
마더박스 안에 들어 있는 베이비박스 10억달러 250장이 들어 총 2,500억 달러이다. 즉 마더박스에는 2,500억 달러 짜리 베이비박스가 총 12개 들어 있어서 3조 달러가 되는 것이다.
아래는 2004년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4-07-29 18:41:00 편집
인천공항 300조원대 위조 美채권 적발… 2명 구속영장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되다 29일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의해 압수된 미화 10억달러짜리 위조 채권.- 인천=원대연기자
300조원에 이르는 위조 미국 연방 채권을 국내에 몰래 들여온 밀수범이 세관에 적발됐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은 미화 2570억달러(약 300조원)어치의 위조 미국 채권을 밀수입한 혐의로 29일 전모(50), 최모씨(44)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7일 오후 2시경 필리핀에서 국제 특급탁송화물을 이용해 10억달러짜리 위조 미국 연방채권 257장을 몰래 들여온 혐의다. 세관 조사결과 이들은 100달러 이하의 상업서류나 견본품의 경우 세관에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악용해 25달러짜리 기계부품 견본품인 것처럼 속여 견본품 포장용 철가방 속에 위조 채권을 숨겨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위조 채권을 미국 재무부가 1934년에 발행한 것처럼 만들었고 미 재무부의 위조 직인과 보증서도 함께 들여왔다는 것. 인천세관 장은익 조사총괄과장은 “1년에 3, 4건의 위조 채권 반입사건이 적발되고 있지만 이번처럼 액수가 큰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들이 위조채권을 들여온 이유는 주범이 잡히지 않아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통상 위조 채권을 담보로 현금을 빌리는 등 주로 사기행각에 이용된다”고 말했다. 인천=박희제기자 min07@donga.com
그리고 아래 블로그에 들어 가니까 1934년 미국연방준비은행채권과 관련하여 많은 사건들을 모아 두었군요...
http://blog.daum.net/rosakbs/4240172
위조라고 하지만 이것은 결코 위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채권을 현금화하기 위해선 우선 이 채권의 주인인 중국의 책임자 즉 청왕조의 적통인 드래곤패밀리의 서명이 있어야 하며 서명을 받은 후에는 미국연방준비은행에 있는 Federal Reserve System Inventory List에 있는 일련번호를 확인하고 채권 소지자가 이 채권을 담보로 현금을 받을 은행을 미국연방준비은행에 알려주면 미국연방준비은행이 그 은행으로 통보를 하여 이 채권 소지자가 면책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냥 은행에 들어가서 교환을 요구하면 당장에 체포가 됩니다.
다시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돌아가서 일본인 두 명의 이름은 야마구치와 와타나베이며 이들은 드래곤패밀리의 일원으로 사전에 위와 같은 절차를 거쳐 스위스에 있는 은행으로 채권을 가져가는 도중에 이탈리아경찰에게 채권을 압수당하고 그 채권의 행방도 묘연하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탈리아 전총리 베를루스코니가 돈벼락을 맞았다는 이야기가 들렸고 이 사건과 관계하여 베를루스코니는 1조달러 소송의 피고가 됩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후에 야마구치와 와타나베는 사업상 알게 된 친구인 닐 키난(Neil Keenan)이란 미국인을 드래곤패밀리에 소개를 시키고 키난씨는 드래곤패밀리의 위임을 받아 5억불짜리 1934년 미국연방준비은행 채권 249장 즉 1245억불, 5000억엔 짜리 일본정부채권(통상적으로 소화57년 대장성채권이라고 함) 2장 그리고 10억불 짜리 케네디 채권 1장 등 총 약 1355억불에 이르는 채권을 스위스은행에 예치하여 미국연방준비은행이 운영하는 Private Placement Program 이라는 고수익프로그람을 인도주의적 사업(Humanitarian Projects)과 연계시켜 개도국에 저렴하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Free Energy System을 보급하려다 이 채권을 2010년 10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바티칸은행가인 Daniele Dal Bosco란 사람에게 절취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키난씨는 이 채권을 되찾기 위하여 이 채권의 발행경위 이동경로 등을 세계 각국의 비밀정보조직을 통하여 증거자료를 입수한 후에 2011년 11월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1934년 채권발행 이후의 년4%의 가산이자를 합쳐 1조달러 소송을 제기하는데 여기에는 유엔, 이탈리아정부 등 주요인사가 피고로 등재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름만 되면 다 아는 한국인도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드래곤패밀리는 이 어마어마한 금과 채권 등을 세계경제를 위하여 쓰도록 하여 금은 주로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한국, 스위스 등에 보관이 되어 있으며 이 금은 모두 국제결제은해(BIS)에 등록이 되어 있고 1934년 채권도 여러 나라에 분산 보관되어 있으나 로스차일드등 유태인자본가그룹이 이 인류공동의 자산을 공개되는 것을 막아 현재 인류가 이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산의 공식 명칭은 Global Collateral Accounts라고 하며 저는 현재 닐 키난씨를 도와 이 자산의 공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목숨을 걸어야하는 위험한 일이지만 인류평화와 한반도통일을 위해서는 이 Global Collateral Accounts의 공개가 필수적인 일이라 여러분을 대신하여 일을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바랍니다. 이 자산이 공개되면 수백조의 돈으로 북한의 인프라구축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 한국 건설업체에게는 단군 이후 최대의 건설붐이 일어나 한국 전체의 경제가 살아 날 것 입니다.
1조달러 소송장 화일을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인도네시아 지하창고에 보관된 드래곤패밀리 소유의 Global Collateral Accounts 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