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의 과거 행보를 보면,
한국 친미견들의 운명을 알 수 있다.
사냥철이 끝나고 짖어대는 개들은
주인의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더구나 개때문에 날마다 무력겁박으로
몽둥이질 당하면,
주인은 토사구팽을 행하게 된다.
손바닥에 바른 미제 빠다를 핱게하며
이유없이 무작정 믿게하는 것은
곧 삶는 솥에 불이 당겨졌다는 이야기이다.
분단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는
책임과 능력은 미국에 있고 아마도 북도
미국에 일임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 북미전략합의에 따라 미유대는
적절한 타이밍에 남한에서 급변을
시도할 것이다.
바이든 왈,
"It's never been a good bet to bet
against America"
and America would continue to place
its bets on Korea.
우리말로 옮겨보면,
"미국에 거슬러 베팅하면 낭패를 보게 된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에 계속 베팅할 것이다.
북미전략상황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한국정부 관리나 정치인들은 이 발언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 못할 것이다.
이집트의 무바라크의 경우를 살펴보자.
The Cairo effect: America's declining
On January 28,
the American vice president,
Joe Biden, stated that
Mubarak shouldn’t step down,
and that he is “an ally of ours.
And he’s been very responsible
on geopolitical interest in the region.”
Less than a week later, his boss,
Barack Obama, had already firmly
demanded the exact opposite.
바이든 부통령은 무바라크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멋지게 지지하지만, 1주일 후에
오바마는 무바라크의 사임을 요구한다.
무바라크가 당한 상황은
남한의 숭미수구 왜구들과 유사할 것이다.
무바라크는 자신이 숭미주의자이기 때문에
미국의 뜻에 거슬리지 않았고 일편단심
숭미라고 생각했지만 미국자체가 전략방향을
바꾼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뜻과는
반대의 인물이 된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라는
국가에는 계속 베팅을 하는 것이다.
이집트 민주화운동은 미국의 CIA 방계펀드
NED펀드의 지원을 받는 미국계
이집트 NGO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후에 이집트 군부는 이들NGO를 대거
체포해서 미국과 마찰을 빚는다.
이는 바이든이 무바라크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라는 사탕발림은
오바마의 무바라크 하야를 요구하기 위한
균형적 선포석임을 알 수 있다.
바이든은 이러한 방식을 잘 구사한다.
토사구팽을 멋지게 구사하는 바이든이다.
무바라크의 하야 상황에서
바이든의 어법과 실제 행동은
낭쪽의 숭미수구 왜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있고 알게 모르게 교묘히
실행되고 있다.
미국의 반대편에 서지 말라고 경고한 것은
이미 한반도에서 친미견들의 존재가
미유대의 이익을 해친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들을 토사구팽하고 다가올 통일한국에
베팅하겠다는 이야기이다.
오바마와 바이든이 친미 극우인
팔다리 멀쩡했던 베네딕트 교황을
쫓아낼 때를 되돌아 보면,
조 바이든 부통령도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위대한 진실성을 지닌 인사"라고 회고하며
그를 칭송했다.
총기 규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필라델피아를
방문 중인 바이든 부통령은
그러면서 자신이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뒤를 잇지는 않겠다고 농담했다.
바이든 부통령은 "내가 교황 성하의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뛰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몇 달 전에 교황 성하를 한 시간가량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이번 결정으로 그가 매우 진실한 분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이 때문에
그에 대해 더 경외심을 갖는다.
713년간 아무도 그런 일을 하지 못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기준을 마련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의 언급을 세밀히 살펴보면 바이든이
직접 교황청을 방문헤서 퇴위를 협박했고,
베네딕토16세가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여
그의 명예는 보존하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직접 협박통고하여 퇴위시켰지만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할려고 시도하지
않겠다는 농담을 덧붙인다.
옛날에는 협박해서 쫓아낸 실력자가
그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희릿하게 풍자한 농담이다.
오바마도 후임자를 잘 뽑도록 은근히 협박한다.
미국의 뜻을 잘 읽으라는
공개적인 협박으로 읽힌다.
이스라엘을 능구렁이처럼 옥죄는등 이외
바이든의 부통령 시절 활약은 대단했다
(음모론에서 빠지지 않는,그래서 오해받는
빨갱이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서도
시간되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