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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차 대전의 서막? 핵 쳐맞은 중국

작성자영원이 정직하게|작성시간15.11.28|조회수112 목록 댓글 0





중국은 기습적으로 환율 평가절하를 3차에 걸쳐 시행 하였다.

환율 핵전쟁을 시작 한 것 이다.


역사적으로 환율전쟁은 실제 전쟁으로 종결 되어 왔다.


중국은 관리변동환율제를 실시 하고 있고, 환율변동 허용폭은 하루 2%다.

1차 환율절하는 1.9%로 변동폭 이내에 있었지만, 중국이 기습적으로 2차,3차 환율절하를 함으로써, Wallstreet 과 City of London 을 근거지로 세계 금융시장에서 온갖 협잡질 과 사기질, 그리고 전쟁질로 돈을 빨아 들이던 Rothchild/Jude/ America Bankster들은 FOREX market 즉, 달러 와 연관된 외환거래 파생상품 매매에서 수조달러< several trillions>의 손실을 입었다.


복수의 칼을 가는 Bankster들이 1차적으로 텐진의 공업단지에 tactical Nuke로 보복을

하였다.





중국은 어떻게 반격 할 것 인가?


1차로 다시 한번 환율 평가절하를 하여 Bankster 들 에게 빅엿을 더 먹일 것 이다.


이로써 총성만 울리지 않는 3차 대전은 점차 뚜렷히 가시화 될 것이다.


최근의 발목지뢰 사건은 결코 독립 된 사건이 아니다.


국방부가 최초 보고 했다는 4일 이후 청와대 와 칠푼이의 경원선기공식 참가, 남북고위급 회담 제의 , 합참의장의 폭탄주 회식을 보면 , 그때 까지는 전방 철책에서 있을 수 있는 유실지뢰에 의한 사고 쯤으로 치부 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10일경 즉 거의 1주일이 지난 시점에 갑자기 북조선의 목함지뢰 매설에 의한 타격으로 스토리가 변경 된다.


청와대 와 새누리 뿐 아니라 사꾸라 2중대 새정연 까지 일제히 물증도 없이 북조선의 행위 라는 비난을 하고 이어 성명서를 작성 하기 까지 한다.


따라서 4일 사건 발생 시점 과 10일 사이에 어떤 힘이 개입 했다는 강한 추정을 할 수 밖에 없다.


그게 누구 겠나? 

소말리아,예멘,시리아,이라크,파키스탄,우크라이나, 수단 등등 세계가 좁다 하고 전쟁판을 벌리고 있는 양키 상전놈들 이지.


남북관계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태다.

앞으로 그 강도가 더 심해 질 것이다.


9월에 미국의 금리인상은 물 건너갔다.

미국의 경기는 악화 일로에 있다.

여기서 금리인상을 하는것은 자살 하는 것과 마찮가지 일 것이다.


미국은 또 다시 양적완화를 할 것이고,달러는 De-valUATION( 최소 30% ) 되면서

기축통화의 자리에서 퇴출 될 것이다.


그 다음은?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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