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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시대의 양심인 작가가 불이익을 감수하고 윤석열이를 끌어내리자고 호소할까? ◆ 조세금융 만평 (이우건 화백) 여야 '강대강'

작성자색즉시공공즉시색|작성시간23.02.25|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죽하면 시대의 양심인 작가가 불이익을 감수하고 윤석열이를 끌어내리자고 호소할까?

◆ 조세금융 만평 (이우건 화백)
여야 '강대강' 대치…이재명 "나 말고 물가부터 잡으라" 
국민이 고물가로 신음하고 있는데 윤석열이는 정적인 이재명대표만 못 죽여서 혈안 입니다.
주부들은 정치인들의 권력싸움보다 고금리,고물가 잡아 주기를 원 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만약 살아있다면 이재명대표같이 275번 압수수색
받고 자살했을것 입니다.

이재명대표님!
자살하지 마십시요.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자살보다 이명박이와 싸웠어야 합니다.












◆ '최민의 시사만평'


이 나라는 민주공화국이 아니고 윤XX의 사조직인 검찰공화국





◆ 굿모닝 충청 만평
서라백 작가 침략자와의 전쟁, 국민과의 전쟁
  재벌과 부자는 5년간 20조원 세금 깍아주고 힘없는 노동자.
서민은 가스값 폭등과 소주.맥주값 올려 정읍 현감
조병갑같이 수탈하지 말고 물가나 잡아 주세요.


[굿모닝충청 서라백]
우크라이나 전쟁이 1년을 맞았다.
당초 러시아의 승리로 쉽게 마무리될 것이라는 예상은 여지 없이
빗나갔고, 최근에는 장기전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온다.
코미디언 출신인 질렌스키 대통령는 집권 초기 서툰 외교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는 비판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대국 러시아와 맞붙을 정도로 강단있는 리더로 평가받는다. 이같은 우크라의 '맷집'에는 나토를 비롯한 서유럽 국가들의
지원도 컸지만 우크라 국민들의 항전 의지도 한몫했다.
명분없이 억지로 전쟁터에 끌려온 러시아군의 사기와는 분명 달랐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의 집권기간은 1년을 두어달 앞두고 있다.
개월수로는 약 10개월이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기간은 훨씬 더하다.
너무나 짧은 시간에 너무나 많은 것들이 무너졌다.
윤 대통령이 스스로 떠들어댔던 공정과 상식은 물론, 애써 다졌던
민주주의와 경제마저 흔들린다.
각종 지표에서 국가의 존립을 걱정해야 절도로 빨간불이 켜지고 있지만
대통령은 천하태평이다. '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했던가?.
술과 칼부림 말고 별다른 능력이 없는 대통령은 오늘도 야권과
비판언론, 노동·시민단체를 압수수색하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을 겨눈 검찰의 칼날에
대한 반발의 의미로 "국가권력 갖고 장난하면 깡패지 대통령이냐"고
일갈했다.
검사가 수사권 갖고 보복하면 검사가 아니라 깡패라고 했던 대통령이
정작 곳곳에서 스스로 깡패짓을 저지르고 다닌다.
촛불은 주말마다 열씸히 타오르고 있다.
국민에게나 대통령 자신에게나 더이상 못 볼 꼴 보이지 말고,
국가의 안위를 위해 내려오는 통큰 결단, 은 물론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끌어 내리는 수 밖에.
명분은 충분하다.
의지의 문제일 뿐이다.
얼마나 국민들이 고통받으면  시대의 양심인 작가가 불이익을 감수하고
윤석열이를 끌어내리자고 호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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