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다가 돈이 필요없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렇다면 돈이 필요없는 마을로가서 살든가 그런마을을 만들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돈을.. '개인소유'라는 말로 바꿔도 될것같아요.
난 미세에 가서 살꺼니까 미세가 그런마을이 되어야겠죠^^
암튼 미세식구들과 돈에 대한이야기를 하면서 내 마음에서 뭔가 쑤욱 올라오는것을 알아차리고 반성을 많이 했어요.
지금은 돈이 필요없는 사람만 배움터에 모시자 해도 괜찮겠다 싶어요.
왜냐면 난 돈이 필요없는 사람이 될테니까요ㅎㅎ
미세에서 나를 책임지세요!
난 당신들을 책임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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