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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용어정리

작성자[soul]_lk|작성시간04.02.14|조회수588 목록 댓글 0
.. ㄱ-ㄴ-ㄷ순으로... 가드 포지션(Guard Position) 그라운드에 누워, 밑에 깔린 상태에서 위에 있는 상대의 허리에 양 다리를 감고 방어하는 자세 곁누르기 유도 용어. 그라운드에 누운 상대의 몸을 상반신으로 누르며, 체중을 상대의 가슴에 실어, 목과 한쪽 팔을 누르는 자세. 이 때 자신의 둔부(엉덩이 부분)를 매트에 붙이고, 양다리를 크게 벌려 균형을 잡는다. 유도에서는 기본적인 누르기 기술이지만, 이 자세에서 공격으로 전개할 수 있는 기술이 적고, 상대가 같은 체중이라면 뒤집기 쉽기 때문에, 종합격투기에는 부적합하다고도 일컬어진다. 완력이 있으면 그대로 머리를 록(Lock)하여 감싸쥐며 힘을 주어 상대를 기브업시키는 것은 가능하다. 혹은 상대의 한쪽 팔을 양다리에 끼워 굳히는 방법으로는, 상대의 팔을 꺾는 암바로 전개할 수 있는 자세이다. 교착(상태) 그래플링이나 그라운드 등으로, 양 선수의 움직임이 멈추어 있고 교착되어 있는 상태를 말함. 관객의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기 때문에, 브레이크시킨 후 시합을 재개하는 경우가 많다. 관절기 인체의 관절을 꺾거나 조여서 손상시키는 기술. 그라운드 앤 파운드(Ground and Pound / GNP) “Pound”에는 “파운드(중량. 지폐의 단위)”이외에 “강타하다. 연타(난타)하다”의 의미가 있다.상대를 테이크 다운하여 그라운드에서의 헤드버팅(박치기)이나 펀치를 퍼붓는 공격법(단, 헤드버팅은 룰로 금지되어 있는 대회가 많다). 테이크 다운이나 포지셔닝의 테크닉이나 파워는 뛰어나지만, 관절기 기술은 부족한 레슬링 출신의 선수가 주특기로 한다. 마크 커, 마크 콜먼, 댄 세번 등. 그래플러(Grappler) 잡기 기술을 주무기로 하는 종합격투기의 선수 기무라 록(Kimura Lock) 브라질리언 유술에서의 팔꺾기를 이렇게 부른다. 치킨 윙 암록과 마찬가지로, 상대의 팔을 역V자(∧자)를 그리듯이 상대의 몸 뒤로 꺾어, 팔꿈치와 어깨를 파괴한다. 특히 기무라 록이라고 불리는 것은, 상대의 머리를 다리로 감고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팔꿈치 관절을 건 채로 견갑골(어깨뼈)을 갈빗대나 쇄골로부터 분리시키는 동작으로 어깨 관절에도 데미지를 준다. 1951년 일본의 유도가인 기무라가 그레이시 유술 창시자인 엘리오 그레이시를 TKO(타올 투입)시킨 기술이라는 의미로 “기무라”의 이름이 들어간 기술이다. 길로틴 쵸크 마운튼 포지션에서부터, 한쪽 팔을 누워있는 상대의 목 뒤로 돌리고, 나머지 한 팔로는 상대의 목을 정면에서 압박하는 조르기 기술. 이 때, 위에 있는 팔의 팔꿈치를 밑에 있는 손으로 잡고 체중을 실으면 완벽하게 들어간다. 그 형태가 “길로틴(단두대)”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명명된 기술.양팔로 목의 울대를 압박함으로써 기도를 막혀 호흡정지에 이르게 되는 위험한 기술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그라운드 기술을 갖고 있는 선수라면 방어하기 쉬워, 피니쉬 홀드가 되기 힘든 기술이다. 프론트 쵸크 슬리퍼도 “길로틴”이라고 불리지만, 이 경우, 경동맥을 조여서 상대를 실신시키는 것이 아니라, 팔로 기도를 막듯이 목을 조르는 기술의 총칭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 넥 크런치(Neck Crunch) 그라운드에서 상대의 위가 된 상태에서, 양손으로 밑에 누워있는 상대의 머리를 힘껏 감싸며 자신 앞으로 끌어 당겨 목을 조이는 기술. 넥록(Neck Lock)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다. 니 온더 벨리(Knee on the Belly) 유술용어. “Belly”는 “복부”의 의미. 그라운드 기술의 공방에서, 밑에 깔린 상대의 배 위에 한 쪽 무릎을 올려 누르는 상태. “Knee in the Belly”, “Knee on the Stomach”, “Knee Press”와 같은 의미. ============================================================================== 뎀프시 롤 머리가 ∞ 궤도를 그리듯이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상대에게 접근하여, 그 움직임 대로 좌우 훅을 연타시키는 기술. 존 뎀프시의 증조부에 해당하는 1920년대의 명복서 “잭슨 뎀프시”가 고안한 복싱 테크닉이다. 드로우(Draw) 무승부 =============================================================================== 러시안 훅(Russian Hook) 허리와 무릎을 돌리지 않고, 어깨와 팔꿈치로 주먹을 안쪽으로 비틀어서 치는 훅. VT(발리투도)계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사람인 이고르 보브챤친의 주무기. 어깨에서 호를 그리며, 팔꿈치를 되돌리는 것으로 크게 휘두르는 훅이 가드 사이에 들어가 스트레이트로 표적에 적중한다. 이 러시안 훅은 발란스가 무너지지 않고, 상대의 카운터 태클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다리와 허리를 쓰지 않는 펀치이므로 상체의 힘이 강한 선수가 아니면 어깨등을 다치기 쉬운 것이 약점이다 리벤지(Revenge) 한 번 패한 상대와 재대결하는 것. 이런 시합을 리벤지 매치라고 한다. =============================================================================== 마운트 포지션(Mount Position) “Mount”는 “올라탄다”의 의미. 그라운드에 누운 상대 위에 승마를 하듯이 올라타는 자세. 그라운드 기술에서는 가장 유리한 포지션. 마차도 주짓수(Machado Jiu Jitsu) 카를로스 그레이시 Jr.인 어머니의 사촌에 해당하는 마차도 형제가 로스엔젤레스에서 연 유술. 발리투도에 대한 인식이 나쁘고, 유술을 보급하는 것을 제일 목표로 하고 있다. =============================================================================== 바텀 포지션(Bottom Position) 엉덩이를 붙인 자세에서 양다리로 정면에서 상대의 몸을 끼워, 팔로 상대의 상체를 끌어당겨 밀착한 상태. 발리투도(Vale Tudo / VT) “뭐든 된다(유효)”를 의미하는 포루투갈어. 최소한의 치명적인 기술만 규제하여 싸우는 종합격투기. 타격, 메치기, 관절기, 조르기 등 격투기 전반의 거의 모든 공격수단이 허용된다. NHB와 같은 뜻으로 사용된다. 백 마운트(Back mount) 기는 자세인 상대의 뒤에 올라타고 있는 상태. 상대의 움직임을 거의 완전하게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쵸크 슬리퍼 나 후두부 가격 등을 할 수 있는 절호의 포지션. 하지만, 최근의 종합격투기에서는 후두부 가격이 금지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백 마운트 자세가 되어도 상대방의 한 쪽 팔이나 손을 잡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반격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이 포지션에 반해, 그라운드에 누운 상대의 복부에 올라탄 보통의 마운트 상태를 프론트 마운트라고도 한다. 백업 포지션(Backup Position) 거북이 자세이다. 상대에게 백(back)을 뺏기는 것은 위험하지만, 그렇게 된 자세에서 가장 좋은 디펜스가 되는 것이 백업 포지션이다. 손등으로 두부를 커버하고, 무릎 및 다리를 모아, 둥글게 하는 상태이다. 하지만 상대의 공격을 보기 힘들게 되므로 가드에 전념할 수 밖에 없어, 이 포지션에서 역습을 하는 것은 어렵다. 꾹 참고 도망갈 기회를 노려야 한다. 초조해져서 섣불리 움직이게 되면, 모았던 팔과 다리가 느슨해져 관절기를 당하기 쉽다. =============================================================================== 사이드 포지션(Side Position) 그라운드 기술의 공방에서 위에 있는 선수가 밑에 깔린 선수의 측면에서 누르고 있는 상태. 십자누르기와 같은 형태. 삼각 조르기(트라이앵글 쵸크) 주로 가드 포지션의 자세에서, 위에 있는 상대의 팔을 자신의 앞쪽으로 끌어당기면서, 그 팔과 반대측에 있는 자신의 한쪽 다리를 상대의 두부 뒤에 돌리고, 나머지 한쪽 다리로 록(Lock)하여 경동맥을 조이는 기술. 다리의 힘으로 조이기 때문에, 필살기이다. 삼보(Sambo) 1897년, 러시아 제국에 일본유도가 전해졌다. 전한 것은 러일전쟁에서 일본해군대좌이다. 1938년, 전소련체육 스포츠 위원회가 200을 넘는 민족격투기가 갖는 기술의 틀을 집결하여 만들어 냈다.다종다양한 격투기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최대한의 효과를 인체에 주기 위해 해부학적 이론도 도입하고 있다. 현재로는 삼보라고 부르면 러시아가 유명하다.원래는 호신술로서의 의미가 강한 격투기였지만, 현재에는 스포츠로서 확립되어 있다. 덧붙여서 삼보라고 하는 이름은, <무기>를 <갖지 않는> <자기방어>라고 하는 3개의 러시아어를 조합한 말의 단축형이다 서브미션(Submission) 복종, 항복, 순종 등의 의미를 갖는 영어지만, 격투기 용어에서는 관절기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 아부다비 컴뱃(Abudhabi Combat Club / ADCC) 아랍에미레이트 연방에서 개최되는 “서브미션 레슬링 월드 챔피온십”. 미국 유학중에 UFC대회 등을 보고 유술에 깊은 관심을 보인 아랍에미레이트 연방의 쉐이크 타눈(H.E. Sheikh Tahnoon Bin Zayed) 왕족이 귀국하여 만든 대회로, 1998년부터 개최되었다. 풍부한 자금력으로 운영되어, 전 세계의 서브미션 파이터의 강호들이 참가한다. 시합은 그래플링 기술만이고 타격은 금지되어 있다. 관절기, 테이크 다운, 마운트, 패스가드, 스위프 등의 포인트로 승패가 결정된다. 65kg 이하급부터 99kg이상급의 5체급과 무제한급으로 나누어 행해진다. 암바(Armbar) 상대의 팔꿈치 관절을 바깥쪽으로 구부려서 데미지를 주는 기술의 총칭. 십자 누르기 자세에서 양손으로 지렛대와 같은 원리로 기술을 거는 스트레이트 암바, 곁누르기 자세에서 양다리에 끼우는 롤암바(Roll Armbar)나 트위스트 암바(Twist Armbar)등이 있다. 팔역십자 꺾기(유도나 삼보에서는 “팔십자 꺾기”)도 암바라고 불리운다. 암록(Armlock) 팔을 꺾는 것. 상대의 팔을 돌려 꺾는 것에 의해, 팔꿈치나 어깨를 파괴한다. V1 암록이나 기무라 록, 치킨 윙 암록 등이 있다 =============================================================================== 쵸크(혹은 쵸크 슬리퍼 / Choke or Choke Sleeper) 뒤에서부터 팔의 관절로 상대의 목의 경동맥을 조이는 기술. 종합격투기에서 많이 쓰이는 기술. 치킨 윙 암록(Chicken Wing Armlock) 기무라 록과 같은 방향의 팔꺾기이지만, 이것은 상대의 머리를 걸치지 않는다는 것이 다르다. 가드 포지션에서부터 기술을 걸 수 있다. =============================================================================== 코만도 삼보(Commando Sambo) 삼보에는 크게 나누어 2가지의 종류가 있다. 하나가 스포츠로서 확립되어 있는 삼보. 그리고 또 하나가 군대격투술로서의 삼보, 이른바 코만도 삼보이다. 코만도 삼보는 삼보 중에서 실전성이 높은 기술만을 발췌하여, 병사가 전장에서 몸을 지키기 위한 군대격투술로서 개발된 격투기이다. 목적이 목적인 만큼, 삼보에서는 금지되어 있는 위험한 기술(길로틴, 족관절 등)도 코만도 삼보에서는 당연히 허용되어 있으며, 그 중에는 일격으로 상대의 전투능력을 뺏을 수 있는 파괴력을 갖고 있는 기술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삼보 이상으로 호신술요소가 강한 격투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코크 스크류 블로(Corkscrew Blow) 복싱용어. 코르크 스크류를 크로크 뚜껑에 비틀어 넣는 이미지로 펀치를 안쪽으로 비틀듯이 치는 타격기술. 회전의 모멘트로 위력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회전축을 만드는 것으로 펀치를 히트시킬 때에 팔의 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키드 맥코이(1891년생)가 고안한 테크닉이다. 크로스 암바(Cross-armbar) 팔(역)십자 꺾기를 의미한다. =============================================================================== 탑 포지션(Top Position) 유술용어. 그라운드에서 자신이 위가 되고 있는 상태. 탭(Tap) “Tap”은 “가볍게 두드린다”의 의미. 기브업(항복)의 의사표시를 위해 상대의 신체나 매트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몇 번 치는 행위. 탭아웃(Tap Out) 탭에 의해 시합이 끝나는 것. 기브업과 같은 말. TO. 테이크 다운(Take Down) 메치기나 태클로 상대를 매트에 쓰러뜨리는 것. =============================================================================== 파운드(Pound) 그라운드 상태에서의 타격을 의미. 특히 그라운드 펀치. 파울 컵(Foul Cup) 낭심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보호구. 이것을 쓰고 있어도 낭심을 맞으면 시합속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프다. 팔십자 꺾기 흔히 암바라고 함. 프로레슬링에서는 “팔역십자 꺾기”라고도 함. 팔꿈치의 인대를 손상시키는 기술. 계속 기술을 걸면 팔꿈치가 탈구된다(골절은 안됨). 기술이 걸린 팔의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걸리지 않지만, 엄지 손가락이나 손바닥이 위를 향하고 있으면 걸린다. =============================================================================== 하이브리드 레슬러(Hybrid Wrestler) 레슬림만에 국한되지 않고, 킥복싱이나 삼보, 유술등 전문 격투기의 기술도 탐욕적으로 연마하는 레슬러를 의미.Hybride는 “잡종” “혼혈”의 의미이고, 판크라스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스타일. 하이브리드 레슬링(Hybrid Wrestling) 판크라스가 표방하고 잇는 레슬링 스타일. “여러가지 격투기의 정수를 소화함으로써 진화한다”를 의미한다. 하프 가드(Half Guard) 위가 된 상대가 한 쪽 다리만 패스 가드 하고 있는 상태. 밑에 누운 선수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허벅지 사이에 남아있는 상대의 한쪽 다리를 양 다리로 록(Lock)하고 있는 상태. 몸이 밀착하여, 상대의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의 움직임을 상당히 제어할 수 있다. 밑에 있는 선수의 입장에서는 하프 가드이고, 위에 있는 선수 입장에서는 하프 마운트라고 한다. 하프 가드를 취하고 있는 선수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반격할 수 있다. (1)상대에게 제압된 몸의 반쪽을, 상대와의 거리에 틈을 만들어, 그 자세에서 패스 가드되어 있었던 다리를 꺼내어 가드포지션에 이동한다. (2)자신의 허점을 보여주며, 상대가 자신을 제압하려는 순간을 노려 균형을 무너뜨리며, 옆으로 굴린다. 힐 홀드(Heelhold) 힐 훅(heel hook)과 같은 말로 상대의 발등을 겨드랑이에 끼우고 뒤꿈치를 비트는 기술이다.힐 홀드는 룰로 금지되어 있는 경우가 있지만, 걸린 측이 인대파열이나 삼과골절과 같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삼과골절은 족관절을 구성하는 뼈의 안쪽, 바깥쪽, 뒤쪽의 3군데가 함께 골절되는 것으로, 수술이나 재활이 어렵고, 후유증이 남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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