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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달마다 글쓰기-지금, 나의 일을 묻다

작성자써니|작성시간26.05.06|조회수60 목록 댓글 0

한 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월이 다가옵니다.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올해 나는 무엇을 계획했는지,

어떤 일을 하려 했는지

어느새 흐릿해지곤 합니다.

 

이번 달마다 글쓰기는

‘일’을 중심으로 나를 돌아보는 자리입니다.

직업에서의 일뿐 아니라

집 안에서의 일, 관계 속에서의 역할,

그리고 내가 해온 여러 활동까지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일들을

차분히 돌아보고,

지금의 나를 살펴봅니다.

 

무엇을 잘 해내고 있는지,

어디에서 멈춰 있는지,

무엇이 마음에 남아 있는지,

글로 풀어내다 보면

흐릿했던 생각들이 조금씩 또렷해집니다.

 

상반기를 정리하고

나에게 맞는 하반기의 방향을

다시 그려보는 시간.

서두르지 않고,

내 마음의 속도로

나의 일과 삶을 돌아보고 싶다면

6월, 달마다 글쓰기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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