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외부 정보 나누기

9/24시작 [책-감정 수업]과 함께하는 감정 작업 (안내)

작성자꿈부엉이|작성시간24.09.10|조회수11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꿈친구 유정입니다.

2024년도 9월에 새로운 집단을 열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안의 48가지 감정을 문학을 통해서 느끼고

만나볼수 있는 [강신주의 감정수업] 책 집단입니다.

이 책의 구조는 다채로운 48개의 감정마다

각각 감정을 경험하는 문학책 속의 주인공 입장이 되어볼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습니다. 감정의 간접 경험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 감정이 어떠한지를 느끼고 상상해볼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 책으로 집단을 열게 된 이유는 바로

내 안의 감정에 깨어나게 될 때, 우리가

집단의 목적

1. 타인의 감정을 상상함으로 그 존재의 입장이 되어보는  - 남의 신 신어보기(공감 능력)
2. 감정을 상상함으로 그 느낌에 접속하기                     - 감정을 느껴봄으로 내 감정에 깨어나기
3. 내 안에 감정 기억이 있다면 그 기억을 살려내기          - 이 감정으로 인해 내가 살아야 했던 삶 이해하기
4. 세상 또는 집단의 폭력/외압/강요가 감정에 드리우는 그림자 이해하기 
                                                                          - 그림자를 걷어낸 본연의 감정 만나기

를 경험할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전체 48주간의 감정 경험을 통해서

내 안의 감정을 만나고, 느끼고, 깨어나게 되는 시간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이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집단 방식은

1. 요약 발표 : 참가자가 각 감정에 대한 책 내용을 요약/발표합니다.
2. 각자의 느낌 나누기 : 참가 전에 본문을 읽으며 느낀 것을 나눕니다.

3. 명료화 강의 : 꿈친구 유정 , 본문 속의 감정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의미를
   심상적 이미지와 함께 10분 정도 강의
4. 감정 명상 : 마음에 떠오르는 것들을 자유롭게 10분 동안 느낍니다.
    떠 오른 내용에 대해서 자유롭게 나눕니다.
5. 소감 나눔: 그날 집단에 대한 소감을 나누며 마감합니다.

감정을 상상하고, 느끼며, 기억하는 시간을 함께하고자 하는

나와 타인의 감정을 존중할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기억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에 대한 안전감 확보를 위해)

집단 시작시 익명성 서약을 시행합니다.

 

진행될 강의 내용 및 스케쥴은 아래와 같습니다.

 

순서날짜제목강의 내용
19/24비루함내 삶의 주인됨을 금지해야 경험할 수 있는 비루함
비루함은 나보다 약자를 낭만적으로 폭력하게 허락한다.
210/1자긍심나에게 좋음을 타인의 잣대대에서 판단하도록 허락할 때
자의식은 깨어있는 삶의 감옥이 된다.
38경탄내 안에 신성함이 없다고 확신할 때 대신 타인을 신처럼 숭배하는
화이트(빛) 투사를 할수 있다. : 그 잇점과 잔혹한 그림자
415경쟁심사랑하는 존재를 사랑하는 것을 금기할 때
우리는 사랑하는 대상을 파괴해서라도 소유하고 싶다.: 시기심
522야심인간으로의 평범함, 미숙함, 초라함을 내게 허락할 수 없을 때
신처럼 숭배받기 위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추구하기 위해
그 무엇(타인의 삶까지도)이든 희생시켜도 된다는 나르시시즘
629사랑무조건적 사랑을 금지할 때, 우리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타인을 통제하고 착취하는 가스라이팅/조건부 사랑을
삶으로 초대한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상세 내용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foxyash/22356216690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