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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의미를 묻다_일과 나의 관계를 다시 세우는 글쓰기

작성자자유(장서영)|작성시간26.03.04|조회수101 목록 댓글 1

 

 

 

 

하루에 적어도 8시간을 일하며 사는 우리에게

일은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일은 여러 가지로 고민스러운 대상인 것 같습니다.

일이 있으면 있는 대로 힘들고 쉬고 싶고,

없으면 없는 대로 불안하지요.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일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내게 일과의 적정 거리는 어느 만큼일까요?

 


 

<일의 의미를 묻다>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일로 인해 생기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일이 주는 기쁨과 슬픔을 살펴보며

세상이 좋다고 말하는 것과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성찰하고

내게 소중한 가치에 기반해

일과의 관계를 다시 세워보는

집단 치유글쓰기 프로그램입니다.

 

 

<일의 의미를 묻다>는

글쓰기를 통해 일에 대한 내 마음을 이해하고

내 삶에 일이 어떤 자리에 놓이면 좋을지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 보는 시간입니다.

 

구직 중이든, 현재 일을 하고 있든.

일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고

한 번쯤 내 일과 삶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 프로그램 내용

내용
1주내가 일 때문에 힘든 이유
2주일이 주는 기쁨과 슬픔
3주세상의 욕망, 나의 욕망
4주내게 소중한 것들
5주내 삶에 어울리는 일

 

▶  강사: 장서영 박사 장서영(자유)을 소개합니다

○ 다양한 구직자를 연구하고 경력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온 일 전문가

 다양한 일하기 방식을 실험하고, ‘나다운’ 일을 모색하는 일회복운동가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평생교육학 박사

○  <치유하는글쓰기연구소> 치유글쓰기 전문가 과정 이수

○  전) <한국고용정보원> 생애진로센터 부연구위원

○  현) <일회복연구소> 대표, <치유하는 글쓰기연구소> 파트너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구직 중이거나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일 때문에 마음이 복잡한 분

○  일로 인해 고민이 많아, 마음과 생각을 정리 해보고 싶은 분

○  내 일과 삶의 관계를 한 번쯤 차분히 생각 해보고 싶은 분

○  ‘구직’을 넘어서서, 내게 맞는 일의 의미와 방향을 찾고 싶은 분

○  앞으로의 일과 삶을 내 기준으로 설계 해보고 싶은 분

○  일로 인한 내 감정과 생각을 글로 써보며 정리하고 싶은 분

○  혼자 고민하기보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분

 

 

▶ 참가 인원

○  소수 정예 6 (4명 이상일 때 개설됩니다.)

 

 

▶ 일시 및 방법

○  일시: 2026년 4월 10일 ~ 5월 8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총 5회 12.5시간

○  방법: 온라인 줌(ZOOM) * 줌 화면을 켜고 함께합니다.

○  준비물: 종이 노트 또는 노트북, 펜

 

 

▶ 신청 방법

○  참가비: 20만 원  * 본 과정은 파일럿 프로그램이며, 다음 기수부터 수강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1) 아래 댓글난에 비밀 댓글로 이름, 나이, 전화번호, 신청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2) 참가비를 입금해 주세요. (SC은행 150-20-224026 장서영)

   3) 입금하시면 참가 신청이 완료되고,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4) 프로그램 전날, 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취소 및 환불: 개강 전까지 가능하고, 이후에는 불가합니다.

 

 

문의

○  아래 댓글난에 비밀 댓글로 문의하시거나,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 카톡 아이디: suhjan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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