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마음의 별을 발견하는 일.
나를 알아가고 내 삶의 의미를 만난다.”
별이 빛나는 밤, 하루 일상을 마치고 잠시 자리에 앉아 줌을 켭니다. 고요히 내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봅니다. 하루 돌아보기 글쓰기를 하고, 그림책 이야기에 나를 비추어보고, 글쓰기 벗들의 경험을 듣고 느끼면서 다시 또 내 삶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감정과 기억을 만나고 나를 따뜻하게 돌보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입니다.
2024년 7월에 시작해서 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83회차 별밤 글쓰기를 마쳤네요. 2년 동안 꾸준히 참석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멈추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길잡이로 글쓰기 안내를 하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자율동아리로 운영합니다. 수요일 밤마다 하루를 돌아보는 글쓰기를 하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서로 대면으로 만난 적은 한번도 없지만 오래전 친구를 만나듯이 친근하고 편안해졌어요.
수요일 밤, 글쓰기 벗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일상, 함께 해보지 않으실래요? 언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별이 빛나는 밤에 마음 글쓰기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마음 글쓰기> 가 여러분에게도 사소하고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소망하며 글쓰기 서클로 초대합니다.
나만의 공간에서 줌으로 접속하여
침묵으로 공명하며 글쓰기 합니다.
“글쓰기는 혼자서도 좋지만
함께 하면 더 좋아요.”
❏ 길잡이: 이 글라라 자세한 소개는 여기로
❏ 시간: 매주 수요일 밤 10시-11시
❏ 참가비: 1만원 이상의 자율 보시 * 참가비는 줌(zoom) 개설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 준비물: 노트와 펜(마음 글쓰기 전용 노트를 마련하시면 좋습니다)
❏ 참가신청: 댓글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시거나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카톡 아이디: gslee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