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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 (餘地)란 말

작성자세월이 가면|작성시간18.04.15|조회수35 목록 댓글 0

여지 (餘地)란 말




같은 말을 해도 남들이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 합니다. 함께 있으면 왠지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없이 최선을 다 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내 마음의 여지"를 점검해 보시고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 데 힘쓰시길 바래봅니다. 여지(餘地) 남을 ‘여’, 땅 ‘지’, 약간 남는 공간이란 뜻입니다. 채울 수 있는 넉넉함과 받이들일 수 있는 여지를 최대한 넓은 아량으로 늘리고 넓혀가는 마음의 여유를 상대방에게 전하는 멋진 하루되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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