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 (餘地)란 말
같은 말을 해도
남들이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 합니다.
함께 있으면 왠지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없이
최선을 다 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내 마음의 여지"를
점검해 보시고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 데
힘쓰시길
바래봅니다.
여지(餘地)
남을 ‘여’, 땅 ‘지’,
약간 남는 공간이란
뜻입니다.
채울 수 있는 넉넉함과
받이들일 수 있는
여지를 최대한 넓은
아량으로 늘리고
넓혀가는
마음의 여유를
상대방에게 전하는
멋진 하루되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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