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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노래 잘 부르는법 ( 음치 탈출을 위한 10 가지 방법 )

작성자송인영|작성시간19.06.02|조회수1,196 목록 댓글 0

노래 잘 부르는법

◈음치 탈출을 위한 열 가지 방법

1. 목소리 발생을 위한 근육의 움직임 파악하기
누운 자세에서 말소리나 자신이 평소에 잘 내는 소리를 길게 내며
몸을 관 찰한다.

2. 子·母音 이해하기
모음을 길게 소리 내보며 짧은 순간에 자음을 마무리한다.

3. 뱃심 기르기
소리를 발생시키는 순간 팔을 휘젓는 등의 모션을 쓴다.
야산에 올라서 소 나무를 끌어안고 소리를 지른다.

4. 몸에서 힘빼기
제자리 서서 뛰기를 하며 소리를 발생 시켜 본다.

5. 양동이 쓰고 노래하기
양동이를 머리에 쓰면 소리가 더욱 잘 들림은 물론, 양동이를 통해 울리는 소리는 훨씬 선명하고 좋게 들린다.
보통의 음치들은 소리를 끝까지 듣지 않는 버릇이 있는데
이 훈련을 통해서 끝까지 소리를 정확히 듣는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양동이 대신 청진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6. 박자 연습
걸어다닐 때 1 2 3 (3/4 박), 1 2 3 4 (4/4 박) 등을 세고 다니면
자연스럽 게 박자감을 키울 수 있다.

7. 듣기 거북한 콧소리 없애기
코앞에 손을 대고 바람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을 기울이며 가창을 해본다.
코에 들어간 필요 이상의 힘을 제거할 수 있다.

8. 소리내는 법
긴장은 금물 ! 몸, 특히 목에서 힘을 빼고 몸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소리를 낸다.

9. 음정 잡는 법
무턱대고 소리부터 내지 말고 먼저 불러야 할 멜로디를 머리에
충분히 그리 고 나서 목을 사용해 발성을 한다.

10. 숨쉬는 법 (복식 호흡)
소리의 재료는 공기이다. 공기를 풍부하게 저장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 힘 이 실리지 않아 맥빠진 노래가 되고 만다.
따라서 평소에 공기를 많이 담을 수 있는 복식 호흡을 하는 것은
노래 부르기에 큰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 은 들이 쉰 숨을 배에 채우고 잠시 숨을 참았다가
서서히 내뱉은 연습을 함 으로써 숙달할 수 있다.
또한 눈을 감고 1분 이상에 걸쳐서 숨을 천천히 내 뱉는
해녀 호흡을 3개월 이상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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