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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010년) 청원 오창 맨홀 살인사건

작성자보물상자|작성시간10.02.20|조회수1,955 목록 댓글 10

 

 

청원 오창 맨홀 살인사건

 

 

미궁의 미해결 실종 살인사건cafe.daum.net/frogboystruth

 

 

 

(청주 KBS뉴스에서) 

 

 

 

미궁의 미해결 실종 살인사건cafe.daum.net/frogboystruth

 

 

 

 

 

   
272 Re: (청원 맨홀 변사체) 경찰, 실종사건 부실 초동수사 ‘논란’ [1] 보물상자 10.02.08 27
    02.08 【청주=뉴시스】박세웅 엄기찬 기자 = 맨홀 안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4시40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모 식당 앞 야산 입구 맨홀 안에서, 손과 목이 끈으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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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청원 맨홀 변사자 신원 확인 [1] 보물상자 10.02.08 33
    맨홀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신원 확인 //...충북 오창의 한 야산 입구 맨홀 안에서 숨진 채...양청리 모 식당 앞 야산 입구 맨홀 안에서 숨져 있는...4m와 2.9m 깊이의 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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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사 청원 맨홀 안에서 목과 손묶인 변사체 발견 [1] 보물상자 10.02.08 48
    청원 오창읍 맨홀 내 손과 목 묶인 변사체 발견 청원 맨홀 안에서 변사체 발견....오창읍 한 식당 인근 맨홀에서 신원이...운동하러 가다 보니 평소 맨홀이 있던...걷어내고 보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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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사망사건' 수사 부실 논란

유족 "실종자 초동대처·수사지원 안해"

 

출처 : 중부매일

 

2010년 02월 08일 (월) 

신국진 기자 skj7621@jbnews.com

 

 

충북 청원군 오창읍 한 맨홀 안에서 4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들은 경찰의 초동수사 및 실종신고 처리 과정이 부실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찰은 절차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했다는 입장이어서 이를 둘러 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7일 숨진채 발견된 최씨의 아버지(75) 등 유족 10여명은 8일 오후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를 항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씨 아버지는 "숨진 아들을 발견하고 자동차를 찾는데 불과 1~2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며 "지난 5일 유족들이 경찰에 수색 지원요청을 했을 때 경찰이 도움을 줘서 조금만 빨리 아들을 발견했다면 살았을 수도 있었다"고 항의했다. 또한 "휴대전화 통화목록 뿐만아니라 CCTV 확인 과정에서 경찰이 나몰라라 했을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이 발로 뛰며 아들을 찾았던 3일동안 경찰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경찰에 대한 서운함을 보였다.

최씨 친구 김모(41)씨도 "친구가 평소 활달하고 인간관계가 좋았다. 그래서 가출은 생각도 하지 않고 납치됐다는 생각에 진천 일대에 현수막 등을 내걸면서 친구를 찾았다. 그런데 경찰은 사건 동향을 보고 지원할 수 있었는데도 방관했다"며 "최씨의 죽음은 경찰이 초기 대처가 미흡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숨진채로 발견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고 유족들에게 위로를 할 수 밖에 없다"며 "경찰들은 수사를 시작할 때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하는데 실종신고가 접수된 후 진천·흥덕·괴산 경찰서에 휴대전화 위치추적, 차량수배, CCTV분석 등의 요청을 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오해를 불러 일으킨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유족들의 주장이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경찰도 사소한 신고라도 소홀히 할 수 없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사건 이렇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유족대표 태모(51)씨는 "경찰에 충분히 항의했고 최씨 발인인 9일 오전 9시까지 이번 항의에 대한 경찰의 조치를 지켜보겠다"고 했다.

한편 범인 검거에 나선 청주흥덕경찰서 관계자는 "이번사건은 비면식범이나 지인관계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추정하고 있다"며 "여러 가능성을 두고 있어 차분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 신국진 인턴기자

■ 맨홀사망사건 최모씨 사건일지

요일

시   간

내         용

3일

오전  9시 00분

최씨 수금받기 위해 집에서 안산으로 출발

오전  9시 30분

오창IC부근에서 CCTV에 고속도로 진입확인

오전 10시 40분

충북 진천군 덕산면에서 CCTV확인

오전 11시 08분

충북 진천군에서 휴대전화 꺼짐

4일

오후 10시 42분

유족 경찰에 실종신고

오후 11시 20분

가출인 수배 및 차량수배

5일

·

유족 및 친구 등 10여명 진천·음성일대 수색

오전 10시 20분

유족들 경찰에 수색지원 요청, 경찰 영장없어 지원 거부

6일

·

유족 및 친구 등 10여명 진천·음성·증평 일대 수색

7일

오후  4시 40분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에서 최씨 숨진채 발견

오전  9시 00분

청주 흥덕경찰서 최씨 인적사항 확인

8일

오전 10시 20분

오창프라자근처에서 최씨 차량발견(사고현장과 2.5㎞떨어진 지점)

오후  3시 00분

유족과 친구 등 10여명 경찰수사에 항의 방문

 

 

청원군 맨홀 살인사건 '오리무중'

10일간 집중수사 불구 뚜렷한 단서 못찾아

2010년 02월 17일 (수)

신국진 기자 skj7621@jbnews.com

 

 

지난 7일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서 타살로 의심되는 40대 남성발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에 대한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수사가 장기화 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담당 수사에 병력을 총동원하고 설 명절 연휴까지 반납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렸한 증거를 찾지 못해 수사진행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3일 오전 9시께 경기도 안산으로 수금을 받기 위해 집을 나선 최모(41)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40분께 청원군 오창읍 택지개발지구내 맨홀속에 팔 다리가 묶인채 숨진채 발견됐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즉시 수사팀을 구성해 수사를 착수 하루만에 최씨 차량을 발견하는 등 수사진행에 탄력을 받는 듯했다. 하지만 발견된 최씨의 차량에서 소지품 외 별다른 단서가 발견되지 않고 인근 CCTV에서도 최씨의 행적이 발견되지 않는 등 난관에 봉착했다.

특히 사건발생 9일째인 지난 16일 오전 사고현장 200m 떨어진 지점에서 최씨의 휴대폰을 발견했지만 수사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이렇다할 단서가 발견되지 않자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

사건이 장기화 조짐이 일자 지난 16일 이철규 충북지방경찰청장도 사고 현장을 방문해 담당 경찰에게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말고 사건을 조기에 해결할 것을 강조하며 수사팀을 위로 격려했다.

청주 흥덕경찰서 관계자는 "지금까지 수사를 진행하면서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선은 최씨가 사망전까지 움직였던 동선을 확보하는게 우선이기때문에 수사의 초점을 동선확보에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국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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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충북 오창 맨홀 속 40대 살해사건

뉴시스 | 엄기찬 | 입력 2010.02.18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경찰이 오창 맨홀 속 40대 남성 살해사건을 수사 중인 가운데 범행 수법을 놓고 온갖 추측과 가능성이 제기되고, 경찰이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사건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흥덕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7일부터 전담팀을 꾸려 설 명절 연휴까지 반납한 채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수사를 벌여 왔으나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사건 현장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을 벌여 하루 만인 8일 오전 숨진 A씨(41)의 차량을 발견해 차량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노끈과 지문을 확보해 감식을 의뢰하는 등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듯 했다.

또 A씨가 실종신고된 이후 세밀한 수사를 벌여 A씨의 행적을 확인 할 수 있는 다수의 CCTV와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해 수사에 활기를 띄었다.

하지만 감식 결과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은 것은 물론 A씨가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CCTV화면, 휴대전화 통화내역, 통장 거래내역 등 확보한 여러 단서들과 정황들의 앞뒤가 맞지 않으며 수사가 답보 상태를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16일에는 경력 100여 명을 동원에 현장 인근에서 2조각 난 A씨의 휴대전화를 각각 낙엽더미 속과 나뭇가지에서 발견해 복원했으나 단서를 찾는데 실패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미국에서 2건 정도의 사례가 있는 알려진 엽기적인 범행 수법에 온갖 추측이 제기되자 경찰은 9일 법의학
전문가까지 동원해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마저도 실패했다.

현장을 감식한 한 법의학 전문가는 "사체는 전형적인 의사(목을 매 숨짐)로 보이나 의살(목을 매 죽임)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사건이 미궁 상태에 빠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경찰은 현장 상황은 타살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타살이 아닐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을 맡고 있는 한 경찰 간부는 "타살에 무게를 두고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며 "사건이 조속히 해결돼 유족들이 슬픔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 유족은 "내성적이긴 하지만 평소 밝은 성격이라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살을 하거나 극단적인 생각을 할 사람은 아니다"고 말했다.
dotor01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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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맨홀 살해사건, CSI에 의뢰해야 하나? '미궁 속으로'

메디컬투데이 2010-02-18

 

[남연희 기자] 충북경찰이 오창 맨홀 속에서 살해된 채 최모(41)씨 사건을 수사 중인 가운데 범행 수법을 놓고 온갖 추측과 가능성이 제기되고 사건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충북 오창의 한 야산 입구 맨홀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은 지난 4일 실종신고된 최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숨진 남성의 지문을 확인한 결과 지난 4일 실종신고된 건축업자 최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 씨가 지난 3일 음성과 진천서 차량을 운행한 CCTV화면을 확보하는 한편 3일 오전 진천에서 마지막 휴대폰 위치가 파악됨에 따라 이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지난 3일 오전 최 씨가 공사대금을 받으러 다녀오겠다고 말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은 것은 물론 최 씨가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CCTV화면, 휴대전화 통화내역, 통장 거래내역 등 확보한 여러 단서들과 정황들의 앞뒤가 맞지않아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16일에는 경력 100여 명을 동원에 현장 인근에서 2조각 난 최 씨의 휴대전화를 각각 낙엽더미 속과 나뭇가지에서 발견해 복원했으나 단서를 찾는데 실패했다.

경찰은 9일 법의학 전문가까지 동원해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마저도 실패했다.

현장을 감식한 한 법의학 전문가는 "사체는 전형적인 의사(목을 매 숨짐)로 보이나 의살(목을 매 죽임)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 유족은 "내성적이긴 하지만 평소 밝은 성격이라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살을 하거나 극단적인 생각을 할 사람은 아니다"고 말했다.  
남연희 기자 (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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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 맨홀 속 40대 남성 살해사건, 수사 '난항'

일간경기 2010년 02월 18일 (목)

 

충북 오창 맨홀 속 40대 남성 살해사건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7일부터 전담팀을 꾸려 설 명절 연휴까지 반납한 채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수사를 벌여 왔으나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수사가 답보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사건 현장 수색 당시 8일 오전 숨진 A씨(41)의 차량을 발견해 차량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노끈과 지문을 확보해 감식을 의뢰하고 A씨의 행적을 확인 할 수 있는 다수의 CCTV와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해 수사가 진전되는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감식 결과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않은 것은 물론 A씨가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CCTV화면, 휴대전화 통화내역, 통장 거래내역 등 경찰이 확보한 증거들이 앞뒤정황이 맞지 않음은 물론 수사에 도움을 주지 못해 수사가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16일에는 대대적으로 병력 100여 명을 동원해 현장 인근에서  A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해 복원 했지만 단서를 찾지 못했으며 법의학 전문의까지 동원했으나 이마저도 실패했다. 

한편 사건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경찰은 현장 상황은 타살 가능성이 매우 높으나 타살이 아닐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수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 유족은 "내성적이긴 하지만 평소 밝은 성격이라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살을 하거나 극단적인 생각을 할 사람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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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리쏭 | 작성시간 10.03.20 저도 타살같아요.아..뉴스를 안보고사니 이런일이 있었는지 오늘알았네요.
  • 작성자여름2 | 작성시간 10.03.20 주관적 의견 입니다만 저도 처음에 타살로 보고 그것이 알고싶다를 두번 더 돌려 시간대를 유추해보니.... 원인은 모르겠으나 자살에 더 무게가 실리지 않나 싶습니다.
    추정..
    1. 휴대폰 분리: 2월 3일 낮12:23(타인이 휴대폰 분리 시켰으면 근처에 버렸을것이나 그렇지안고 가지고 다님)
    2.휴대폰 분리 그와 비슷한 시각에 인적드문곳에서의 서행(자살장소물색)
    3.저녁 8시~8시 40분사이 오창읍서 주차된 차량, 이후 도보 한시간거리의 편의점 cctv에서 밤11시 16분 혼자 발견된점.(불안하거나 초조해 보이지 않고 상해 흔적 없음)
    4.이후 근처 야산에서 밤12시경 사망.
  • 작성자여름2 | 작성시간 10.03.20 5.타이묶임형태.(타인이 묶었다면 양손목이 딱 붙어 못움직이도록 조여맷을것.근데 그렇지 않고 중간 두번의 묶음으로 유격이 있어 혼자 묶을수 있음)
    6.맨홀뚜껑에 묶인 밧줄.(타인이 살해를 했거나 의도가 있었다면 살해후 맨홀 안에 넣고 낙옆으로 덮는것이 시간, 방법,은폐상으로 더 유리해 보이는데 그렇지 않고 피해자의 손목을 묶은 상태에서 목에 밧줄을 걸고 맨홀뚜껑에 밧줄을 매고 아무런 피해자의 반항없고 찰과상이나 상해 없이 맨홀뚜껑이 떨어지지 않게 뛰어내리게 하고 거기에 눈에 띄는 돗자리로 덮고 돌로 누른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임.그러나 자살은 좀 까다롭지만 가능함.)
  • 작성자여름2 | 작성시간 10.03.20 7.구두(자살을 맘먹으면 방한화에서 구두로 갈아신는 정도는 있을수 있는일인듯.)

    첨으로 기사를 접했을땐 핸드폰파손, 뒤로묶인손, 맨홀뚜껑에 매달린시신 등으로 당연히 2~3명으로 구성된 인원이 협박,살해 했을거라 생각 했으나, 결국 자살에 더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핸드폰파손후 혼자 계속 차량 운행 한점, 차량내부의 타인이 동승했을만한 전무한 증거, 그리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추정한 편의점 밖의 용의자 차량(그러나 23:15 이시간에 핸드폰도 없이 외곽의 장소에서 지인과연락하고 만나 지인의 차량을을 탄다는것은 불가능해 보임) 의심점이 없는 핸드폰내역, 파손된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다니다 사망장소에 걸어둔점
  • 작성자여름2 | 작성시간 10.03.20 단 2가지 정도는 이해가 안가네요.
    1.23:15에 찍힌 모습에 돗자리나 밧줄이 안보인다는점(편의점 밖에 두고 들어왔을수도 있지만... 세시간 정도나 돗자리와 밧줄을 들고 자살장소를 물색했을까...??)
    2.테라칸 안의 부서진 안경테(가족, 안경가게에서는 보지 못한것이라함.)그러나 테라칸은 사건의 중심에서 많이 벗어나 있습니다.
    타살로 보면 의문점이 많아 보이지만, 자살로보면 모두 가능한 얘기 들입니다.
    이상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자료들로 쓴 저의 아주 개인적인 추정입니다. 그러니 의견이 다르면 글을 올려 주세용. 가타부타 욕은 하지 마시구여.
    유족들의 슬픔에 혹시 해가 되지 않았으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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