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너무 추워서...ㅠ.ㅠ..
으미..추운거...덜..덜..덜..
집에서 쫒겨났다...
창박의 남자가 되고 본께롱....겁나게 춥다...
다리가 후들거리고...온몸이 달달달..고장난 재봉틀 떨듯이 떤다..
어제..마누라랑 한판했다...
이유는...
게임했다는거다...
아덜..똘똘이(8살)랑...스타크래트를혔다...
초반엔...우리가 이기고 있었는데...상대팀이..똘똘이를 집중 공격하여..
똘똘이가..지고말았다...내 응원군이 도착했을시는 똘똘이의 기지는 거의
초토화되고 있었다...ㅠ.ㅠ....
나의 군대가...똘똘이를 구하고 있을때...한넘이 나의 기지를 공격하여...
우리는 그만..지고 말았다..
똘똘이는 아빠가 지원군을 늦게 보내줘서 졌다며...울고 ..불고..깨물고..
집에와서두..계속해서..가재미눈으로 아빠를 쳐다본다...
똘똘아..다음엔..우리가 이길수 있어...연습을 많이 허자..허구..
집에서..연습겸...똘똘이를 가르치고 있는데...
마누라가...#$%&&*((*&^%%$$(번역= 공부를 가르치지...게임만 혀냐??
그럴거면..나가..나가!!...들어오지마..)
그래서 나왔다...
똘똘이랑..둘이서 나왔다가...이넘은 아빠를 배반허구 지만 집으로 갔다...ㅠ.ㅠ..
의리없는넘..
나는 그래도 남자니까...자존심을 세우기위해..아직도 밖에서 떨고있다...
아..쉬...나올때..지갑이라두 가져오는건데..............ㅠ.ㅠ....
.
.
.
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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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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