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훈계를 위한 7가지 지침/ 건강한 자녀로 키우는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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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훈계의 기본은 신뢰이다. 신뢰를 먼저 얻어라.
2. 실수했을 때가 아니라 잘못했을 때 훈계를 하라.
3. 훈계를 할 때는 부부가 역할을 분담하라 (훈계는 엄마가 해라)
4. 훈계가 잘못되었다고 해도 자녀 편을 들지 말라.
5. 훈계후에는 자녀의 감정처리를 해라(공감하라)
6. 훈계하지 말고 삶으로 보여 줘라. 먼저 그 길을 가라.
7. 부모도 실 수 할 수 있음을 인정하라.
- 김성묵, 한은경의<고슴도치 사랑>에서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라.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어머니는 '사랑한다', '네 능력을 믿는다'는 두 마디로 아들을 길렀다.
새 아버지가 여러번 바꿔지만 클린턴이 대통령으로 자란 것은 어머니가 심어준 사랑과 자신감 덕분이다.
두번째, 믿는다고 말해줘라.
'낯선 변화' 앞에 선 자녀들은 자신의 능력을 철석같이 믿는 부모를 떠올리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믿는다'는 말을 소리내서 자녀에게 표현해야 한다.
세번째, 자녀의 거울이 돼라.
자녀의 모든 행복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알려줘라.
네번째, 타인을 위한 꿈을 갖게 하라.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남으로써 한 사람 이상의 인생이 행복해져야 된다'는 비전을 갖게 될 때,
자녀는 전력투구해서 살아갈 삶의 이유를 찾게된다.
다섯번째, 강점에 주목하라.
20년 후의 사회에서 당신의 자녀는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전문능력을 발휘하는 지식근로자로 살아갈 것이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자녀의 약점보다 장점에 치중하는 교육이다.
여섯번째, 실패를 높이 사라.
실패는 시행착오라는 교훈을 통해 혁신으로 비약할 수 있는 자산이다.
부모가 두려워해야 할 아이는 실패가 두려워 실천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아이다.
일곱번째, 열중하는 자녀에게 환호하라.
당신은 지금 출세 성공지향적인 부모 행세를 하고 있지 않는가?
자녀가 무언가 궁금해하고 만지고 자르고 부수느라 밤을 새워도 야단치지 말라.
'공부해라'는 말을 삼키고 대신 환호해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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