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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스크랩] 서너번 더 내리쳐 주시옵소서

작성자장덕수|작성시간08.05.20|조회수6 목록 댓글 0

다 무너져 가는 교회가 있었다.
교인들과 목사님은
새로운 건축을 위하여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를 하기로 했다.

기도가 거의 끝나갈 무렵..

돈많은 부자 김장로가
헐레벌떡 뛰어 들어왔다.

순간 천정에서
커다란 나무토막이 뚝!

그만 머리에 맞고 쓰러졌다.

(워낙 낡아서리...)

정신이 혼미해진 김장로!

"주여~~~~~~~
100만원 내놓겠습니다.!"

그때 옆에 열심히
기도하던 이 집사....

"주여~~~~
서너번 더 내리쳐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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