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민우작성시간26.06.20
피드백을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아쉬운 부분도 있고 의도한 부분이 잘나타난것고 있는것 같아요. 스케치 코미디처럼 연출해보고자 하는 의도는 맞았습니다. 스케치코미디와 영화의 만남을 그려보려 했습니다. 실험적것을 추구한다고 했는데 이번학기의 목표는 예술적으로가 아니라 유행하는 짧은 포멧의 영화로 만들어보려 했습니다. 근데 그런부분이 연출적으로 제대로 되지 않아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밋밋한 4류정도의 코미디로 표현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