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사: 무서운
연출, 편집: 김성지
촬영: 우효은
제작, 음향: 허지연, 전민서
스크립터. 슬레이터: 오정훈
형용사는 무서운이지만 영상의 장르는 무서움과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코미디로 정해봤습니다. 주인공이 전화를 무서워 하는 것을 과장해서 웃기게 보여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주인공이 전화 거는 것을 무서워하는게 이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한 연출이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전화 연습을 하면서 주문? 배달?로 이어지는 샷이 약간 어색하게 느껴져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쉽네요.
자막 같은 경우는 원래 넣고 싶지 않았지만 상영을 할 때 대사가 안 들릴 것을 고려해서 자막을 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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