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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김민우

영상 사물 구성

작성자김민우|작성시간26.06.11|조회수84 목록 댓글 3

도서관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입니. 처음봤을때 위에는 오른쪽에서 왼쪽 밑에는 왼쪽에서 오른쪽을 바라 본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화장실과 침실 타일은 방향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물체도 오른쪽위에서 왼쪽 밑으로 진행되는 방향이였습니다.
다시보니 마지막 침대 사진이 과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구성된 사진이 맞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침대도 벽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내려오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게 아닌가 싶어 한참동안을 서서 지켜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해낸 결론은 우리가 배치된 사물을 볼땐 무의식적으로 사람이 어디에 서있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생각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인지를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물의 방향이 아니라 사람의 어디에 배치되는지가 영상의 기울기 방향을 정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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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광춘 | 작성시간 26.06.13 글을 이해하기에는 사진이 폰에서 볼 땐 전체가 다 보이진 않네요. 확인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다른 사진은 비교가 잘안돼서 제일 비교되는 두개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전체 본을 올리겠습니다
  • 작성자박광춘 | 작성시간 26.06.14 사물 인지의 좌, 우 방향에 대한 말인지? 타일과 벽면의 벡터방향에 대한 문제인지? 그 뜻을 파악하기 쉽지 않네요. 하여간 무척 흥미로운 생각과 접근을 하고 특히 표현해주어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조금 더 깊은 얘기를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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