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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김민우

영스텔1_남정네들_4차과제_08.김민우_ (인턴)

작성자김민우|작성시간26.06.19|조회수43 목록 댓글 0

영화 인턴을 찍으면서 많은걸 배운것 같아요.

https://drive.google.com/file/d/1SUUSshZSWQyPaeOvDULFAij3EAnO49wY/view?usp=drive_link

1. 영화 영상이 짧으면 그에따라 영화도 방대한 시간을 다루기보단 짧은 영상을 담는것이 감정이입에는 더 좋다

2. 내 머리속 영상이 실제로 나오진 않는다. 로케이션을 빨리 정할수록 좋다. 환경에 맞는 영상을 만들어야한다.

3. 순발력이 매우 필요하다. 예상과 크게 다른 부분이 있다면 빠르게 대체할만한 장소, 장비, 시나리오나 대사를 변경할줄 알아야한다. 

4. 모니커가 있는지 없는지 유무가 매우크다.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확인하면서 OK컷을 따야한다. 현장을 보는것과 모니터를 보는것은 매우큰 차이가 있다 결국은 영상으로 현장을 담아야 하기에 모니터 확인은 필수다.

5. 카메라 만큼이나 렌즈가 매우 중요하다. 해빛을 어떻게 담는지는 렌즈가 매우큰 역할을 한다.

6.배우한테 확실히 요구하는 바를 말할것. 시나리오만 보고 오기에 서로 다른 이미지를 그려오는데 그걸 연출이 잡아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서로 연기를 할때도 같은 곳을 그리며 할수 있다.

 

인턴은 제가 가지고 있는 코미디에 대한 감각과 스튜디오 활용, 야외씬촬영, 이질적인 화면각도등을 이용하여 제머리속 그림과 실제 영상이 일치 할지 내웃음코드와 사람들의 웃음코드가 맞을지를 그려내는 작품이였습니다. 관계에 대한 1차원적인 부분만 담게되어 아쉽게 생각하고있습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로 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그안에서 어떤 심리변화가 일어나는지를 그려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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