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낯설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18
등록 버튼을 누르기에 심히 갈등했음을 고백합니다. 너무 심심한 여행기... 시간의 세례 속에 숙성 되기 보다, 삯아 지는 기억 탓이라 변명 합니다. 올려 진 글 지우는 것, 예가 아닐 듯 해서 그냥 뻔뻔하게 있겠습니다. -.-
답댓글작성자낯설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6.01
기대를 받는 다는 것은 족쇄 혹은 동력이 될테지요...^^ 춘실댁님을 조금 더 혼란스럽게 해 드리고 싶다는 장난기가 마구마구 듭니다. 갸르릉 거리며 꼭 그만큼의 거리를 잃지 않는 고양이 처럼... 그렇게 있고 싶네요.. .ㅎㅎ~ 늘 친절하신 답글에 미소짓고 있답니다. 감사 드려요~~
작성자하늘바라기s작성시간08.05.31
우우우우우 그 마음 이해가된다면 이해하실라라 .. 5월초에 그런 맘을 가지고 홀로여행시도~ 10%?의 시행착오와 함께 90%의 즐거움, 더 여행하고픈 아쉬움을 가득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다지요~!!!! 두려움과 불안함 ... '까짓꺼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다' 라는 훌륭한 치유약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기상후 침대에 누워서 한 알씩 복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