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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

“저도 다 알아요”…초등생 간 성범죄 증가 어쩌나

작성자충만|작성시간16.07.05|조회수82 목록 댓글 0


"이제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저도 다 알아요”…초등생 간 성범죄 증가 어쩌나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돼 음란물에 쉽게 노출되는 것이 원인이 된다고...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중학생 시기, 빨라도 초등학교 고학년이어야 성적 호기심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한 학부모들이 자식의 이른 성문제 앞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 9명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4학년에 재학중이던 A군은 이들에게 음란영상물을 보여주며 옷을 벗을 것을 강요하고,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

또 인천에 사는 A군(당시 12세)은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초까지 동성 친구들 7명의 엉덩이와 성기를 건드리는 장난을 쳐 학교로부터 경고를 받았지만, 반성의 기미가 없어 결국 전학 처분을 받았다.

제19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유재중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2012~2014년 성폭력 사안 자치위원회 심의현황'에 따르면 초등학생 간 성 범죄의 경우 2012년 93건에서 2014년에는 310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아동심리학·범죄심리학 전문가들은 문제의 원인을 스마트폰으로 보며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돼 음란물에 쉽게 노출된다고 말한다.

21년 동안 청소년 상담을 해온 이영선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교수는 "스마트폰을 가진 아이들이 음란물을 충분히 볼 수 있지만 부모들이 이를 통제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모방' 심리가 생길 수 있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또한 "친구들 문화에서 이탈되지 않기 위해, 싫어도 음란물을 보고 따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경제발전에 따른 범죄의 '저연령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곽 교수는 "경제가 발전할수록 매체의 영향력이 커지고 신체 발육도 빨라진다"며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아이들이 어른들의 '거울'처럼 행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초등학생 간 성추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교육'에서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서도, 스마트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현실에서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도 같은 생각이다. 이 교수는 "채팅앱이나 스마트폰을 통제하기 어렵다면 결국 해결방안은 '교육'"이라며 "성교육을 실시하며, 아이가 음란물에 노출됐을 때는 문제가 되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동아일보 종합)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5:6-8)

주님의 종들에게 주님께서 하신 일을 드러내 주시고, 그 자손에게는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십시오. 주 우리 하나님,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실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실하게 하여 주십시오. (시편90:16-17 새번역)


하나님, 한국의 부모들이 자식의 이른 성문제 앞에서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제의 원인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교육이 해결방안이라 말하면서도 빠르게 발전하는 현실에서 이를 통제하고 교육하는 방법이 쉽지 않을거라 말합니다. 우리를 빛으로 부르신 주님, 이때에 눈을 들어 더욱 주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갈수록 성범죄가 빠르게 드러날 때에 주의 진리로 가정이 새롭게 세워지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으로 자녀를 가르치며 양육하는 일들이 더욱 주안에서 더욱 견실하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 세대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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