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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공립학교는 2학년이 된 어린이에게 '두 엄마, 두 아빠' 등 동성결혼을 배우고 4학년이 되면 동성애자 권익보호 운동을 펼친 동성애자들을 ‘위인’으로 배운다고 케이 아메리칸포스트지가 15일자로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교육위원회는 이와 같은 지침을 14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교육내용은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자(LGBT)등의 의무교육을 정규 교과과정에 포함했다.
지난 2012년 미국 최초로 동성애자(LGBT)가 미국과 캘리포니아에 기여한 역사, 게이사회 등의 교육을 공립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정식 채택하는 법(SB48)조항을 집행차원에서 이뤄졌다.
당시 주민들은 동성애법의 폐기를 위해 반발이 극심했다. 특히 예산 부족으로 집행이 지지부진하다. 이번 교육위원회의 결정으로 동성애자 교육이 실시하게 된 것이다.
2학년부터 4학년 학생들은 1970년대 캘리포니아 선출직 정치인 중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하비 밀크 샌프란시스코 수퍼바이저의 동성애자 운동가를 모델로 삼았다.
또 5학년이 되면 18세기부터 19세기 성(gender)의 역할을 비롯해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킨 판결과 최근 성전환자 학생의 화장실 출입은 현재 수술한 성의 화장실로 사용이 의무화 됐다고 배운다.
일부 역사 교사들은 이 교과과정 수정에는 미국의 서부개척 정신을 설명한 명백한 운명이나 미국 원주민들에 대한 내용이 없다며 소수의 LGBT 를 소개하기 위해 역사에서 중요한 다수의 그룹들이 무시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뉴스칸)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22:6)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베드로전서 2:7-8)
주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다음세대들을 친동성애자로 만들기 위해 행하려는 모든 교육정책을 막아주십시오.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자(LGBT)등을 의무 교육하여 정규 교과과정에 포함할 뿐아니라 최초의 동성애자를 위인으로 가르치는 등, 이 모든 계획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그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알지 못하는 미련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 곳에 필요합니다. 특히, 믿음의 가정들을 통해 다음세대들이 마땅히 행할 길을 배우고, 거짓으로 진리를 막는 세대에서 당당히 진리를 선포하는 증인들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승리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