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안철수 선교사님
제1과 유대인의 왕(메시아) 예슈아
1. 당신이 만난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분이신지 나누십시요.
2.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예수
가. 아래 구절들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이들은 누구이며, 예수님이 어떤 분으로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마 2:1~2 동방박사 / 유대인의 왕
-눅 1:30~33 천사 /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 다윗의 왕위, 야곱의 지을 왕으로 다스릴자
-눅 2:28~35 시므온 / 이방을 비추는 빛, 이스라엘의 영광
나. 육신의 몸을 입고 아기로 태어나신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말씀과 당신이 믿는 예수님에 대한 고백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3. 유대인 예수와 유대 전통
가. 아래 구절들에서 예수님이 지키셨던 당시의 유대적 관습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유대인으로 오신 예수님이 어떻게 사셨나를 보기 위한 것이다.
서구적 관념을 바꿔라. 헬라적 사고를 히브리적 사고로 전환해야 함. 성겨에 나온 유월절에 관심 없다.
-눅 2:21-24 할례
할례는 브리트보라. 하나님의 백성의 증표이다. 1. 깊은곳, 껍절을 버리는 곳, 내면을 내어놓는 곳, 국보을 껍질벗는 것 2. 하나님은 할례를 통해 메시아를 낳기 위함. 하나님의 주의 관심이 있다. 레위기, 신명기 메시아 탄생의 정결성을 보존하기 위해 신경씀. 이방결혼을 금지. 할례. 깨끗함을 말한다.
-눅 2:41~42 유월절. 십자가 구원, 주님을 생각함. 어린양의 피. 성찬식 유월절을 말함. 세데르 만찬. 누룩없는 빵. 정결한 것, 죄가 없는 것. 맛자르 3개준비. 두분째 방을 떼는 것. 성부성자성령 두 번째 빵을 떼는 것.
-막 1:21~22 안식일에 회당에 가심.
율법은 지켜야 한다. 율법보다 유대인의 관습이 유월절이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것이다. 유대인들이 잘못된 것? 자기들이 율법을 너무 열심히 지켜서 유전(할라카)로 바꾸어 놓았다. 예수님은 그 유전을 지적한 것이다. 예수님은 유전을 지키신 것이다. 우리는 율법의 공의를 지킬 때까지 지켜야 한다. 그러나 구원과 연결해서는 안된다. 율법을 다 지킨 자들로 봐 주는 것이 이신칭의 이다. 우리도 열심히 지키자. 그래서 유월절, 할례 등 예수님이 지키시고 성경에 기록된 것은 다 귀한 것이다 영적 의미를 알아야 한다.
나. 오늘까지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할례와 절기, 안식일 등 유대적 전통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대적 전통을 고수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대 전통을 지킨다고 교회가 집중비판을 했다. 우리가 유대인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버려야 한다. 율법주의자라고 정죄했다. 쓸데없이 율법을 지킨다고..우리는 율법 자체가 나쁘다고 편견이 있었다. 중세시대에 특히 유대인을 핍박했다. 개종을 강요하면 이런 것들을 전혀 못지키게 했다. 심지어 토라를 못보게 했다. 교회가 그렇게 했다. 우리 속에 나도 모르게 반 유대적 생각이 있다. 그런 것들을 돌이키자. 주님 오실날 재림과도 연결됨.
유대인 이들의 삶의 스타일 전부다 성경적이다. 노는날, 장사, 희년, 행정 모든 것이 다 성경적이다. 7년후 탕감. 장사할때도 빨리 파묻는다. 시체가 섞고 찌그러진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봐..빨리 관 안쓰고..매장해버린다. 말씀 때문에 그런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가야한다. 기독교의 뿌리이다. 들어가나 나오나 복받는 것이. 메주자라는 것이 있다. 몸과 마음과 뜻을 사랑하고..그것을 치면서 기억하는 거다..쉐마~~? 늘 말씀생각..왜 유대인이 키파를 쓰는가? 자기위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 위해 뭘하더라도 하나님을 생각한다 유대인 탈리트라는 것과 지지트를 달고 다닌다. 지지트 줄 숫자 계산해 보면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라이프 스타일이 그렇다. 우리는 바쁠때는 하나님 생각 안한다. 우리는 히브리적으로 바꿔야 한다. 유대인 관습은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 복음없고 예수없는 관습은 똥과 같다-바울. 예수님의 뜻이 담겨있는 것은 너무 귀한 것이다.
우리는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는 신앙으로 살기 때문에 우리에게 굉장한 유익.
ex) 장례식 세마포만 싸서. 바로 묻어버림. 예전에는 예수님 처럼. 시대마다 성경적 생각을 가지고 방법을 정한다.
=> 유대적 전통 고수에 비판하지 말자. 귀한 영적 유산이다. 갈3장 아브라함의 아들. 우리는 아브라함의 영적후손이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는 아브라함의 유산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영적 유대인이다. 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추구하지만. 혈통에 있어서만은 아브라함의 영적 유업을 관심갖지 않는다.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가 주님 오실때까지 계속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분이 오시면 아마 장막절을 지키고..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시지 않겠는가? 온 세계를 통치하는 만왕의 왕이 되실 것이다. 하늘의 권세와 땅의 권세가 합해진다. 삼하7장 그 나라는 영원토록 갈 것이다. 그분이 왕이시다.
그분이 오시면 우리가 좀더 익숙해져야 한다. 장막절 오라는데 오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성경적으로 히브리적으로 빨리 돌아가야 한다. 구약 굉장히 중요하다. 신약이 구약에서 나와서 그렇다. 토라는 굉장하다. 예수님이 자신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토라~~~? 모세오경을 말한다.
<절기>
-유월절? 봄의 절기.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따.
-장막절? 가을의 절기이다. 별다른 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장막절에 주님이 오신다고 보는 견해, 예수님이 예루살렘 입성하실 때 나뭇잎을 흔들때..예수님이 아마 장막절에 오시지 않을까~~~ㅋ? 나팔불때 주님이 오신다. 유대인은 자신들은 모르지만 나팔절..용키플 금식하고 회개하는 날이 3일 있다. 주님이 오시면 그들이 회개하지 않겠는가? 한달 후에 숙곳 장막절이다. 예수님이 오시면 파티한다. 장막절을 지키로 올라오지 않는 나라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 예수님 오셨는데 축가하러 가야하지 않겠는가? 아이합에서 말하는 엔타임~~???? 예수님 오시면 기뻐날뛰고 춤추고..우리는 그날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오순절? 성령강림절 큰 일이다.
-수전절? 성전을 다시찾은날을 기념한 것이다. 유대인들 자신의 명절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접붙임 받았다. 수전절에 기적이 일어났다. 메노라 촛불을 밝히는데 기름이 없는거야? 수전절 성전을 BC130여년경 예수님 오시기전..조금 기름이 있었다. 촛불이 일곱게 인데. 기름이 없는데 몇일을 촛불이 가더라는 것. 성전이 곧 예수님이다. 촛불이 7개..예쑤아 예수님의 본명 히브리어로 보니까? 일곱 개 점이 나온다. 기름이 없는데..네스 가도르...팽이에 글을 적어서. 논다. 하노카. 성전을 다시찾은날 예수님과 무관하지 않음.
4. 유대인 예수와 사마리아인, 이방인
가. 아래 구절들에서 보면 예수님 당시 유대인, 사마리아인, 이방인의 각각의 위치는 어떻게 나타납니까?
-마 15:21~24 이스라엘 집의 어린양을 위해 왔다. 개취급
-막 7:25~29 개취급
-요 4:5~9 사마리아여자..행동이 앞과 반대.
나. 당시의 유대인에 대해 속되게 여기는 태도를 보면서 이방인으로서의 당신은 어떤 생각을 갖게 됩니까?
=> 왠지 섭섭한 마음...
-요 4:5~9
-행 10:11~22 베드로 환상. 하늘에서 부정한 것 내려와 먹을때. 코셔. 자기는 정결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고넬료를 만나라. 유대인과 이방인이 만나는 장면이다.
다. 다음 말씀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행 10:11~22
-엡 3:6
철저히 예수님은 유대인처럼 당시의 관습을 쫓아 사셨다. 근데 왜 이스라엘 외에 안간다고 캐놓고..사마리아로 들리셨나. 실제 팔레스타인 지역만 계속 다니셨다. 그 이유가 뭔가? 롬 1:16-17 복음에는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이 첫째 유대인, 헬라인...어떤 기능적인 우선순위이다. 우리가 미워서 이런게 아니라 먼저는 유대인이다. 기능적 순서....먼저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이유. 택한 백성을 회개하고 제사장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왕도 단계가 있다. 십자가에 죽으시는 영적인 왕, 육적인 왕...한번 정하신 제사장 나라가 되게하는 것은 변치 않으신다. 신약은 왜 생겼나? 새계약. 렘 31:31 새 계약. 유대의 집과 새 계약을 한다. 그게 신약이다. 요 4:5, 베드로를 통해 본인의 본심이 그렇지 않음을 말씀하고 계신다.
5. 누가 예수님을 못박았는가?
가. 아래 구절들에서 볼때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까?
-마 27:37 유대인
-요 19:19~22 빌라도
-눅 23:1~3 빌라도와 무리
-마 27:11 총독
반유대주의 원인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죽였고, 율법을 지킨다고 핍박했다. 그런데 정말 유대인이 예수님을 죽였나~? 당시 빌라도(당시 이방인의 최고권세)의 군병들 로마인, 마귀가 죽였다. (가룟유다를 통해), 물론 유대인도 죽였다. 또 하나님 자신도 죽였다.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죽게한 것은 내가 죽게 한 것 이다. 이게 거짓된 것이 아닌가? 왜 유대인만 핍박 받아야 하는가? 유대인들에게 엄청난 십자가의 상처를 갖고있다. 그래서 큰 상처가 되었다. 아예 엠뷸런스에 십자가를 쓰지 않는다. 다윗의 별, 4자에도..십자가 증오, 선교사도 증오, 이들에게 역사적으로 상처를 줬다. 십자가의 증오가 예수님을 향한 증오이다. 히브리어로 노쯔리가 나사렛이란 말인데 크리스찬이라는 말이다. 믿는 유대인들 자신을 메시아닉 쥬이시라고 한다. 크리스찬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얼마나 한이 많았으면. 선교사라서 유대인을 두둔하는 것이 아니다. 믿는 사실들과 역사를..유대인의 가지고 있었던 보화들이 우리가 누리는 보화라는 것이다. 이들이 목숨처럼 지켜와서 우리가 성경을 보고 있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쿰란만 보더라도 이들이 말씀을 얼마나 잘 지켜 왔는가? 유대인들의 말씀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 성경을 가질 수 있었겠는가? 우리는 누구에게 복음을 들었는가? 12사도의 순교의 피가 우리 복음전파의 근원 아닌가? 12사도 다 유대인이 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경에 빚졌다고 이야기 하고 거져받았다고 이야기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왜 9~11장을 안 가르친 것인가? 이스라엘이 교회의 전통을 훼방하기 때문에..성탄절 크리스마스 없다. 절기로서 그 의미와 가치는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런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스라엘 가서. 이스라엘 예수님의 유산을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가서 영적 유산과 유대민족, 히브리민족의 특수성과 축복을 보고 배우고 후손에게나마 히브리적 생각을 갖도록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축복이다. 유대인들 천재교육..배우려는 사람들 많다. 유대교육은 바로 배경이 히브리적 생각을 가르치는게 천재교육이다.
나. 유대인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민족으로 2000년 동안 낙인이 찍혀 왔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주장에 대한 당신의 견해는 무엇입니까?
6.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가. 아래 구절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예수님의 호칭은 무엇입니까?
-마 27:37 유대인의 왕
-요 19:19~22
-눅 23:1-3
-마 27:11
나. 예수님은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심을 인정하셨고 십자가 상의 죄패에도 그렇게 쓰셨습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신 것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대인의 왕이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다. 나는 만왕의 왕만 고집하겠다?. 만왕의 왕도 되지만 유대인의 왕이다. 메사아라면 기름부음받은자를 말한다. 세직분(선지자, 제사장, 왕) 고대 이스라엘 때에는 세직분이 잘 화합해서 이끌어간다. 우상숭베하다보니까 직분이 깨어지고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지게 되었다 예수님은 선지자로서 기름부음을 받은자였따. 예수님은 세가지 정체성을 모두가진 다윗의 혈통이다..
다비드 벤구리온 이스라엘 초대수상. 다윗의 왕권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오늘날 수상도...??다윗의 혈통이라...
사실 미국이 만왕의 왕권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전세계를 다스리는 위치 부시다. 예수님도 빌라도 땅의 왕권에 순종했다. 땅의 왕권도 초대 이스라엘 왕의 수상으로 다윗의 계보가 이어진다는 뜻이다.
여기서 주의 할 것은 ? 1. 유대인 부정적 시각이 있는 분들이 있다. 그걸 없애야 한다. 2. 구약 이스라엘과 우리가 1600여년의 공백기 속에서 다르다고 생각하면 반론이 제기되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구약의 이스라엘과 지금의 이스라엘 연장선상으로 이해해야 한다. ex)초대 수상 다비드 벤구리온...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시고..천년왕국이 시작된다. 강력한 통치권이 설 것이다. 실제 유대인을 통치할 것이다.
내가 왕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신데..죄패에도 유대인의 왕이라고 써라. 이거 괜히 쓴게 아니다. 이런 놀라운 뜻이 있다. 로마와, 헬라어로 기록했다는 것은 전 만왕의 왕이라는 표시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요18:37 왕이
왕이라는 의미속에는 심판이라는 의미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유대인이 우선적이기 때문에 그렇다. 유대인의 왕이라고 칭하는 이유가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나온다. 요4 아브라함 후손의 축복의 절정이 예수님이다. 이분은 기름부으신 왕이요..하늘과 땅의 왕권..통치하기 위해 오실분. 십자가 권세와 시험통과의 자리이다. 왕적 통치의 기름부으심을 우리에게도 주시고 싶어하심. 하나님은 기름부으심.
다. 이 과를 시작하기 전 당신이 고백한 예수님과 이 과를 통해 알게 된 예수님과의 사이에 어떤 차이점을 발견하였습니까?
적용: 1. 이번 과를 마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2과 축복의 근원 이스라엘
Intro.
영국이 이스라엘을 통치할 때 터키군을 무찌르고 예루살렘에 입성할때. 장군이 예루살렘 입성할 때 갑자기 내려서 이 예루살렘성은 오직 한 분만이 말을 타고 들어가야 한다. 오직 예수님만이 말세에 백마를 타고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님은 백마를 타고 승리의 입성을 하셔야 한다.
우리는 주님이 오시길 기대하고 살며 그것이 나의 초점이다.
오늘의 탑픽? 히브리인(창세기) 이스라엘인, 유대인
히브리인? 창 10:21(셈의 후손, 에벨의 후손이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을때 가나안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지칭해서 히브리사람이 간다. 에벨? 아인, 베트, 레쉬. 그 뜻중에 하나가 히브리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히브리인들이다. 유럽에서? 안티-샘족 히브리인 반대주의자들이자. 샘족반대자들..
-야벳? 서양사람들. 히브리 말로 야빼.
-함? 히브리말로 덮다. 흑인들 원조.
-샘? 이름이란 뜻. 계통이라는 뜻.
이스라엘 사람? 출애굽 시절부터 사용. 사도바울이 즐겨 사용
유대인? 페르시아, 바사시절부터 사용. 지금까지 쓰이고 있음.
유대땅이 멸망할 당시 역사? 남유다와 북유다로 갈라졌다.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게 패해서 멸망. 이방인과의 혼혈이 이루어졌음. 그 당시 북이스라엘의 지파가 남유다로 흡수. 일부는 강제 이주. 아시리아 수십년 통치. 여기서 사마리아 사람들이 나왔다. 지금도 이스라엘 세켐이라는 그리심산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3만명 정도의 사람들이 있다. 야곱의 자손들은 남유다로 흡수 남유다로 불려짐.
1. 제1과 학습 과제에서 새롭게 이해한 것을 나누십시오.
2.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가. 아래 구절들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창 22:15~18
-창 26:2~5
-창 28:10~15
네씨, 네 자손? off-spring 쟈레아(히) ? 제리아라는 말이 1.예수그리스도를 이야기 한다. 2.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을 이야기 한다, 3.아브라함의 영적후손을 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천하만민에게 복을 주시려고 했다. 누구를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이다.
=> 하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실 계획.(이스라엘을 택한 이유)
이스라엘이 천하만민의 축복의 근원이 되었다. 영광을 줬고, 예배, 율법, 예수그리스도도 저희의 것.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삼기 위해.
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하신 약속은 오늘날 그들의 자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까?
-행 3:25-26 이스라엘로 말미암아 우리가 복을 받음. 롬에서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 즉 이삭의 자손은 물론 이스마엘의 자손인 아랍민족도 포함된다. 아브라함에게 준 축복이 여전히 이 시대 가운데서도 전달대고 있다. 우리 영적인 자손들에게 역시 마찬가지로 전해지고 있다.
다. 아브라함과 그 자손을 축복할 때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는 것은 오늘날도 여전히 유효합니까?
-창 12:1-3 ‘복을 주는자에게 복을 준다.
아브라함과 자손을 축복한다는 것. 무엇을 해야 축복을 받는가? 무슬림에게 복음전파, 이스라엘에게 복음전파 재림 앞당김. 우리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축복 받는다. 우리가 선교를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축복을 받기 위해서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축복은 동일하다.
3. 유대민족의 축복과 고난
가. 아래 구절들에서 볼 수 있는 유대민족에게 주어진 축복은 무엇입니까?
-롬 3:1~2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
-롬 9:4~5 양자됨, 영광, 조상도 저희의것, 선지자 예언자, 예수그리스도(이 축복만 받으려 하지 않고 있음)
-행 13:47~48 이방의 빛을 삼아
-사 2:2~3 율법이 시온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옴.
=> 아브라함의 축복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나. 유대민족에게 주어진 축복들 가운데 가장 큰 축복이 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을 가진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우리는 모든 축복을 받았다. 예수그리스도와 양자, 말씀, 예배, 언약. 우리는 모든 것이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앙꼬없는 찜빵처럼 가장 중요한 것을 상실했다.
안: 유대인 니가 예수믿는게 기적이다.
유: 유대인들의 생각? 니가 예수믿는게 기적이다. 영 상관도 없으면서~~
마삐똥=머라카노~?
열등감이 들정도로 구약에 박식함. 성경 한구절로 1000가지로 적용하는 랍비. 학교에 죽기직전 노인3명 그러면서 보는게 탈무드, 유대율법책들을 평생을 본 것.
다. 유대민족은 하나님께 받은 큰 축복과 함께 민족적 징계와 고난의 역사를 겪었지만 이방인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유대민족은 나와 어떤 상관이 있습니까?
고난이 시작됨. 유대민족의 죄 때문이기도 하지만 고난의 목적은 메시아를 탄생시키기 위함이었다. 창세부터 사탄은 우리를 넘어뜨리려 한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계시. 사단을 그것을 케치했다. 여자의 후손이 사단인 나를 멸할 것이다. 예수 못믿게. 정신을 흐리게 역사하는 것이다. 특히나 유대민족을 건드리는데 메시아 탄생을 막기 위해서이다.
-에서의 분노를 통해서 야곱을 죽이려 했다. 에서의 분노보다 내면의 사단을 보아야 한다.
야곱을 통해 메시아가 탄생하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었다.
-요셉은 야곱의 사랑을 받은자. 요셉을 통해서 메시아가 나올 것 같으니까? 형들의 분노를 통해서 요셉을 죽이려 했다. 앞장선 사람 유다이다. 요셉은 죽지 않고 팔렸다. 유다에 의해서.
-애굽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아들을 다 죽이려. 메시아 탄생을 막는 사단의 음모가 있었다.
-다윗은 사울에게서부터 죽임을 당할뻔했다 사단의 수작.
-아달랴 이세벨의 자기의 손자들을 다 죽여벼렸다. 요아스만 살아났다. 왕통을 끊으려 했다.
-하만 부림절은 유대백성을 구원한 상징의 날이다. 모든 유대인을 죽이려 했지만 실패.
-베들레헴 헤롯의 의한 아기학살. 모세의 시대처럼.
-2차대전 히틀러를 통해 모든 유대인을 막멸해라.
=> 배후에 사단이 있다.
-현 교회들도 이스라엘 선교를 막고 있다.
-어떤선교협회의 대표 치과협회 장로님? 레바논, 시리아,
=> 그러나 사단의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다.
물론 유대민족의 죄악도 있지만. 복음을 낳기 위해서 고난을 받아 온 것이다. 우리와 상관 없다고 덮을 것이 아니라 이 마음을 알고 사랑의 빚이 어떤 가를 알아야 한다. 축복만킄이나 고난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나와 분명히 상관있다.
4. 오순절 성령강림과 예루살렘 교회의 부흥
가. 위 구절들에 나타난 초대 예루살렘 교회는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었습니까?
-행 2:1~8
-행 2:41~42,47
-행 4:4, 32~35
-행 6:1,7
-행 8:1
-행 11:19
-거의 다 유대인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안식일도 지켰다.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예루살렘 성전과 1km거리 승천하시는 날이 안식일날이었따.
-성전에 가서 예배드리고
사도들이 복음전하고 수많은 유대인들이 돌아왔다. 지금도 유대인. 교회인지 회당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메시지만 예수그리스도를 전한다. 나머지의 모습은 비슷하다. 당시 대부분의 교회도 회당 비슷하게 예배를 드렸을 것이다.
나. 처음에는 유대인 중심으로만 전해졌던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해지게 된 대표적인 경우를 사도행전에서 찾아서 이야기해 보십시오.
-행 8:26~39 빌립집사/에티오피아 네시
-행 10:1~48 베드로/고넬료
5. 안디옥교회와 이방인
사도행전 15장 1절~35절을 읽어 오십시오.
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공동체를 이룬 안디옥교회에서 발생한 문제는 무엇이었습니까? 유대인 중심의 예루살렘 교회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유대인 가운데 들어온 이방인들에게 지키도록 부탁한 것은 무엇입니까?
안디옥교회가 예루살렘 지교회 같은 곳. 유대인하고 연합해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함. 이방인들이 유대인과 예배를 드리려 하니까 너무 힘들었다. 유월절 절기를 지키려니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 사도들이 결정을 했다. 야고보와 베드로와 여러사도들이 결정했다. 우리가 잘 못지키는 율법을 이방인에게 까지 강요할 순 없다. 피와 목메어 죽인 것, 음행만 조심해라. 그래서 유대사도들은 이방인들에게 좋게 대해준 것이다. 왜 이야기를 하는가? 이방인 교회와 성도들은 감사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자유함을 얻었다. 아니면 지금도 탈리트 쓰고..안식일지키고..그런데 중세에 유대인의 정체성을 살려두지 못했따. 정말 이름까지도 바꾸라 할정도로 강요했다. 그러면서 온갖 핍박을 다 가했다. 재산을 만들어가도 재산을 빼앗아감. 그래서 돈, 보석, 금만 알게됨. 수전노가 되어버렸다. 민족적 정체성을 세워주면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그것을 망각했다는 것은 큰 실수였다. 안식일 그만, 토라그만, 입장 바꾸면 유대인 정말 힘들다. 이 사실도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
나.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결정한 내용이 이방인 형제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준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은 할례와 절기, 안식일 등 유대적 전통을 지킵니다. 그런데 만약 위의 본문과 반대로 이방인이 중심이 된 교회가 교회의 전통과 절기를 따르도록 결정한 내용의 편지를 믿는 유대인에게 전해준다면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과 어떻게 배치되겠습니까?
이스라엘 선교에 큰 실수는 침례교인이 전파하면 침례교인으로 바꾼다. 믿는 유대교인들 선교사 싫어한다. 이걸 알고 선교해야 한다. 과거 중세의 실수가 그것이다. 유대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도록 한 것이다. 오늘까지도 그들에게 빚, 부담을 가중시켜왔다.
6. 천하 만민의 축복 이스라엘
가. 위 구절들에서 참감람나무 가지들이 꺾이운 결과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하 만민이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하신 언약은 어떠한 방식으로 성취되고 있습니까?
-롬 11:11~12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게 하기 위해
-롬 11:17~20 우리는 돌감람나무이다.
우리는 돌감람나무이다. 참감람나무가 이스라엘이다. 우리는 접붙임 받은 자들이다. 그 진액을 먹고 있다. 참 감람나무는 꺽여서 버림바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긍하지 말라고 사도바울은 이야기 하고 있다. 이방인은 우리의 정체성을 알고. 유대인은 그들의 정체성을 알고. 유대인들을 좋게,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유대민족은 넘어졌다. 우리가 잘 믿고 복받은 것을 그들에게 보여줌으로 그들이 시기나게 하라는 것이 사도바울의 전략이다. 그들의 실패로 통해서 이방인으로 복음이 넘어왔다. 하물며 유대민족이 복음을 믿고 돌아온다면 얼마나 큰 축복이 있겠느냐.
유대 핍박자? 어거스틴, 제롬, 크리소스돔 초기 기독교 신학자들.
로마서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영적눈을 닫고, 그들의 귀를 닫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닫혔고..이방인들은 열린 것이다. 데체신학..교회가 이스라엘이고 유대인이다. 유대인은 AD70년 이후로 끝났다..유대인의 대한 사랑이 조금만 있었더라도..성경을 좀더 바라보고 연구했었더라도..멜깁슨의 패션오브크리이스트. 유대인들이 죽인 것처럼. 표현함.
팔레스타인교회와 유대인들과 함께하는 예배..
팔레스타인 유대인을 잡아서 3층에서 갈기갈기찢어서. 버림.
팔레스타인 모슬렘들은 오죽하면 자폭하겠는가? 그정도이다.
그런데 예수안에서 하나가 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되게 한다. 통일되게 한다. 이방교회도 부흥케, 유대인도 부흥케 하나가 되게 한다. 우리의 장점도 이해시키고. 친밀함가운데 아름다운 교제가 일어나야 교회다운 교회가 된다.
=> 이사람들이 참감람나무임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돌감람나무이지만 진액을 먹고 더 큰 축복을 받고 있다. 자긍하지 말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교황이 회개했다. 이때까지 잘못한 걸 사과했다...
롬11:25 세계선교사를 보라. 미전도종족 6000 모든 민족이 거의 다 차간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 우리는 알지못하지만 하나님은 안다. 그러나 모든 민족이 복음을 들어야 함은 필요조건이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이스라엘은 완악하게 하셨다. 결국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 축복을 받게 하기위해서 이스라엘을 사용하셨다. 이스라엘만 억시 고생했다.
접붙임의 예? 냉랭한 모태신앙을 자극하는 늦게 믿은자들. 질투하게 만듦.
1967년 예루살렘 탈환이후 예수믿는 유대인들이 증가하기 시작함. 이것은 엄청난 배신행위이다. 이스라엘은 종교당이 있어서. 불이익 당해야 한다.
“찬송하리요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요 할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빨리 돌아오게 하는 것.
삼하19장 다윗이 올려고 해도 골육친척이 있어 올 수 없다. 정작 환영해야 할 이 백성은 가만이 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못 오신다.
=>이거는 비밀이다. 근데 이제 아니까. 비밀이 아니다.
주님 이스라엘을 가봐야겠습니다.
적용 : 1. 이번 과를 마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당신은 깨달은 것을 신앙적으로 어떻게 적용하시겠습니까?
제3과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Intro
눅 21:24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롬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여기서 종말론의 이야기가 나와야 한다 유대인 변화의 모습을 통해서 종말의 때를 감지 할 수 있다.
1. 제2과는 학습과제에서 새롭게 발견한 사실에 대하여 나누십시오. 아브라함과 축복과 고난, 사단의 역사.
2. 교회의 디아스포라와 이방에 전해지는 복음
복음이 이방으로 전해지는 단계에 다다랐다.
가. 아래 구절들에서 이방인에게 복음은 어떤 사건을 배경으로 누가 전해 주었습니까?
-행 7:59~8:2스데반이 죽었음. 사자문이라는 곳에 죽었음. 지금도 그 자리에 스데반의 순교를 묵상하며 가면 놀라운 감동이 몰려온다. 생생히 현장 체험 할 수 있다. 죽으면서도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했다. 스데반의 순교로 복음이 땅 여러곳으로 흩어지기 시작한다.
-행 11:15~20 처음엔 유대인들에게 전했지만. 헬라인에게도 전함.
우리가 그들에게 시기나게 하는 것. 우리가 예수를 잘 믿어야 한다. 축복을 더 많이 누려야 한다. 흩어지면서 구레나 사람과 구브로 사람들이 헬라인에게도 말하기 시작했따. 이때부터 이방인들이 교회로 몰려오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전할 것이로되 첫째는 유대인이다. 우리의 선교 패러다임 단계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유대인은 끝났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래서 어떠한 결과? 이방으로 복음이 계속 전해짐. 돌감람나무같은 우리들이 믿음으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으로 섰느니라. 복음을 두려워 하라. AD. 313 니케아 공의회. 국교로 선포. 유럽이 그러다가 영국의 부흥이 미국으로 부흥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중국, 일반으로 지금은 무슬림으로. 하나님이 제사장 나라로 삼아서 전세계에 구원코자 않는 경우. 이스라엘은 실패했지만.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셨음. 하나님은 하시면 끝까지 하시는 분이다.
나. 일부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행 13:45~48 이방인에게로 향했다.
-롬 11:19-20 스데반의 환란으로 흩어짐.
우린 예수님을 점잔하게 지냈을 것으로 추정. 예수님의 배경을 보면..정말 결혼식은 파티고 밤새도록 논다.
예루살렘으로 바라보고 눈물을 흘림. 유대에 환란날에 산으로 도망치라고 하심? 나라렛파 유대인들 페트라로 도망쳤다.
3. 예루살렘 멸망과 유대민족의 디아스포라
가. 아래 구절들에서 볼 때 예루살렘 멸망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마 23:37-39 선지자들을 죽임. 파송된 자들을 돌로침.
-눅 19:41~42
유대인들이 파송된자들을 돌로치고..또 다른 스가랴를 이스라엘 우상숭베를 지적한다고 죽였다. 예수님은 물론, 야고보도 톱으로 켜서 죽음. 사도 야고보를 말함. 이사야 므낫세 왕때 톱으로 죽임 당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들을 많이 죽었다. 하나님 그들 돌아오도로 몇 번이나 했지만.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다. 신명 18:18 너희가 한 선지자가 올토인데 그 선지자를 믿어라. 그 선지자가 예수 그리스도인데 그 말씀을 듣지 않았다. 또 한가지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리라고 했던 자들. 2000년 동안. 조상들이 말을 잘못해가지고 그래서 예루살렘.
나. 예루살렘의 멸망은 어떤 결과를 낳았습니까?
-눅 19:43~44
-눅 21:20~24 칼날에 죽임, 모든 이방에 사로잡힘.
<예수님 사후 믿는 유대인 3파>
-에미온 파? 마태복음만 믿고 예수님의 신성은 믿지 않음, 구약은 인정하는데 신약은 인정치 않음. 물질적으로 가난하게 살았다.
-나사렛파? 나세렛 동네의 사도와 제자들이었다.
-동화파? 헬라문화에 동화되어 버려서 유대인의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해서 동화되어 버린자들..
나세렛 파가 역시 잘 믿었다. 이 나사렛 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킨다. 패트라로 다 도망간다. 그게 요세푸스 전쟁역사를 보면 나오지만 그 당시 비참했던 모습들이 잘 나온다. 예루살렘 사람들이 죽어가는..
1967년 예루살렘 탈환. 정말 이방인들에게 의해서 예루살렘은 계속 밟혀왔다. 유대인 99%가 돌아왔다...1%가 성전터이다. 그 자리가 성전터 자리였다. 저번에 샤론총리가 거기한번 밟딛었다가 3년반동안 전쟁이 일어났다.
샤론이 야당총수로서 정치적인 팔레스타인을 자극해서 유대인들이 샤론은 시온주의의 맞게 행동하는 사람이다.
예루살렘이 다 유대인의 것인줄 알지만. 정치적 상황으로 이용했다. 샤롱이 총리하기....
인티파다 반이스라엘을 향한 봉기 2000년도부터 시작함. 한국 사람들까지 테러 당함. 아직도 예루살렘이 100% 수복되지 않았구나~~어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터가 있던 곳이라고 아예 밟지도 않는자들도 있다.
<믿는 유대인들이 발전못한 이유>
1. 같은 유대인들이지만. 성전에 예배드리고 절기도 지키고 포용했었는데. 저게 이단인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을때인데 나사렛파가 로마 군인들이 왔을때 예루살렘을 도망쳐서 페트라까지 도망갔다. 저놈들 배신자들이다. 이때부터 배척을 당하기 시작했다.
2. AD135 반란 바르코쿠바 사건. 그때 로마에 항쟁해서 로마로부터 주권을 찾자. 믿는 유대인들도 합세해서 함께했는데 바로코쿠바를 지원했던 당시 유명했던 랍비 아키바라는 랍비가. 이 사람이 용맹하거든. 로마를 쳐부수고. 이 사람을 영웅화 시켜야 하는데..바르코쿠바가 메시아이다. 정치적인 메시아를 당시 유대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믿는 유대인들 마음이 몹시 불편해졌다. 적응을 못하다 보니까 소외되고 참여하지 못하게 됨. 유대인 사회에서 배신자라는 낙인이 찍혔고 그러다 보니까. 바로코쿠바도 실패, 아키바도 죽고. 로마의 압제는 강해지고. 나사렛파 유대인들도 점점 줄어들어 가고. 교회에는 유대인들이 줄고 보이지 않기 시작하고. 계속적으로 이방인들은 늘어나기 시작함.
『유대민족이 하나님의 징벌로 AD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멸망이라는 민족적 수욕을 당하고 고토에서 추방당하여 고난의 시대를 지나는 동안 이방세계는 복음이 전파되고 받아들여지며 성령의 계속적인 부흥의 역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방에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디아스포라된 유대민족의 실상은 어떠하였습니까?』
4. 디아스포라 유대민족의 실상
가. 아래 구절들에서는 다이스포라된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고통을 당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신 28:64~67 목석우상숭베, 평안함 얻지 못함, 쉴곳 없음, 떨게, 눈을 쇠하게, 정신산란, 생명의 위험, 주야로 두려움
-렘 24:9~10 환란, 조롱, 저주, 칼, 기근, 전염병
-겔 5:14~15 황무, 모욕, 노, 분, 중한 책망, 수치, 조롱거리, 두려움, 경고
-평안함 얻지 못하고...
나. 지난 이천년 동안 유대민족이 이방 민족들로부터 실제로 겪은 역사적 실상은 어떠했습니까? 역사적인 사례를 찾아보고 나누십시오.
세상 모든 나라중에 흩어서 환란을 당하게 한다. 치욕, 부끄러움, 조롱과 저주를 받게 됨.
ex) 유대인들 스페인에서 포로투칼에 종교재판이 있었다. 1320년부터 개종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개종을 하지 않는 유대인 옷을(웃통) 벗겨 조롱했다. 개종하지 않는 사람은 다 추방시켜라 했다. 주로 스페인에서 네델란드도 물론이고 영국에도 1270년 고리대금업이라고 몰아서 유대인들을 추방시킴. 프랑스 14세기 기독교인이 피를 먹는다라고 해서 키두시라고 해서 포두주를 마시고 해서 추방이라는 조서를 내렸다. 1215 유대인과 기독교를 구분하기 위해서 유대인에게 노란별을 달기 시작했다. 교황에 의해. 6차례 십자가 전쟁에 의해서 회당을 다 불태우고 했음. 잔인하게 죽였음. 예루살렘 거하는 유대인 30만도 학살. 프랑스에서 흑사병의 원인이 유대인이었다고. 스폐인에서..마녀사냥 유대적 습성을 가지고 거짓으로 카톨릭 믿는 사람들을 잡아내자. 카톨릭 유대인들의 이름 마라노스 그 사람을 색출해 내는 운동도 있었다. 유대인들이 독특하다가 보니까. 좀 밉다. 인간의 마음이 잘못되어서 그렇겠지만. 이들은 자신들만 열심히 믿는다고 하니까. 사실은 시기가 난다. 유대인의 철저하게 지키고 율법적으로 사는 것. 말도 안듣고 지들만 잘났다.
=> 성경대로 이루어 지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
5. 신학적 편견과 반유대주의
슥 1:14~1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안일한 열국을 심히 진노하니니 나는 조금만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이사야 40:1-3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그런데 이방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방인들에게 분노하시는 이유는? 복음이 그들때문을 받았는데
-요한 크리소스톰(AD 340~420)? 유대인들은 음탕하고 탐욕스럽고 욕심 많고 불성실한 악당들이며, 상습적인 살인자들이고, 파괴자들이며, 악마에 붙잡힌 자들이다. 또한 방탕과 술 취함으로 탐욕스런 돼지와 염소같이 변했다 그들은 오잭 한 가지만 알고 있다. 배를 채우고 술 마시며 서로 물어뜯어 죽이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를 증오한다 (God hates you!)
-어거스틴(AD 354-430)? 유대인들이 죽는 것이 마땅하지만, 대신 천발을 받은 증인으로서 그리고 교회가 회당을 이겼다는 승리를 증거하는 증인으로서 지구 위를 떠돌아다니도록 운명 지워졌다.
-마틴 루터(AD 1483~1546)? 첫째, 그들의 회당은 불에 태워져야 한다. 둘째, 그들의 집들은 마찬가지로 부수고 무너뜨려야 한다. 셋째, 그들의 기도책과 탈무드를 몰수해야 한다. 넷째, 그들의 랍비는 더 이상 가르치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 어길 때는 사형해야 한다. 만약 나의 이 충고가 적당하지 않다면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해서 우리 모두가 이 참을 수 없는 악마적인 유대인들로부터 자유하도록. 하라.
-히틀러
대체신학이 여기서 나왔다. 교회가 새 예루살렘이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나쁜짓은 했지만 정치적인것이..성경적인 것을 대체 할 수 없다.
이스라엘은 전세계와 싸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스가랴 막판에 이스라엘이 열국과의 전쟁. 이스라엘이 열국과 싸운다. 왜 이렇게 이스라엘은 당해야 하는가? 온세계가 나쁘다라고 이야기 하니까. 테러가 터졌는데. 후유증이 엄청난다. 검은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샤론은 행동파..팔레스타인과 마이 싸웠는데..온건파가 집권..평화협상한다고 하고 있음. 국회에 가보면 우리나를 과격하게 때리기도 하고 카는데..시끄럽고 말로 엄청싸움..한국국회의사당 같음. 당도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도 굴러간다.
아브라함의 축복은 영적으로 다 해석했고. 이스라엘 약속의 땅도 결국 우리는 하늘나라의 유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축복은 교회의 축복이라고 가르쳤고. 교회는 모든 축복이고 교회는 모든 저주라고 가르쳐 왔다. 우리에게도 이런 잔재가 남아있을 것이다.
다 반유대주의자들만 있었는가~~~? 처칠 유대인 친했다. 루스벨트, 트루만 이스라엘 좋아했다. 기도했다. 독립국가에 결정적 기여. 존 에뎀스, 바디칸2차 교황..형제여 하며 용서를 구한 적 있다. 1985..바디칸 공회에서 십자가의 못박은 책임을 유대인에게 덮어씌우지 말자.
6.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
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습니까? 이스라엘은 버림받아서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까?
자기 백성을 결코 버리지 않겠다. 이스라엘을 버리는 것이 불가능하다.
-렘 31:35~37
-사 54:6~10
-롬 11:1~2a
-롬 11:28~29
나.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서지 못하게 하고 유대민족을 없애려는 시도가 계속되어 왔음과 우리가 사는 오늘 날에도 이러한 악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환난 중에도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이스라엘을 향한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당신이 깨닫는 바는 무엇입니까?
-깨달음의 축복.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듯. 나도 절대로 절대로 버리지 않으신다.
좋으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이것이 축복이고 하늘나라의 유업을 받을자라는 것을 분명히 믿을 수 있다.
다시 이 땅에 오실 것도 믿을 수 있다.
적용: 1. 이번 과를 마치며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당신은 깨달은 것을 신앙적으로 어떻게 적용하시겠습니까?
제4과 이스라엘의 회복과 하나님의 열심
겔 39:25 암송구절.
유대인들이 왜 사라졌나·~? 교회가 유대인의 정체성을 몰랐다.
1. 제3과 학습과제에서 새롭게 발견한 사실에 대하여 나누십시오.
2. 출애굽과 바벨론 포로귀환
가. 아래 구절들은 이스라엘의 어떤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까?
-창 15:12~16 출애굽.
-렘 29:10~11 바벨론 포로귀환.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나? 단9:2 이스라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다니엘처럼 기도하면 된다.
아이합에서도 다니엘 같은 금식과 기도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자.
나. 위 두 사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차이점(기간, 규모, 지역, 인도자 등)은 무엇입니까?
고레스 칙령? 스룹바벨-에스라-느혜미야.
출애굽은 유월절을 당한후에 나왔다. 누룩 없는 빵을 먹게 된 이유. 누룩이 죄가 없다는 주님의 몸을 상징.
아이합 맛짜. 누룩없는 빵이다.
출애굽은 60만 남자. 에스라 시대에는 4만7천밖에 안된다.
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출애굽 사건이 왜 중요합니까?
-출 19:1-6
-신 4:33~34
-제사장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구속사적 관점.
-진짜 하나님이심을 만방에 보여주심(신
-아브라함의 언약이 430년만에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 예배를 받으시기 위해서 출애굽 시켰다.
Q: 왜 400년 노예살이를 시켰는가?
-창15:12 두려움의 그것이 아닐까?
-창15:16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차지 아니함이라.
=> 모르겠다.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
출애굽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구원방법은 희생제물이다. 죄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로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누구도 살수없다. 주님의 공의 앞에서 .출애곱 사건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사건을 기억한다.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만끽한다. 이스라엘의 자유와 해방과 즐거워하는 것을 샘플로 볼 수 있다. 유월절 두가지 반대되는 분위기? 온 유대인은 좋아서 축제, 이방그리스도인들은 사순절 지킨다고 금식하고 슬픔. 서로의 절충이 필요하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만 생각한다. 왕이 될 수 있는 유일한 시험이었다. 우리는 십자가만 바라봤지 십자가가 오실 왕을 생각하지 못한 것적이 별로 없다. 십자가를 통한 승리의 왕으로 오실 주님을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믿는 유대인과 이방그리스도인들으 절충점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무척 중요..
3. 알리야-유대민족의 귀환
가. 아래 구절들에서 말하고 있는 사건이 출애굽이나 바벨론 포로귀환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까? 다르다면 어떤 점이 다릅니까?
올레(올라가다)라는 말의 동사. 동명사라는 말을 써서 .알리야. 다시 귀환한다는 뜻.
모든 흩어진 백성들이 다시 귀환하는 사건.
-사 43:5-7 동쪽, 서쪽, 북쪽, 남쪽, 땅끝
-사 49:8~13 북쪽, 서쪽, 시님땅
-렘 31:8~9 북쪽, ..
귀환관련 성경구절이 700구절이나 된다.
어떤 주석은 바벨론 포로귀환만 이야기 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구약의 연장성산이라는 견지는...이스라엘의 독립국가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다면은.
바벨론 포로와 다르다 .
-동서남북에서 온다.
-북방에서 이르기를 나오라. 항상 중심이 예루살렘이다. 예루살렘에서 북쪽을 말한다.
소련무너질때 고르바초프. 유대인들이 대거 돌아왔다. 유럽, 아프리카, 중동에서 엄청 돌아왔다.
예루살렘에서 정확히 북쪽으로 가며. 모스코바가 나온다.
시님땅에서 오리라..!! 중국..
=> 지금 이시대에 이루어 지고 있는 일이다. 왜 부정하는가~~~??????
북방: 모스코바
동방: 이라크, 시리아, 중동..
서방: 동유럽, 서유럽, 연방국가.
남방: 예멘 아프리카
원방..
렘 16:14~15
사 11:11~12 다시손을 펴사. 제2의 출애굽을 말한다. 사방에서. 그날이 지금 이 시대이다.
나. 예레미야 선지자는 출애굽보다 더 큰 제2의 출애굽 사건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 보면서 무관심하게 있어서 되는가? 기도라도 해라~~!!!
실제적으로 동참한다면 더 기뻐하시지 않겠는가~?
알리야 물결? 키비책자를 확인하기를.. 알리아 통계가 모두 나와 있음. 중국, 리비아 , 폴란다. 체코, 프랑스, 불가리아, 터기........
이스라엘은 사람의 이름을 굉장히 귀하게 여긴다. 홀로코스트 추모관에 가보면 죽은 사람의 이름 하나하나가 다 나와있다. 이민자들. 이민신문에 몇 명 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정확하게 통계를 낸다. 계속 유대인들이 돌아오는데 미국은 꿈쩍안고 있다.
동방에서 온 사람 스파라가임. 서방에서 온 사람. 서로간의 지역적 감정이 있다.
서방에서 온 사람과 동방에서 온 사람이 유월절 만찬의 방법이 다르다.
▶다음 글을 읽으십시오.
“19C 말부터 동서남북에 흩어진 유대민족이 고토로 귀환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방(이라크, 시리아, 이란, 인도, 중국 등)과 서방(동유럽, 서유럽, 영연방), 남방(예멘, 아프리카 등), 북방(구소련)의 모든 곳에서 거대한 알리야 물결이 지속되어 마지막 때에 동서 사방에서 모으시겠다고 하신 말씀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성지 유대인 인구변화>
1881년 5만 -> 1947년 53만 -> 1960년 180만 -> 1995년 400만 -> 1998 470만 -> 2005년 520만->2006년 12월 5,393,600
다. 예루살렘 멸망 이래로 열국에 디아스포라 된 유대민족이 이 시대에 동서남북 사방에서 고토 이스라엘로 귀환하여 나라를 이루었습니다. 이 사건은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까?
언약을 이루심. 재림이 가까움. 현재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4.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가. 아래 구절들에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 볼 수 있다. 사 49:15~18. 젖먹는 자식을 먹이는 어미의 마음이 하나님이다.
사 62:1 시온을 위해여 잠잠하지 않고. 예루살렘을 위해서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기도하는 자들의 삶을 통해서 나타난다.
ex) 비행기 표가 켄슬. 못와. 이틀잔다. 집사람을 기다리는 마음이. 이스라엘을 기다리는 하나님 마음이다.
성경에 나와있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나의 마음. 로마서 9:1-3
ex) 이 말씀이 와닫아 선교사로 헌신함. 하나님 마음이 이런데 내혼자 잘묵고 잘살았다. 롬 10:1
아서 인터레이트 목사님. 144000.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채워진다면. 현재 15000
이방의 시대는 99% 채워졌다.
나. 하나님께서 열심을 내어 유대민족을 고토로 귀환(알리야)시키는 일이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겔 39:25 하나님은 열정. 열심을 내고 이스라엘이 돌아오도록 준비하고 있다. 열심 ‘키네’ 질투라는 말도 있다. 다른 민족들은 다 아프리카도 100만명 모이고 금가루가 날리는데. 남미도 그렇고 플로리다도 난리가 아닌데. 하나님의 열심은 계속 되고 있을 것이다. 정말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나의 생각? 이스라엘의 독립국가가 생기면서 대체신학의 허구성이 들어났다. 이방땅으로 계속하다가 보니까. 허무주의에 빠진다. 선교의 목표는 반드시 이스라엘이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에 모슬렘 사원이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었던 곳인데. 지금은 모스크. 정말 주님의 예루살렘아 하셨던 마음.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힌 것들이 회복되어야 한다.
-겔 36:23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하나님의 이름이 명예가 다시 회복되는 것이다. 홀로코스터에서 하나님은 어디있나라고 욕했을 것이다?
=>긍휼히 베풀기 때문. 열국이 보고 있었기 때문
영적, 육적 회복
5. 이스라엘 독립과 예루살렘의 회복
가. 다음 이사야 말씀은 오늘날 역사적으로 어떻게 성취되었습니까?
-사 66:7-8
▶다음 예루살렘 약사를 읽으십시오.
AD 70년 로마에 멸망.
멸망 이후~1948 이방인 통치시대(로마, 비잔틴, 이슬람, 십자군, 맘루크, 오스만 투루크, 영국)
-1948년 독립과 함께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동예루살렘은 국제 관할(이후 요르단령)로 분할 통치.
-1950년 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정치적 수도가 됨.
-1967년 6월7일. 6일전쟁(6.5~6.10)의 결과로 예루살렘 전체 통치권이 이스라엘로 회복. 이방인 통치시대가 끝남.
6일전쟁에 이집트 탱크 군단장이 시나이 반도를 넘어가는데. 망원경으로 앞을 보면서 앞에 먼지가 많이 오더래요. 자세히 이스라엘 탱크 군단이 몰고 온다니까. 이 군단장이 깜짝 놀라서. 후퇴. 6일전쟁을 예루살렘 찾을때..어떤 자매 예루살렘을 향한 사랑의 노래를 지었다. 부르고 있는데. 이집트에서 쳐들어왔다. 그 찬양을 들으며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5월 18일이면 이 노래를 튼다. 다이안 장군이 참여했느데. 야비수상과, 샤론 등이 전쟁의 주역들이다.
나.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눅21:24)대로 주호 70년 멸망했던 예루살렘이 또한 회복될 것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사 40:2
-사 52:9
-사 60:13~16
-슥 8:3~8
슥 8:4-5 벤 에후다 거리. 히브리어 다시 만든 사람. 이스라엘의 중심거리에 홀로코스터를 겪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앉아있다. 젊은이들이 많다.
-눅 21:24
동방에서부터, 서방(아쉬케네즘)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겠다.
1948년 미국신문 이스라엘 독립했다는. 벤 구리온. 다윗 왕의 정통성을 이어감. 랍비들도 그렇게 생각함.
예루살렘이 에덴동산이라는 주장이 있다. 창조과학회에서는 엉터리같은 소리 하지 말라. 이라크 근처
죄를 지으면 성경에서 동쪽으로 다 보냈다. 아브라함은 반대로 서쪽으로 왔다. 그것뿐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괜히 아모리 산에서 받치라고 했을까? 이것은 예수님의 모형이다. 예수님은 왜 예루살렘에서 죽어야 했나? 첫째 아담이 범죄했다. 나무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지은 죄? 원한의 장소에 둘째아담인 예수그리스도를 나무에 달려 죽게했다. 그래서 승리한 부활도 예루살렘에서, 장차올 왕국도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은 에덴을 회복하시고자 하신다..이삭을 받쳤다는 곳이 이스마엘을 받쳤다고 이슬람인들은 주장한다. 마호메트의 승천한 장소가 있다가 주장한다. 그게 아모리산. 예루살렘 성전터. 모스크가 있는 곳이다.
3차대전이 일어날 요인이 모스크 성전터이다. 예루살렘의 영적 상황을 지켜 봐야 한다.
다. 하나님께서 미리 하신 말씀대로 이 시대에 예루살렘을 다시 이스라엘에게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가복음 21:24
-이방인의 때가 찼다.
-예루살렘의 회복
-유대인이 믿기 시작했다.
-열방의 복음이 더욱더 확산되고 마지막 단계가 된다.
6. 이스라엘 나라와 예루살렘의 축복- 유대인에게 또한 이방인에게
가. 위 구절에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이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어떤 축복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슥 8:13~15
-롬 11:12
-롬 11:15
이스라엘의 회복이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축복. 실패한 이스라엘로 인해 이방인에게 축복이 왔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회복된다면 세상에 얼마나 큰 축복이 있겠는가? 부활의 축복이 시작된다. 우리의 복을 위해서도 이스라엘의 회복은 유익하다.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나. 19c말 시작된 시온주의 운동과 1947년 이스라엘 나라의 탄생, 그리고 1967년 예루살렘의 회복과 열방 가운데 일어난 20c 대부흥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나누어 보세요.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이방이 더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1894년 50년안에 이스라엘이 회복될 것이다. 헤르젤. 1898년 스위스 바젤에서 시온주의 회의. 50년정확.
전세계를 보니까 부흥이 일어난다.
1904년 웨일즈 영국
1905 인도차이나
1906 아주사 오순절
1907 평양대부흥
1908 만주부흥
1950년 은사주의로 부흥. 세계적 부흥.
1967년 회복.
1970년 우리나라 엄청난 부흥 성령운동. 미국도 동일
예수님이 오시면은 다 부활의 축복이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을 위해서 축복해야 한다.
[만약 누가복음 21장에 있는 예수의 말씀과 로마서 11장의 바울의 말씀을 비교해 본다면,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는 때에 세 가지 사건이 일치하여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 의해서 탈환될 것이고, 유대민족은 예수를 믿기 시작할 것이며, 열방을 향한 복음의 확산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을 1967년에 되찾게 되었다. 그때부터 예언된 대로 이스라엘과 전 세계에 있는 유대인들은 독리적이고 자발적으로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로 세계 선교의 확산과 더 강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어 왔다.]
(그날이 속히오리라. pp20 / 키이스 인트레이터)
[이스라엘이 태동하는 첫 번째 시온주의 회의가 스위스 바젤에서 1897년에 개최되었는데, 비슷한 시기인 1900년경부터 미국, 칠레, 중국, 한국 등 여러 지역에서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의 국가의 회복을 전후해서 40년대 후반과 50년대 초는 늦은 비의 운동과 함께 전 세계Wjr인 부흥이 일어나고 교회에 영적인 지도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현재 우리 기독교에 큰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1967년 6월 6일 전쟁으로 예루살렘을 되찾는 역사가 일어났는데 60년대 후반에 하나님의 영의 놀라운 부으심이 있었음이 교파와지역을 초월해서 체험되었습니다. [
(지금은 예루살렘 시대 pp59/ 송만석)
적용 : 1. 이번과를 마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당신은 깨달은 것을 신앙적으로 어떻게 적용합니까?
제5과 다시 오시는 왕 예수님과 우리의 여할
1. 제4과 학습과제에서 새롭게 발견한 사실에 대하여 나누십시오.
2. 이스라엘 회복의 모습들
가. 아래 구절들에서 나타나는 이스라엘 회복되는 모습들과 유대민족에게 일어날 일들은 무엇입니까?
-겔 36:24~28
-겔 37:1~3, 9~10 생기로 살아나는 마른뼈.
-슥 12:10~11
-롬 11:23~26
-이스라엘의 육적 회복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인자야 너는 생기..온 사방에서 성령의 사람들이 들어가서 지금 그렇게 벌어지고 있다.
무화과 나무 영상.
나. 아래 말씀에서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마 24:32~33
-이스라엘의 육적회복, 영적회복을 이야기 한다. 왜냐하면 시기를 나타내어주는 단어가 여름이다. 히브리 말로 여름이 카이츠이다. 히브리어는 뿌리를 가지고 언어를 만들어 낸다. 케츠라는 말도 있다. 케츠라는 말은 끝이라는 말이다. 여름은 카이츠, 케츠라는 말이다. 이스라엘에서는 여름이 끝이고 가을이 신년으로 시작된다. 우리는 여름이 중간쯤 된다고 생각하는데. 성경력도 1월1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유대력의 시작이 9월달 나팔절이 신년이다. 가을인데 여름이 일년에 끝나는 날이다. 사실 끝이 가까운 줄 알라는 말이다. 잎사귀를 내면 .끝이온다. 주님이 오실날이 가까워 온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다. 오늘날 이스라엘이 나라로 회복되고 유대인이 귀환하며, 예루살렘 회복 이후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이 늘어가는 것은 결국 어떤 구속사적 사건을 이루어가는 것입니까?
-마 23:39
-역으로 생각하면 유대인들이 찬송하리로다 오시는 이여 찬양할 때 내가 온다는 말이다. 믿는 유대인들이 많이 찬양할 때 그렇게 주님이 오실 것이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는 땅끝까지 복음이 증거되야 복음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결정적인 역할이다. 유대인들이 회복될 때 오신다.
3. 만민에게 복음전파
가. 아래 구절들에서 끝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전제조건은 무엇입니까?
-행 1:8
-마 28:18~20
-마 24:14
-마 24:30~31
-계 20:20
-미전도종족 선교도 물론 중요하지만. 유대인과 이방인을 함께 선교해야 한다. 그래야 끝이 있다.
▶ 다음 성경구절을 읽으십시오.
엡 2:11~19(표준새번역 개정판)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나날에 육신으로는 이방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사람이라고 뽐내는 이른바 할례자들에게 여러분은 무할례자들이라고 불리며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었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제외되어서, 약속의 언약과 무관한 외인으로서, 세상에서 아무 소망이 없이, 하나님도 없이 살았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분의 피로 하나님께 가까워졌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유대 사람과 입아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 된 것을 없애시고,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들어서 평화를 이루시고,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그분은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러분에게 평화를 전하셨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양쪽 모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나. 예수님께서 왕으로 다시 오시기 위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되고 또한 만민에게 복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 두 사건이 수레바퀴와 같이 맞물려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롬 11:17-18a 자긍하지 말라.
-렘 31:6~7 전파하라(누구? 만국의 머리된자 야곱, 무엇을? 렘31:10,
찬양하라(하나님의 신실함을. 평화와 회복의 날을 찬양하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시 122:6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형통하다. 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중심. 예루살렘이 평안해야 세계가 평안하다. 우리가 형통하기 때문에..
사 62:6-7
눅 18:1-7
사 40:1-2 위로하는자 (이방그리스도인) 와 위로받는자 (유대인)
선교의 진리. 실재 위로하는 방법이 좋다. 코리안 나이트. 수련회 데려감.
야곱 던컨 20년 노방전도. 한국인들을 보내달라. 한국인이 찬양하며 유대인들이 몰려온다. 20년 경험으로.책을보면 유대인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다. 종교인은 찢는 사람도 있고 생각하로 가져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 군막사 방방곡고. 한국인들 세워서 워십댄스하고 하면 마음이 녹아진다. 종교인과 종교인 아닌 사람들이 싸운다.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세속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현대유대인들은 마음이 열려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것?
-롬15:26~27 마땅하다. 예루살렘교회 기쁘게 동정했다. 우리 믿는 이방크리스천들이 유대인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 신령한 것을 받았기에 육신의 것으로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
아쉘 인터레이트? 아프리카의 가나에서 목회자 협회에서 헌금을 거둬서 유대인 교회에 나타났다. 그 믿는 유대인들 앞에서 자기들이 가나에서 기도도하고 헌금을 모아서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에게 전해주로 왔다. 성경하나 놓으면서 하는 이야기가 당신들이 이 성경을 우리에게 주었다. 여기 보답하기 위해서 작은 것을 당신들에게 드린다. 한국인으로 참 부끄러움. 찾아와서 메시아닉 쥬이시를 위로하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실천하는 자들 참 드물다.
-렘 16:14-16a
내가 많은 어부를 불러..알리아 운동에 참여하는 것. 하나님께서 그것을 하신다. 한동대에서 피슁 트리가서. 아주 감동적인 것. 돌아가라카믄 놀라니까? 위로하고 친구가 되자..포수의 등장? 공산주의 포수의 시대. 미국에도 언젠가 포수의 시대가 온다. 강권적으로 쫓아서 이스라엘을 귀환하게 한다.
미국땅에 와서 꿈을 꿨다. 부시가 찾아왔다. 미국땅을 위해 기도해야겠구나..미국 땅에서 어떻게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가? 신디제이콥스의 예언. 한국인이 유대인을 도와라! 유대인을 향한 거룩한 부담.
나. 오늘날 이스라엘이 나라로 회복되고 유대인이 귀환하며, 예루살렘 회복 이후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이 늘어가는 것은 결국 어떤 구속사적 사건을 이루어가는 것입니까?
-마 23:39
룻 1:15-18
나오미는 이스라엘을 예표함. 남편을 잃고, 두아들을 잃어버림. 모압에 와서 얼마나 설움을 당하고 있느가?
이 나오미가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음.
룻은 이방여인이다. 오르바라는 동서가 있다. 오르바는 목 뒤덜미라는 뜻이다. 오르바는 이름 그대로 나오미를 돌아선다. 이스라엘을 놓고 돌아서는 교회를 지칭한다.
룻은 이스라엘 좋아하고 지지하는 교회를 지칭한다.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그런 교회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외치고 나오미의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을 따르겠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룻이 자기 시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된다.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교회가 있는가 하면 이스라엘을 부정하고 외면하는 교회가 있다. 오늘날 이런 일들이 많다. 교황 요한 23세 이스라엘을 위해서 “케톨릭 교회가 오늘 깨닫는다. 우리의 무지가 눈을 가려 그들의 모습속에서 가인의 우리를 용서하소서..”1965.6.5 토론토...
4. 다시 오시는 왕 예수님
가. 아래 구절들에서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오셔서 거하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시 132:13~14 시온
-행 1:9~12
-슥 14:·1~5, 9 예루살렘
-슥 8:2~3 예루살렘
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으로 처음 오셨던 예수님은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슥 14:1~5,9
-계 19:11~16 백마탄자
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교훈을 줍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4, 눅 21). 주의 다시 오심이 도적같이, 덫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하나님의 구속사의 흐름이 어느 때에 이르러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흐름 속에 이스라엘의 회복이 의미하는 바를 아는 것은 때를 분별하는 시계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손에 만지듯 깨닫는 것입니다. 때를 알고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신 일을 알았다면 이제 이때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이방인 중에 자녀된 자들에게 명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명령에 구체적으로 내가 순종하여 행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5. 이방 그리스도인의 여할I - 회개하는 중보자 그리고 위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