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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공부방

양반들이 했던일, 상민들이 했던일(하은)

작성자누굴까요?|작성시간08.05.06|조회수81 목록 댓글 0

 양반들이 했던 일,상민들이 했던 일

장하은

 

(양반들이 했던 일)

양반은 과거를 통해 관리가 되어 나랏일에 참여하였다.

관리가 되지 않은 양반은 글공부를 주로 하였고, 자기 땅의 농사는 노비와 소작농에게 맡겼다. 양반은 유교를 숭상하여 충효를 중시 하였고,‘사서삼경’이라 불리는 유교 경전을 공부하거나 시짓기,활쏘기 등을 하였다. 이러한 양반들 중에 학식과 인품이 높은 사람을 선비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양반들의 생활 모습)

-사랑방은 주인의 거처로 , 이곳에서 독서를 하거나 손님 대접을 했다.

-부유한 양반들은 기와로 지붕을 인 기와집에서 살았다. 기와집은 보통 안채,사랑채,행랑채로 구분된다.

-대청을 사이에 둔 건너방은 부인과 어린 자녀들의 생활공간 이다.

-안방은 부인의 거처로, 이곳에서 바느질 하거나 책을 읽기도 했다.

(상민들이 했던 일)

상민 중에서 농민은 조선 시대의 백성의 대부분을 차지 하였다. 이들은 국가에 세금을 내고 군대에 가는 등 나라를 유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농민들은 교육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고, 벼슬을 할 수 있는 길도 거의 막혀 있었다.

많은 농민이 조그마한 자기 땅이나 지주의 땅에서 농사를 지었으며, 땅을 많이 가진 부유한 농민의 수는 적었다.

상인과 수공업자도 상민 신분이나 그 수는 많지 않았다.

상인으로는 서울의 시전에서 관청과 일반 백성의 필수품을 판매하는 시전 상인과 지방을 돌아다니며 수공엽 제품과 생활 필수품 등을 파는 보부상이 있었다. 이들은 상업 활동을 하는 대가로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대 주거나 나랏일에 동원될 의무가 있었다. 한편, 수공업자는 서울과 지방의 관청에 소속되어 필요한 물품을 생산 하였다.

(조선시대 농민들의 생활 모습)

-농민들은 벼농사를 짓고 밭작물을 재배하는 데네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농민들이 살던 집은 짚으로 인 초가집이었다.

-농민의 아내는 농사일은 돕고 집안일을 하는 한편,가족들의 옷을 짓기 위해 옷감을 짰다.

-농민들은 농사일을 마치고 쉴 때에는 고누와 같은 간단한 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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