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 숲체험복을 입고
생태공원으로 신나는 바깥놀이를 나갔어요~🌿
생태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탐스럽게 피어난 수국
“꽃잎이 나비처럼 생겼어요!” 하며
꽃잎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우리 참나무반 친구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하얀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가자
아이들은 “기다려~!” 하며 뒤를 졸졸 따라다녔고,
어느새 생태공원은
참나무 나비 탐험대의 무대가 되었답니다~
나비를 따라 걷고, 꽃 향기를 맡고,
친구들과 웃음꽃을 피우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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