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365660)는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플랫폼 전문기업/ 병원 내비게이션 · 실손보험 자동청구 등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운영/ 진료 예약·접수, 진료비 결제, 전자처방전 발급, 실손보험 청구 등을 모바일로 처리하는 서비스 제공/국내 상급종합병원 80% 이상과 거래/의료데이터 연결·이동·활용 지원 국가사업 수행/핵심 플랫폼인 LDB-H(스마트 병원 서비스)-국내 주요 대형 병원 종합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47개 상급종합병원 중 38곳과 계약 완료, 80.8% 높은 시장 점유율), LDB-E(보험사·약국 등 데이터 중계)-실손24구축, LDB-D(헬스데이터 가공·분석)를 통해 의료데이터 선순환 생태계 구축/최근 중소 병·의원 시장 공략 위해 별도 구축 필요치 않은 카카오톡 기반 ‘레몬톡톡’ 출시하고 13개 전자의무기록(EMR) 기업과 전략적 제휴 맺음/공모가?/
공모자금을 의료 AI 학습용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구축과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투입할 계획
병원·환자·보험사 등을 연결하는 B2B2C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이다. 실시간 양방향 의료 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의 핵심 경쟁력이 자체 개발한 'LDB(Lemon Digital Bridge)' 3개 플랫폼을 연결해 선순환하는 방식으로 수익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병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LDB-H', 보험사·약국·제약사·공공기관 등에 의료데이터를 중계하는 'LDB-E',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맞춤형 헬스데이터를 공급하는 'LBD-D' 등이 그것이다.LDB-H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 47개 중 38개 병원과 계약을 맺은 국내 1위 의료진 전용 스마트병원 서비스다.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서울성모병원 등이 주요 고객이다. 환자용 스마트병원 앱 다운로드도 1300만건을 넘었다.
LDB-E에서는 의료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손보험을 청구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 누적 가입자가 190만명, 누적 청구 건수가 1000만건에 달한다. 홍 대표는 "실손보험 서비스 '청구의신'과 연동된 의료기관이 2만9800곳이 넘고, 이를 통해 쌓은 의료데이터가 1억건 이상이다"고 말했다. 청구의신은 정부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인 '실손24' 구축 사업을 수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