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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387690)코스닥신규(7/1)-휴대용 엑스레이(X-ray) 장비 기업

작성자해치|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0

레메디(387690)는 의 저선량·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솔루션 개발·상용화 의료기기 기업/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현장에서도 진단 가능 휴대형 X-ray 장비 주력/저선량으로도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한 독자적인 소형 엑스레이 튜브 원천 기술을 보유/응급 현장, 치과, 군부대, 그리고 반려동물 진료 현장 등 엑스레이 촬영 절실한 곳에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가능 기업으로 평가/주력 제품 레멕스-KA6는 약 2.4kg의 초경량 장비/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시장 확대도 추진중(배터리와 반도체, 전자부품, 우주항공, 식품 선별 등 품질 검사 수요가 있는 산업 분야 적용 범위 넓힌다는 계획)/현재 51개국에서 7개 제품에 대한 인허가 확보, 39건의 특허 보유 중/25년 인도 보건복지부의 공공의료 엑스레이 장비 입찰에서 1,534대 규모의 대형 공급계약 체결/공모가?/

휴대용 엑스레이(X-ray) 

 

 

저선량·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한 의료기기 기업/회사는 총중량 2.4kg의 소형·경량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 ‘레멕스(REMEX)-KA6’ 등을 앞세워 코스닥 입성을 준비/휴대용 엑스레이(X-ray) 장비 기업/의료용 휴대용 엑스선 영상촬영장치/X-ray 원천 기술 기반의 휴대형 엑스레이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해 온 의료기기 기업

2022년 5월 처음 상장에 도전했으나 당시 IPO 시장 위축에 따른 기업가치 저평가 우려 및 사업성 미흡 등의 이유로 예비 심사를 자진 철회,이후 2024년 하반기 기술성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특례 상장에 재도전했지만 사업 지속 가능성과 수익 구조에 대한 검증 부담을 넘지 못하고 지난해 3월 예비심사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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