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사회.지역간 불균형 문제와 해결 방안(88~95)2차시 수업

작성자소망별빛(이성우)|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0

51사회.지역간 불균형 문제와 해결 방안(88~95)2차시 수업

1) 플래시 카드로 1:1로 지역간 불균형 문제 공부

- 수도권: 주거불안, 교통혼잡, 환경오염, 시설이용불편/ 비수도권: 청년인구감소, 학생수 감소, 시설낙후 및 부족

2) 플래시카드로 1:3으로 공부

3) 칠판나누기 구조로 지역간 불균형 문제 해결방안 공부: 탐구를 돕기 위한 질문- 내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힌트: 세금이라는 큰 금액의 돈으로 나라에서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음.

- 우리반 아이들이 밝혀낸 방안.: 수도권에 도로를 넓힘. 수도권에 교통수단을 늘림, 비수도권에 일자리 추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컵을 주고 일회용품 줄임 등.

4) 교과서 보고 내용 검토: 청년일자리, 귀농귀촌, 공공기관이전, 지역청년정착지원

5) 정리하기

※ 참고- 본의 아니게 수업 시간에 제 말이 녹음 된 것입니다.

앉아라. 앉아라 앉아라. 앉아라. 자 만화책 빨리 집어넣고 자 같이 계속 살펴보겠어요.
자 지금 다 5번 보겠습니다. 비수도권의 청년 인구 감소제 네. 네. 이런 거를 그냥 청년 인구를 늘린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단 말이야. 어떤 식으로 청년 인구 감소된 것을 막는지 구체적으로 해석해야 되거든요. 자 없습니다. 비수도권의 일자리를 초과를 막습니다. 아 그렇지. 비수도권들의 일자리를 초과해 청년 인구가 감소 안 될 거 아니에요. 자 여기는 사정 123 글자 점수까지 해서 4.5. 지금 4모둠이 현재 1등 2.3으로 자 그다음 갑니다. 6가지 문제 중 7번 문제 시설 아 좋아요.  왜? 한 개밖에 안 했어. 자 ? 6547 해결책인가? 6547. 야 한꺼번에 해결한다. 이 말이가. 6547. 6547 청년 인구 감소 학생 수 부족 시설 이용 불편 시설 납품이 부족 자 한 달 여기에요. 또 사람들은 엄청 자주 집중하고 있고요. 어떤 사람 집중력 떨어집니다.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집중력이 저하로 학급 온도계 올리려고 했는데 지금 마카 만지고... 아깝습니다. 만지지 마요. 자 보겠습니다. 비수도권에서 학교 일자리 시설 등을 만든다. 아까 시설 만드는 거 얘기했죠. 시설이 사람이 적어서 시설이 그래도 조금 돈을 적게 벌려. 시선을 함부로 만들었다가 힘들어. 일자리 만드는 거 요거 좋고 학교를 만든다. 아니 지금 학교는 전부 부모님 청년들이 거기 가서 애를 놓기 때문에 학생 수가 학교 아무리 만들어 본다고. 이게 최고 요점 아니야. 1점에 글자적 1.에서 2점 자 그러면 육 모드 자 7번 문제예요. 요거 한번 본다 해결할 수 있는지. 전부 다 집중을 잘해서 학교 문제에 올리려고 했는데 한 사람 또 손으로 뭐 이렇게. 여기 봐요. 여기 봐요. 집중해서 많이 비수도권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이런 거 아니? 시설 시설이 납부되고 시설이 부족한데 이거 연관없는 얘기야. 일자리 만든다. 이거는 청년 인구 감소로 연관을 해야 되지. 왜 7번으로 하노 이거는 조금 청년 인구 감소에 했다? 그러면 될 낀데. 이거는 지금 자 2번 문제입니다. 2번 문제가 뭐야? 수도권의 교통 혼자 보자. 업데이트 해결했나 보자. 도로와 지하철 터널을 더 많이 갑니다. 그렇지. 3번 문제 해결 강경호는 장보자. 그렇지 않지. 카고들이 떠올리겠습니다. 집중력 상당합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아 쓰레기 치우기 덩어리를 만든다. 아 쓰레기 처리 동아리를 봐줘.
사람들이 동아리 안 한다카면 아 동아리 만들어서 그 사람한테 월급을 좀 주든지 이런 게 있어. 참 부족하다고. 새로운 자 6번 문제 6번 학생 수 학생 수 부족 보겠습니다. 어떤 분 아까 마카 맞으신 분 지금 또 눈을 내리깔고 집중 나누는데 집중 좀 해 봐요. 일자리를 만들어서 학교 학생들이 오게 만든다. 음 일자리를 만들면 요건 저 보건과도 연관이 되니까 저와 맡아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1 2 글자 점수 3 사과가 6.5자 그러면 총 1등은 4 4 5등 1등 2등은 3.5 6 모둠 선대위원회는 이메일 모드 차등은 오 모드 오모둥 여기가 5등은 3. 모든 야 여기는 실제로 이 얼음은 실제로는 3등인데
책에는 잔들어. 세 가지 해결책을 안 된다. 책이 안 본다. 책 봐 90 3 쪽이라. 확인해 보면 무슨 마을이라고 있어? 청년 마을 나와 있자. 청년 마을에 초록색 해석 같이 박자 망쳐서 읽어 봐라. 시작 청년 마을의 지역의 인구 줄줄 바꾸고 지역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시작한 사업이에요. 다양한 곳에서 온 청년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삶을 계획할 플레이 있어요. 얘들아 쌤 야 얘들아 이렇게 하니까. 샘 맘아마. 너들 청년 마을을 수도권에 만든다는 얘기야. 비수도권에 막 비수도권에 만든다는 얘기지. 청년 말 수도권에 청년들 막고 올라가는데 거기 만들면 안 돼. 비수도권의 청년 마을이라고 딱 만들어. 교과서 있는 해결책이야. 그러면 청년 마을을 만들어 갖고 이 마을들의 청년들이 막 살도록 하는데 여기에 일자리를 엄청나게 만들고 월급도 막 생각해 봐라. 수도권의 청년 월급이 한 달에 200만원이라고 치면 여기 청년 마을 한 달에 250만원이다. 이렇게 하면은 너것들은 여 가겠나 여 가겠다. 200만원 주고 여기가 밑에예요. 밑에 어 저희는 왜 위에 200만 주고 왜 위에가 사람들 많은 게 좋아? 좋아서. 그러면 야 그 사람들이 250만원도 안와 그러면 안 되겠다. 대통령이 너 좀 돈 좀 더 써 300. 300만원 홈 그러면 사람들이 올 거 아니야. 그러면 되겠지? 이런 거 만들면 된다. 일자리 여러분들도 야 여러분들도 여기에서 쓰면 그렇게 비싼 거 인재 청년 마을이 책에 나오는 첫 번째 넘버다. 그다음에 초록색 그래프가 초록색 그래프 제목은 뭐라 돼 있나요? 공기가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개발 야 선생님 바다. 나라에서 이런 거는 나라의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거야. 공공기관 이전 공공기관이 사회에 처음 할 때 세종시 어쩌고저쩌고 그림 그린 거 기억나? 안 나 거기에 무슨 공동기관을 써놨는가? 잘 보면 나와. 그래서 나라에서 여기에 이거 일자리 이런 거 인구가 다 연관되는 거야? 여기에 있는 고 수도권의 공공기관이 여기 많아. 공공기관이 수도권에 많았단 말이야. 공공기관이 뭐고 예를 들어서 공공기관이 뭐고 뭐가 공공기관이고 너들 저런 거 뭐야? 새로운 다 부르잖아. 마을에서 세금 부조라고 그 돈 계산해야 되겠지. 돈 계산해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어디에 쓰는지 이런 거 다 계획 세워야 되겠지. 만다 안 만나. 맞아요. 본 계산하는 세금 부드러운 공공기관이 국세청이라는 데가 있죠. 나라의 세금을 소주는 좋겠지. 소득이 많아. 거기 직원들은 막 돈 먹어야지. 자기 돈은 아니야? 그지. 엄청 막 그런 거 예를 들어서 야 너 잊지 말고 길로 옮기면 공공기관을 수도권에서 길로 쫙 비수도권으로 옮기면 야 누가 이사 와요? 국세청의 일하는 직원들 맞지? 어째 그러면 인구가 그래도 좀 밀로 올까? 또 옮기는 게 있어. 그다음에 잠깐 또 또 체계가. 오른쪽 두 번째 봐 지역 청년모 정착 여기가 봐 얘들아 얘가 봐 얘들아 여기로와 봐 이런 거 측면 마루가 비슷해. 지역 뭐 정년 뭐 정착 이게 무슨 얘기냐? 말이 좀 어렵죠. 잘 봐 쌤 봐 봐 지역 청년이라는 말은 비수도권의 청년을 말하는 거야. 알았자 정착 안 옮기는 사람 되게 지원 돈을 확 준다는 얘기야. 알았어? 무슨 얘기야? 아니 돈 벌러. 하잖아. 근데 돈 벌로 안 가고 즉 비소도권에 나는 살납니다. 그래갖고 공짜로 판다래. 100만원 엄마 어디 가겠어? 요 사건이야. 맞자. 지역 청년 정착 반다. 지원 집념을 돈 준다 이기다. 어? 너들은 지역 청년들은 일하지 말고 PC방에 가서 놀아라. 그리고 한 달에 100만원씩 준다. 카면 당연히 안 가겠어. 엄청
너무 빼 많이 준다는데. 이런 식으로 그렇다고 SM 봐라. 야 이 주문 돈은 그 대신에 월급보다는 적게 줘야 되겠지. 그러면 평생 노후는 백수로 지내면 바보 되는데. 그 대신에 이 사람이 그 뭐야?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은 걸 보자. 그럼 월급도 받고 월급 플러스 100만원도 받고 거기에 지역 청산청 잡지. 그날 또 오른쪽 봐 오른쪽 밑에 뭐라 돼 있나 봐 귀염귀 너무 귀총 지구 야 뭐 지원 지원 지원이라는 건 전부 돈 준다 얘기야. 귀농 귀촌 야 귀농 귀촌이 무슨 뜻일까? 누가 얼마인지 잘 알아. 농사에서 사는 거 가는 지역 어. 어 이거 봐 봐 수도권은 다 도시잖아. 비수도권은 도시가 아니지. 그러니까 귀 돌아오는 촌 농촌 산촌으로 돌아가는 농 농사 지도 돌아. 길은 농사 짓겠습니다. 수도권에서 아유 나는 교통도 혼잡하고 이런 걸 좀 좀 불만이 있었어. 그 대신에 월급이 좀 있어. 갖고 살아진 사람이 농촌에 와서 농사 짓겠습니다. 하면 또 오늘도 준대. 그 직원 그리고 한 생각해봐. 사람들은 돈 더 준다 하는 쪽으로 움직이지. 당연히 수도권에 사는데 한 달에 월급이 200만원 받았는 똑같은 사람인데. 나는 농촌에 가서 농사를 짓겠습니다. 그리고 계산해 봤어. 농사 짓는 거 1년 동안 농사 지어도 계산해 보니까 그것을 곱하기 잘 생각해요. 월급이 200만원이면은 12달이면은 200만원 곱하기 12는 2400만원인데 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지어보니까 만약에 2천만 원밖에 안 돼. 그러면 아무도 안 하겠지. 그 대신에 지원을 해야 됩니다. 농사 지으러 오는 사람은 1000만원을 1년에 1000만원을 더 준다. 해 봤고. 여기서 뼈 빠지게 일하면 2400만원 받는 사람 농사는 2천만 원밖에 안 되지만은 1000만원도 3천만 원 받는다. 하면 여기 있겠나? 여기 있게 할게요. 그래도 안 가야죠. 그런 걸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라에서 할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재밌겠다. 자 잠깐만. 7판가요? 책에 나와 있는 거는 몇 가지야. 세 가지재 첫 번째 뭐 만든다. 칠판 봐 봐 얘들아. 두 번째 뭐 한가? 세 번째 먼저 난다. 네 번째 만다. 이런 건 책에 나와 있는 거지만은 야 이거는 책에 나와 있는 거고 대통령이라. 그러면 이거보다 더 확실한 그런 제도를 찾자고 만들고 있겠자. 그런 거 지금 내통을 누가 확 머리 싸매면서 그런 거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지금 대통령들이 날 때요. 그러면 확인해요. 문제다라고.
국토 무선 발전 균형 이제 불균형이 아니잖아. 문제 복

 발전 위에 다양한 노력을 할 수 있다. 살짝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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