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웅식구들과 함께-배고픈 애벌레-나뭇잎은 숨도 쉬고, 먹기도 하고1 작성자시냇가|작성시간26.06.19|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배고픈 애벌레'를 읽습니다. 이것저것 열심히 먹던 애벌레는 배탈이 났어요. 그래서 나뭇잎을 먹고 푹 쉬었더니, 아프던 배가 말끔히 나았어요. 손으로 짚어가며 읽는 반웅 식구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