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혼례식'-책이 참 이쁘다 작성자시냇가|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족두리 쓰고 연지곤지 찍고, 초례청에서 혼례를 올립니다. 기러기를 안고 온 신랑은 장모님께 그 기러기를 넘겨드립니다. 그리고 신부와 함께 표주박 잔에 담긴 술을 마십니다. 둘이 하나됨을 뜻하는 거라네요. 알록달록한 그림에 감탄을 하시더니 책이 이쁘다고 하십니다. 제가 보기엔 어르신이 더 이쁜데 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