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음주 수요일 장모님 기일이라 아침 일찍 집사람과 영천 호국원에 들러 고인이 되신 장인, 장모님 산소에 성묘를 했다.
날씨가 더워 집에서 준비해간 생선, 나물, 과일, 전 등은ㆍ차리고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리고 집사람과 인사를 드렸다.
호국원이 터와 30여분 거리라 터에 가니 일요일인데도 마을안 도로에 상수도 선로 공사가 한창이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장마라 계속 비가 온다지만 무더워에 축늘어진 고추, 오이, 가지 등에 물을 주고, 감나무,밤나무,고추,살구,자두,배.사과,복숭아 나무 등에 살충제와 살균제를 뿌려주었다.
오늘도 기북은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갔다.
살구는 마지막으로 한박스를 수확하였다.
오늘은 아침7시30분경 집에서 출발하여 영천 호국원에 성묘를하고, 기북 터에 들렀다 오후3시경에 부산집으로 되돌아 왔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