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그리고 생각] 독서심리치료 - 책을 읽는다는 것. 글을 읽는다는 것 -프레임과 패러다임 -전자책과 종이책 -익숙한 영역과 경계 영역 그리고 미지의 영역 -책(Book)과 책(page turner)의 차이점 ****************************************** 책을 읽는 것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생각하다'와 '숙고하다'의 영어단어는 'consider'입니다. con의 의미는 '함께'라는 뜻이고 sid는 '별star의 뜻입니다. 다시말하면 별과 함께한다는 것이 바로 숙고하고 생각하다라는 개념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이 별을 바라보면서 하는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광할한 우주와 같은 상상의 공간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순식간에 이동 할 수 있는 시간까지 물리적인 우주보다 더 큰 것이 바로 '생각'인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별을 만났는가는 바로 책 속에서 독자의 비전과 꿈을 얼마나 많이 만났는가와 비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은 독자들 각자가 어떤 장소에서 성장하였고 어떤 시간 속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틀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독자의 '생각의 틀'은 독자의 시공간의 한계와 같은 것입니다. 이 생각의 틀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이기 때문에 얼마나 이 생각의 틀 밖에서 놀아봤냐에 따라 생각의 틀이 넓어지게 됩니다. 생각의 틀은 보통 세 가지로 나눕니다. 익순한 틀, 경계의 틀, 미지의 틀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익숙한 틀은 독자 스스로가 경험하고 이미 알고 있는 생각을 말합니다. 즉 명확한 생각의 한계인 것입니다. 익숙한 틀이 많으면 많을수록 말과 행동은 확신에 차있지만 마음과 감정은 멈춰있게 됩니다. 심장은 덜 뛰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경계의 틀이라는 것은 익숙하지 않고 모르지 영역이지만 충분히 독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배경지식에 의해 익숙한 틀로 가지고 올 가능성이 열려있는 생각을 말합니다. 미지의 틀이라는 것은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영역의 생각을 말합니다. 익숙한 틀로 가지고 올 수가 없는 영역의 생각이 바로 미지의 틀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미지의 영역의 틀을 경계의 틀로 자주 가지고 올 수 있어야 생각이 성장하게 됩니다. 생각이 성장해야 익숙한 틀이 부드러워지고 더욱 건강한 생각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익숙한 틀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건강하지 못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익숙한 틀만 있기 때문에 창의성의 없는 생각이고 고지식한 생각을 자신의 행동까지도 지배하고 있게 됩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독자 스스로가 반복해서 하게 되는 생각의 틀을 명확하게 찾아야 합니다. 익숙한 틀, 경계의 틀, 미지의 틀 이 세가지 중에 어떤 틀을 사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하나에 치우친 것은 불균형을 이루게 된다. 가장 건강한 생각의 움직임은 바로 통합입니다. 세가지의 생각의 틀이 유동적으로 움직여야 건강한 생각의 틀을 유지하게 됩니다. >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당신의 깊이를 재기 위해 당신의 피 속으로 뛰어든 나는 소금인형처럼 흔적도 없이 녹아 버렸네 _이재연(상담사회교육전공 교수) ****************************************** +동영상에는 프레임(frame)와 페러다임(paradime)의 가족시스템과 집단무의식에 의해 형성되는 차이점을 따로 더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은 우리고 익숙해져 있는 개념인 'Book'과 익숙하지 않은 개념인 'page turner'의 구분을 조금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YouTube에서 '[심리학 그리고 생각] 독서치료 - 글을 읽는 다는 것, 독서란 무엇인가, 독서심리치료' 보기 https://youtu.be/TBIfAI9SHPw ****************************************** '상담심리학 이론' 강의를 들으실 분들은 유튜브 동영상 아래에 '구독' 을 눌러 주시면 '이론' 강의를 올릴 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론 강의라 어려운 용어도 나오겠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분들이 상담심리학을 배워서 가족도 건강해지고, 삶 자체도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달에 책이 출판 될 예정입니다. 두 권입니다. 한 권은 '자녀의 자아에 사랑을 더하라', 다른 한 권은 '심리학, 이슈로 답하다'입니다. 책들이 출판이 되면 책으로 전달하지 못한 더 많은 내용을 책을 기준으로 더 많은 현장 이야기와 이론을 촬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받기 위해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건강한 사람도 상담을 받아서 더 건강해 질 수 있고, 현재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도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전국에 상담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경제적으로 지치지 않길 바랍니다. 오랜 상담의 결과, 담배 가격보다 상담료가 싸야한다고 하시는 분들, 술 한 병보다 상담료가 싸야 한다는 분들, 놀이공원 입장권보다는 상담료가 싸야하지 않냐고 하신 분들 등등... 많은 분들이 현장 상담료에 대한 오해를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전국에 상담사로 일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 받을 때, 술 한 잔으로 또 담배를 태우는 것보다 훨씬 과학적이면서 심리적인 지지와 위로를 드릴 수 있습니다. 또 행복한 삶의 기술을 알려드리는 직업입니다. 건강한 상담문화가 자리잡길 간절히 바라며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 [심리학 그리고 생각]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me2.do/xJ0CCZLk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