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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황분석

2026-06-05 미국 마감시황 : 브로드컴 쇼크에 분위기 반전, 자금 대이동

작성자해바로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43 목록 댓글 0

 

✔미국 증시

- DOW: 51,561.93p (+1.73%)

- S&P500: 7,584.31p (+0.41%)

- NASDAQ: 26,830.96p (-0.09%)

- 러셀2000: 2,935.33p (+1.45%)

- 필라델 반도체: 13,617.50 (-2.15%)

- NDF 환율(1개월물): 1,532.48원

✔상품시장

- WTI: 93.04 (-3.15, -3.28%)

- 브렌트유: 95.03 (-2.66, -2.72%)

- 금: 4,505.00 (+36.30, +0.81%)

- 은: 73.97 (+0.44, +0.60%)

- 구리: 653.50 (+2.10, +0.32%)

지난밤 뉴욕증시는 주요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의 자금이 이탈한것이 아닌 비기술주로 이동하며 다우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휴전 합의로 WTI유가가 3%대 하락세를 보인 점도 순환매를 자극하는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한편 전날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공개했음에도 투자자들의 실망매물이 쏟아지며 12% 급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의 2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불러일으킨 파장은 반도체주 비중 축소로 연결되었고 헬스케어 및 금융 등 경기 회복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7% 하락, 샌디스크와 웨스턴 디지털도 각각 4%, 3%씩 내렸습니다. 반면 경쟁 관계로 볼 수 있는 엔비디아와 마벨의 주가는 1.97%, 4.89%씩 상승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조건부 휴전 이후 미국과 이란이 다시 평화 협정에 한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표 측면에서는 신규실업 수당청구건수가 예상외로 증가했으며 1분기 노동비용과 생산성 지표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오늘 발표될 고용보고서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입니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위험선호 심리 자체가 훼손되지는 않았으나 AI관련주 내에서 종목별로 시장의 눈높이가 다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반도체 업종의 실적은 뛰어난 상황이며 브로드컴의 실적이 단기 조정의 촉매로 작용하여 시장에 오히려 건전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말까지 흐름 살펴야하겠습니다.

✅✅✅

[요약하면]

✅ 브로드컴 급락 여파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자금이 금융·헬스케어로 이동하며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과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유가가 3%대 하락하며 투자심리 개선

✅ AI 투자 열기는 유지되고 있으나 종목별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되는 순환매 장세 분위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1분기 비농업 생산성

0.3% ▼ (예상: 0.4% 이전: 0.8%)

미국 – 1분기 단위노동비용

1.8% ▼ (예상: 2.4% 이전: 2.3%)

미국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 ▲ (예상: 215K 이전: 215K)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일정없음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5월 비농업 취업자수 ★

21:30 - 미국 - 5월 실업률 ★

02:00 - 미국 - 베이커휴즈 총시추기수

✔장 종료 후 실적

일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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