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외시황분석

2026-06-11 미국 마감시황 : 물가에 한숨 돌리고, 중동리스크에 다시 초긴장상태

작성자해바로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0

 

✔미국 증시

- DOW: 49,918.78p (-1.87%)

- S&P500: 7,266.99p (-1.62%)

- NASDAQ: 25,169.50p (-1.98%)

- 러셀2000: 2,835.46p (-1.10%)

- 필라델 반도체: 12,206.46 (-3.57%)

- NDF 환율(1개월물): 1,521.88원

✔상품시장

- WTI: 90.03 (+1.83, +2.07%)

- 브렌트유: 93.10 (+3.04, +3.32%)

- 금: 4,133.30 (-153.10, -3.57%)

- 은: 64.74 (-0.50, -0.77%)

- 구리: 626.70 (-5.50, -0.87%)

지난밤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되며 3대지수 모두 2% 가까이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재차 공격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유가 상승을 자극한 점도 이날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장 개시 전 발표된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했으나 한번 돌아선 투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날 발표된 5월 CPI에서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됐지만 기저 물가 압력을 보여주는 지표는 예상보다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고조된 미국-이란 지정학리스크로 전날 90달러 선을 하회했던 WTI유가는 이날 2.07% 반등하며 배럴당 90.03달러로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이에 양호한 CPI결과에도 불구하고 시장금리는 오름세를 보였고, 달러인덱스도 100.02pt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전날 두드러졌던 순환매 흐름도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그 중 산업재와 소재, 그리고 IT섹터의 낙폭이 두드러졌고 필 반도체 지수는 4% 가까이 밀렸습니다. 테슬라, 엔비디아가 4% 하락했고 아마존,메타,알파벳,MS 등도 2%전후의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장 종료 후 견조한 분기실적과 가이던스를 제시한 오라클은 대규모 자금조달 우려가 더 크게 부각되며 시간외 10%하락중입니다.

금주 주요이벤트가 마무리되고 이제 금요일 스페이스X상장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IPO참여를 위해 그동안 급등했던 반도체주 중심으로 이익을 실현하고 있어 매도세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지정학리스크가 다시 수면위로 오르는 상황에서 현금확보하며 다음 사이클을 노려볼만한 시기로 판단됩니다.

✅✅✅

[요약하면]

✅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과 미국-이란 갈등 재확산 영향으로 3대 지수 2% 안팎 하락

✅ CPI는 대체로 양호했지만 유가가 다시 배럴당 90달러를 상회하며 금리와 달러가 상승, 반도체·빅테크 중심 약세 심화

✅ 스페이스X IPO를 앞둔 자금 이동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및 현금 비중 확대 구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5월 CPI상승률 ★

0.5% = (예상: 0.5% 이전: 0.6%)

미국 - 5월 근원 CPI상승률 ★

0.2% ▼ (예상: 0.3% 이전: 0.4%)

미국 – EIA 원유 재고

-7227K ▼ (예상: -3008.20K 이전: -7974K)

미국 – 10년물 국채 입찰

4.538% (WI: 4.539%)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20:00 - 오로라 캐너비스 (ACB)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5월 PPI상승률 ★

23:30 - 미국 - EIA 천연가스 재고

02:00 - 미국 - 30년물 국채 입찰

✔장 종료 후 실적

05:05 - 어도비 (ADBE)

05:05 - RH (RH)

05:30 - 레나 (LE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