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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황분석

2026-06-12 미국 마감시황 : 트럼프 한마디에 폭등하는 증시, 반도체랠리

작성자해바로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33 목록 댓글 0

 

✔미국 증시

- DOW: 50,848.75p (+1.86%)

- S&P500: 7,394.30p (+1.75%)

- NASDAQ: 25,809.66p (+2.54%)

- 러셀2000: 2,921.03p (+3.02%)

- 필라델 반도체: 13,171.44 (+7.91%)

- NDF 환율(1개월물): 1,514.96원

✔상품시장

- WTI: 87.71 (-2.32, -2.58%)

- 브렌트유: 90.38 (-3.92, -4.21%)

- 금: 4,114.00 (-19.30, -0.47%)

- 은: 64.00 (-0.74, -1.14%)

- 구리: 627.50 (+0.80, +0.13%)

지난밤 뉴욕증시는 연속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 소식이 더해지며 탄력적인 반등세로 마감했습니다. 장 후반 트럼프는 이란 최고 지도부와 진전된 협상 결과를 도출했고 이에 따라 오늘 예정됐던 공격은 취소하겠다는 내용의 메세지를 SNS에 게재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3대지수는 모두 상승, 국제유가는 급락했습니다.

경제지표 측면에서는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월 대비 6.5% 올라 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 우려를 자극했습니다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할 의지가 거의 없다는 점이 재차 확인되면서 위험 자산에 활기가 돌고 있는 모습입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고, 대형 기술주들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로켓, 위성 및 우주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또한 며칠간 부진했던 반도체 업종이 급등하며 필 반도체 지수는 8% 상승, 마이크론이 11.6%, 샌디스크가 14.5%, 인텔과 AMD가 각각 9.27%, 7.97% 치솟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면 오라클發 우려로 소프트웨어 업종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해결 과정이 순탄치 않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결국 외교가 우위를 점하며 지정학리스크는 고비를 넘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과 탄탄한 기업 실적 성장에 다시 주목하는 장세로 돌아가며, 다음주 있을 FOMC에서 워시의 급진적인 발언만 나오지 않는다면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해질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시 상승기조에 올라탈 시점입니다.

✅✅✅

[요약하면]

✅ 미·이란 협상 진전과 군사 충돌 우려 완화에 힘입어 뉴욕증시는 강하게 반등하고 국제유가는 급락

✅ PPI 상승에도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반도체·우주항공 관련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확대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에 시장 관심이 다시 펀더멘털과 실적으로 이동하며 추가 상승 기대감 부

📌 전일 지표 결과

유럽 – 기준금리 결정

2.4% = (예상: 2.4% 이전: 2.15%)

미국 - 5월 PPI상승률 ★

6.5% ▲ (예상: 6.4% 이전: 6.0%→5.7%)

미국 - 5월 근원 PPI상승률 ★

4.9% ▼ (예상: 5.4% 이전: 5.2%→4.9%)

미국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9K ▲ (예상: 220K 이전: 225K)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일정없음

✔경제지표 & 연설

23:00 - 미국 -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3:00 - 미국 - 6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02:00 - 미국 - 베이커휴즈 총시추기수

✔장 종료 후 실적

일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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