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 DOW: 51,999.67p (+0.64%)
- S&P500: 7,511.35p (-0.57%)
- NASDAQ: 26,376.34p (-1.15%)
- 러셀2000: 2,939.20p (-0.87%)
- 필라델 반도체: 13,294.22 (-5.71%)
- NDF 환율(1개월물): 1,508.60원
✔상품시장
- WTI: 76.05 (-4.70, -5.82%)
- 브렌트유: 78.96 (-3.75, -4.51%)
- 금: 4,354.40 (+2.80, +0.06%)
- 은: 70.54 (-0.17, -0.24%)
- 구리: 656.65 (+0.80, +0.12%)
지난밤 뉴욕증시는 그간 견조했던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차익 물량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 자금이 FOMC를 앞두고 경기민감주로 이동하며 다우지수는 0.64%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1.15%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지속되며 전일 5% 가까이 급락했고 당일에도 5%이상 추가 하락하며 배럴달 76.05달러에 종가를 형성한점은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가 하락 여파에 미 국채 수익률 역시 내림세를 탔습니다. 다만 금일 예정된 FOMC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며 그 폭은 다소 제한적이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금리 결정보다도 케빈 워시가 향후 연준이 시장과 소통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꿀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을 어떻게 진단할지 그리고 점도표가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우는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IT와 에너지, 경기소비재 및 헬스케어가 약세를 보이며 부진했으나 그 외 섹터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메타, 알파벳, 애플은 1% 전후의 상승폭을 그린반면 MS, 테슬라는 2%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도 각각 2%, 4%씩 하락했습니다. 반면 스페이스X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아마존의 시가총액을 넘어섰고 한때 MS시총을 추월하기도 했습니다.
지정학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증시는 상승랠리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FOMC와 같은 대형이벤트가 시장의 경계감을 일시 키우고 있으나 자금이 몰리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별한 악재가 없는한 완만한 우상향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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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 반도체 중심 차익실현과 FOMC 경계감 속에 나스닥은 하락했으나, 경기민감주 강세에 다우지수는 상승
✅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투심 개선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증시는 순환매를 동반한 완만한 상승 흐름 지속
📌 전일 지표 결과
미국 -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25.5K (이전: 29.0K)
미국 - 5월 수입물가지수
1.9% ▲ (예상: 1.0% 이전: 1.9%)
미국 - 5월 주택착공건수
1177K ▼ (예상: 1430K 이전: 1465K)
미국 – 5월 건축허가건수
1413K ▼ (예상: 1418K 이전: 1423K)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19:50 - 카맥스 (KMX)
20:30 - 자빌 (JBL)
✔경제지표 & 연설
21:30 - 미국 - 5월 소매판매 ★
23:00 - 미국 - 4월 기업재고
23:00 - 미국 - 5월 잠정주택판매
23:30 - 미국 - EIA 원유 재고
03:00 - 미국 - 기준금리 결정 ★
03:30 - 미국 - FOMC 기자회견 ★
✔장 종료 후 실적
05:05 - 스미스 앤 웨슨 (SW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