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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황분석

2026-06-19 미국 마감시황 : 트럼프 인텔 언급에 초급등, 반도체랠리 지속

작성자해바로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미국 증시

- DOW: 51,564.70p (+0.14%)

- S&P500: 7,500.58p (+1.08%)

- NASDAQ: 26,517.93p (+1.91%)

- 러셀2000: 2,979.77p (+2.12%)

- 필라델 반도체: 14,341.78 (+6.42%)

- NDF 환율(1개월물): 1,537.39원

✔상품시장

- WTI: 76.60 (-0.19, -0.25%)

- 브렌트유: 79.85 (-0.15, -0.19%)

- 금: 4,245.90 (-135.50, -3.09%)

- 은: 66.80 (-4.49, -6.30%)

- 구리: 644.95 (-10.85, -1.65%)

지난밤 뉴욕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따른 물가 안정 기대감이 연준의 긴축 우려를 완화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의 칩을 인텔이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인텔이 10.6%급등했고, 반도체 업종 전반에 온기가 확산되었습니다. 필 반도체 지수는 6%급등했고, 나스닥지수는 1.91% 상승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과 이란의 대통령은 각자 양해각서에 서명하며 60일간의 후속 협상 돌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일각에서는 60일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 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우려했지만 벤스 부통령은 국제 수로에 통행료가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해당 상황을 낙관했습니다. 이에 국제유가는 76.6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MC이후 상승곡선을 그리던 美국채 수익률도 진정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업종 홀로 초강세를 보인반면 나머지 섹터는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브로드컴이 4.7%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와 아마존은 3%에 가까운 상승폭을, 메타와 알파벳, 테슬라, 애플은 1%전후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스페이스X는 3.6%하락하며 이틀째 조정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메모리 업체의 선전도 부각되었는데 마이크론은 8.7%상승, 샌디스크는 11% 상승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틀전 FOMC에서 시장이 워시 의장의 매파적 스탠스에 부담을 느꼈으나 최근 이슈들이 해당 소식을 잠재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너지 비용 하락은 향후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했고 미 국채 금리의 의미 있는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고가부근에 자리하고 있는만큼 경계는 필요한 위치이며 조금씩 비중을 걷어낼만한 위치로도 판단됩니다.

✅✅✅

[요약하면]

✅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미·이란 후속 협상 기대에 유가·국채금리가 안정되며 위험자산 선호 확대

✅ 인텔 급등을 계기로 반도체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 나스닥 1.91% 상승한 반도체 주도 강세장

✅ 연준의 매파적 기조 부담은 완화됐지만 지수 고점 부담이 커진 만큼 차익실현 경계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일정없음

✔경제지표 & 연설

일정없음

✔장 종료 후 실적

일정없음

📌미증시 휴장(나스닥 선물거래 새벽 2시까지)

📌홍콩증시 휴장(항셍 거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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