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외시황분석

2026-06-22 미국 마감시황 : 미증시 휴장, 국내증시는 반도체 달리기 지속

작성자해바로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미국 증시

- DOW: 51,564.70p (+0.14%)

- S&P500: 7,500.58p (+1.08%)

- NASDAQ: 26,517.93p (+1.91%)

- 러셀2000: 2,979.77p (+2.12%)

- 필라델 반도체: 14,341.78 (+6.42%)

- NDF 환율(1개월물): 1,537.39원

✔상품시장

- WTI: 76.60 (-0.19, -0.25%)

- 브렌트유: 79.85 (-0.15, -0.19%)

- 금: 4,245.90 (-135.50, -3.09%)

- 은: 66.80 (-4.49, -6.30%)

- 구리: 644.95 (-10.85, -1.65%)

지난주 금요일 미증시는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하루동안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고, 국내증시는 혼란한 변동성 장세가 끝나고 대세 상승장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9,300pt 선을 상회하며 한국 증시 역사를 새롭게 쓰는 중 입니다만 고가 압력 역시 상당히 강한 모습입니다.

현재 시장을 짓누르던 파생 시장의 수급 교란, 스페이스X IPO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흡수 우려, 그리고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데뷔 무대를 차례로 통과하면서 단기적인 시장 악재들이 해소되었으나 주말간 미국-이란 협상이 다시 한번 난항을 겪으며 소음이 유발되고 있습니다. 물론 상승 흐름을 멈춰 세울 실질적인 펀더멘털의 훼손은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제 증시의 시선은 ‘AI 성장성’이라는 몸통의 건재함을 숫자로 확인하는 강력한 펀더멘털 실적 장세로 회귀할 전망입니다. 이번 펀더멘털 실적 장세의 중심축은 단연 반도체입니다. 6월 25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7월 초 삼성전자, 7월 중순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숨 가쁘게 이어지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입니다.

다만, 이번 반도체 주도 장세에서 여타 섹터로의 낙수효과나 온기 확산을 기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지수 전체를 고르게 밀어 올릴 시장 체력은 고갈되었고 결국 한정된 시장 수급은 가장 확실한 이익 성장의 서사와 확고한 숫자가 담보된 ‘반도체’ 섹터로 압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이상적인 순환매를 기다리기보다는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이 가장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

[요약하면]

✅ 국내 증시는 단기 악재들을 대부분 소화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미국·이란 협상 변수와 고가 부담에 따른 변동성은 상존하는 상황

✅ 시장의 관심은 다시 펀더멘털로 이동하며,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계기로 AI와 반도체 성장성 검증 국면 진입

✅ 시장 수급이 제한적인 만큼 순환매보다는 실적 가시성이 높은 반도체 중심의 선택적 강세가 지속될 가능

📌2026년 6월 4주차 일정

1. 실적발표

- 마이크론, 페덱스, 블랙베리 등

2. 경제지표

- PCE가격지수, 1분기 GDP, 제조업·서비스업 PMI 등

- 국채 경매: 2, 5, 7년물

3. 연준

- 월러, 윌리엄스, 굴스비, 카시카리, 바킨 등

4. 이벤트

- 2026년 하계 다보스포럼 (6/23~6/25)

- 엔비디아·마벨 테크놀로지 연례 주주총회

🚩 오늘의 주요 일정

✔장 시작 전 실적

일정없음

✔경제지표 & 연설

22:00 - 연준 - 월러 이사 (비둘기)

✔장 종료 후 실적

일정없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