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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볼트보이 그의 미소는 차가운 자본주의의 미소였다.

작성자야마 알케이|작성시간16.01.03|조회수401 목록 댓글 8



스팀에 쓰는 돈 통장에 땡전한푼 없어서 (아버지 차사는데 있는 통장 두개를 다깨서)


결국 언유를 나름 싼값에 팔았는데 내 생각으론  팔고나면 그래도 가을출타4는 살 것 같았는데...


(사실 존나 3주에서 1달 넘게 안팔리더라 어재 새벽에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더니...

돈들어오는거에 대한 직감은 존나 잘맞추거든)


아무리 봐더 어디서 더 돈을 받을지 감이 안온단 말야... 


이로써 나는 볼트보이 아재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울고 싶어졌다. 




금발 자본주의 볼트보이 새끼... 몇천원이 모자라 게임을 살 형편이 안된다. 

스팀돈하고 병뚜겅 보내주면 줄것 같지는 않고 ... 답이 없다.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는 게임의 금발 자본주의 소년의 차가운 미소는 자본주의의 미소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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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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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야마 알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1.03 다팔아도 못사...
  • 작성자나이프 | 작성시간 16.01.03 폴아웃4 gmg에서 4만원쯤에 팔텐데
  • 답댓글 작성자야마 알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1.03 스팀에 있는돈을 그쪽에 옮기수있다면...
  • 작성자임대장 | 작성시간 16.01.03 3일굶고 그돈모아서 사는거시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alroz | 작성시간 16.01.03 정준하 11초인가 만에 먹지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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