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금통
과거인은 현대인을 능가할 수 없다.
과거에는 AI가 없었다. 그 시대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세상을 오늘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성을 펼쳐 가는 전환기의 시대다.
한 사람을 우상화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누구든 하나님을 닮고 실천하면 천자(天子)가 되고 천녀(天女)가 된다. 믿음이란 단순히 믿는 것이 아니라 닮는 것이다. 닮지 않는 믿음은 참된 믿음이 아니다.
역사 속에서 완전한 믿음의 본을 보인 분으로 예수님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독생자라 불린다. 그러나 인간이 성숙하면 누구나 독생자요 독생녀가 될 수 있다.
부처가 중생이고 중생이 부처이듯, 모든 존재는 불성을 품고 있다. 하나 속에 전체가 담겨 있으며, 하나의 완성이 곧 전체의 완성이다.
그러나 하나를 완성하는 일은 쉽지 않다. 혼자는 반쪽에 불과하다. 둘이 하나 되어야 비로소 온전한 하나가 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이제는 80억 인류 모두가 천자와 천녀가 되어야 하는 시대다.
종교와 과학은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과거에는 기적으로 여겨졌던 일들이 오늘날에는 물리법칙과 기술로 설명되기 시작했다. 초월적 현상마저 상식이 되어가는 시대다. 현장 목회 역시 양자도약과 같은 새로운 전환을 맞고 있다.
나는 2033년까지 복부인 백만 명을 만드는 원(願)을 세웠다. 이는 단순한 경제적 목표가 아니라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실천의 원이다.
지장보살의 염원처럼 만중생을 성불시키고 나도 성불한다는 마음으로 걸어가고 있다.
성약 무상축복 Tk는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다. 일반인들이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성약 기법이며, 모두가 함께 기뻐하며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창조의 모델을 꿈꾼다.
부활론이 말하듯, 조상과 후손은 단절된 존재가 아니다. 과거의 조상들은 살아 있는 현재의 후손들과 함께하며 협력할 수 있다.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협조하는 전환기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 펴고 살아라.
그대가 천자다.
조상들의 협조와 후손의 실천이 만나야 천도의 길도 열린다. 하나가 완성되면 복제는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이제는 과거에만 매달릴 때가 아니다.
성약은 부모가 아들에게 주었지만, 그것을 이루는 것은 아들의 몫이다. 그러나 부모 역시 아들의 성공을 위해 함께 협력한다. 살아 있는 현재의 인간에게 선택권이 있다.
네가 살면 너를 도운 조상도 함께 산다. 네가 무너지면 그들도 설 자리를 잃는다.
과거와 현재, 미래는 분리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알면 복이고, 모르면 복을 가진 사람을 따라 함께 복을 누릴 수 있다.
그대 자신을 알라.
그대 자신이 최고의 가치이며, 바로 Gp다.
분열은 결국 하나로 모이기 위한 과정이다.
아버님의 본뜻은 하나의 종파를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만인에게 원리를 전하고, 세상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었다.
1967년 처음 뵈었을 때 "우리가 곧 Gp다"라는 말씀을 들었다. 이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는 말씀과 같은 뜻으로 다가왔다.
원리를 깨달았다면 다른 종교를 배척할 것이 아니라, 그곳에 가서도 사랑하고 봉사하며 충성하라고 하셨다. 그것은 세상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었다.
나는 Gp를 이루고 금통을 세웠다.
기술과 제품, 마케팅의 여러 과정을 넘어 하루 수많은 자금이 움직이는 FX 마진거래 시장에서 손실 제로와 복리의 원리를 연구해 왔다.
선민사 6천 년의 역사 속에서 60년을 홀로 준비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원리와 원칙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 과정에서 정·분·합의 원리와 수수법을 정리했고, 닮음의 법칙과 끌어당김의 법칙이 함께 작용함을 체험하였다.
하나를 이루기는 어렵지만, 이루어진 하나를 복제하는 것은 훨씬 쉽다.
종교도 과학도 이제 성숙한 환경을 마련하였다. 신인합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성약의 환경은 준비되었다.
이제 너의 시대가 열린다.
Gp금통복제는 자신의 가치 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가는 과정이다. 부모가 자녀를 통해 더 큰 꿈을 이루고, 자녀가 부모를 넘어서는 성장을 이루는 길이다.
하나의 완성은 전체의 완성이다.
이제 수직적 제왕의 시대를 넘어, 수평적 개성과 자유가 존중되는 시대를 꿈꾼다.
자유인은 스스로 깨어 있는 사람이다. 자유인은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이다. 자유인은 스스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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