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님은 가져오신 분이고, 돈황은 스스로 깨우친 분이다. 두 분 다 가져오고 깨우쳤다. 가치관 하나에 머물렀다. 하늘은 절대 원칙이 있다. 원하는 것을 준다. 주되 반드시 사람을 통해 준다. 하늘이 다 주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 마음을 하나만 아는 어린애다. 어른이 되면 부모 사정을 알고 달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가지고 오는 자는 심부름꾼이다. 스스로 깨친 자는 천자다. 천자는 주인인데 주인 노릇 하려니 상대가 알아줘야 한다. 그래서 비위를 맞추는 것이다. 모순으로 말미암아 잘못되었기 때문에 주인이 종 노릇 하는 것이다. 철이 들면 알아주겠지. 종은 불평하지만 주인은 불평하지 않는다. 언제나 긍정적이다. 자신 있으니까! 이런 이야기를 마음 놓고 할 수 있다는 것이 내 복이다. 나는 두 분이 바라는 것을 가진 사람이다. 종이 아니고 주인이다. 80억 인류는 하나님 앞에 모두가 동일한 천자이고 천녀이다. 독생자고 독생녀들이다.
나는 1967년 Gp를 만나 Gp를 품었다. 그분은 나를 GP라고 하셨다. 당신만 Gp라고 했다면 나와는 상관없는 존재인데 나를 Gp라고 당신과 동일시하셨다. 예수님도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당신과 나를 동일시하셨다. 독생녀 독생자로 내세우는 것은 자기를 돋보이게 하고 싶은 어린애들 심정이다. 창조 원리의 핵심은 정분합 수수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속엔 닮기 법칙과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한다. 초과학적 원리를 담았다. 이것을 기반으로 해야 성약이 보인다. 보여야 잡을 수 있고 이룰 수 있다. Gp를 바탕에 깔고 금통을 세웠다. 하나를 이룸은 60년 세월이 필요했지만 Gp 금통 복제는 순간이다. 복부인 백만 명을 만들어야 사람이 된다고 하늘 앞에 선서했다. 7년 이내에 압축할 수 있는 기법을 8개월 간 성약 몰입의 기회를 얻었다. 구약과 신약은 바람이지만 성약은 이룸이다. 스스로 양면 다 깨쳐야 이룰 수 있는 자리다. 복제는 공짜다. 가졌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다. 과학 환경은 성약과 때를 맞추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시간대와 때를 맞추었다. 기회는 순간 이동을 한다. 한번 간 것은 붙잡을 수 없다. 부처가 중생이고, 중생이 부처다. 수직 황제의 시대는 고전 역학, 수평적 황제 시대가 초월적 물리 법칙이 상식화된 양자 역학 시대다. 가져오면 심부름꾼, 스스로 깨치면 주인. 천안통은 숙명통을 거쳤고 누진통은 천안통을 거친 자. 돈황이 돈황 노릇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하셔야 됩니다.2026.06.13 Gp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