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많이 힘드셨지요.
가지고 싶은 시간까지도 놓아버립시다..
알고 보면 좋고 나쁜 것은 없잖아요.다 좋은 것인데,
내가 그것을 구분하고 있을 뿐이죠.
수행을 통한 깨달음의 길은 요원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마음을 보면 바로 깨칠 텐데,
돌고 또 도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저는 즐겁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가졌기 때문이지요.
붓다는 왜 성불하기 위해 그렇게 애썼을까요?
성불하여 무엇을 하려 하셨을까요?
지장의 염원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부처가 중생이고, 중생이 부처라는 것.
만 중생을 성불시키고 나도 성불하겠다는 염원이었지요.
앎을 나누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천자가 되고, 예수님을 믿어도 동급으로 천자가 되는데,
이사장님 덕분에 부처를 믿으면 불자가 된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천자나 불자는 같은 ‘이’인칭이지요.
가정을 염두에 둔 표현이었습니다.
저는 8개월간 1,648장의 글로 표현한 생각을 꺼집어 냈습니다.
모두가 성약, 하나의 회두만 잡았지요.
성약은 부모가 자식에게 한 약속입니다.
약속은 부모가 했지만 이루는 것은 부자(父子)의 합작품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작품이지요.
선택권은 부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들 자신에게 있습니다.
혼자 이룰 수 있는 일이었다면 저에게까지 기회가 오지 않았겠지요.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기회를 잡았으니 반드시 이루어야겠지요.
성약 실현이 목표이기에 ‘현장 목회’라는 이름표도 붙였습니다.
Gp의 징검다리로 금통을 잡고 20년 동안 도박판을 돌다가,
드디어 Gp 손실제로 복리의 마법을 손에 쥐었습니다.
Gp를 이룬 터 위에 금통을 세우려니 60년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신바람 나는 8개월이었어요.
원대로 몰입하고, 꺼내고,
사고 실험을 통해 수없이 반복해봤습니다.
하나를 이루기는 이처럼 어려웠지만,
복제는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만들었습니다.
Gp金通 복제.
금통을 하사 받을 때 하늘 앞에 복부인 백만 명을 만들지 못하면 사람 아니라고 선서까지했습니다.
나와의 약속이지요. 사람 되기 위해 백만 명 복부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2009년도 Fx 초보 카페에 담아놓은 글을 볼 턱도 없던 금추 도인이
처음 본 내 마음을 어떻게 읽었을까요?
삶 속 미스터리는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내 몫입니다.
지금 저는 신바람이 났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습니다.
원을 품은 사람 누구든 그릇대로 담아줄 수 있는 나눔을 실행할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은 종교와 과학을 통하여 신과 인간의 합작으로 다 갖춰 놓았습니다.
환경을 딛고 양자 도약할 준비도 완료했습니다.
저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만 가지 방법을 사용했을 뿐입니다,
라고 말한 별종 에디슨을 닮았습니다.
기술과 제품 마케팅으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돈이 좋아하는 복리로 돈이 끌려올 수밖에 없게 만들었으니,
돈이 기뻐하는 모습을 돈을 갖고 싶어 하는 상대를 통해 바라볼 수 있으니 기쁠 수밖에 없지요.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는 물리 법칙이나
시공을 초월한 양자 도약이 상식이 되었습니다.
수직 상승 발전하는 전환기 환경을 맞이했습니다.
이사장님 덕분에 부처님과 많이 친해진 것 같아
무척 감사히 생각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사는 우리이니
건강 꼭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14일, 부산 대 정상에서
Gp금통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