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을 먹고 18일간 24시간 함께 생활했다.
내겐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다.
일생을 봉사의 길을 걸어온 발자취를 표현해 줄 때
인연에 고마웠다.
8개월간 내 속에 들어있는 생각들 일부를 A4용지 1648장에
표현했다.
성약 한마디에 몰입한 시간이었다.
남은 삶은 보너스다. 보너스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성약!
몰입하고 사고실험을 통해 압축했다.
범사에 감사하며. 날짜와 Gp금통을 빠뜨리지 않았다.
쓰면 이루어진다는 믿음으로.
보고 싶다.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글을 남긴다.
소식이 닿았으면 좋겠다.
2026.0603 Gp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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