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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과 을

작성자GP21C|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갑과 을
갑은 주최자이고, 을은 대상자이다.
주최자는 주는 사람이며, 대상자는 받는 사람이다. 진정한 주최자는 조건 없이 베푼다. 다만 상대가 정말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뿐이다.
무엇을 가져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겠다는 방식으로 돈과 연결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조건 없이 천만 원을 받아 갈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부담도 없고 자본도 필요하지 않다.
기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성약무상축복 TK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면 된다.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 그리고 본 것을 그대로 실천하다 보면 어느 날 자신이 꿈꾸던 모습에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욕심도 있고 추진력도 강하며 큰 그릇을 가진 사람 한 명이면 충분하다. 여성이라면 더욱 좋다.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날 필요가 없다. 단 한 사람과 호흡을 맞추면 된다. 이사장님과는 이미 뜻을 함께하고 있으니, 그분이 지목하는 한 사람만 나타나면 우리의 일은 시작된다.
서두를 필요도 없고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 알게 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모여들 것이다. 그때는 선별하는 기쁨만 누리면 된다.
하루빨리 선교의 기쁨을 다시 재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LCT 70평 규모의 공간만 마련되어도 선교 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
그리고 세계를 다니며 마음껏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삼위일체가 이루어지면 새로운 기반이 세워진다. 그 토대 위에서 세계여행 무상 프로그램도 가동할 수 있다. 누구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큰 그림을 그려 가는 것이다.
그릇은 커야 한다.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품을 수 있어야 한다.
단 한 사람만 합류하면 복제는 쉬워진다. 내가 이 원장님과 인연을 맺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원장님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치과 전문가 중 한 분이며, 5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이제는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보여 줄 때가 되었다. 혼자 할 때와 삼위일체로 함께할 때는 결과가 전혀 다르다.
이것은 백억 독립기업가를 배출하는 신바람 나는 차별화된 비전이다. 2033년까지 백만 명의 복부인을 만들어야 Gp금통이 하나의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룰 수 있다. 이를 위해 60년 동안 준비해 왔다.
이제 마지막 잔칫상에 숟가락 하나만 놓으면 된다.
삼위일체가 완성되면 길은 열린다.
생각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왜냐하면 생각을 일으키는 근원적 존재가 바로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모든 변화는 한 사람의 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한 사람의 결심은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 된다.

 

2026.0622 Gp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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