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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출석부

2026년 6월9일 화요일 출석부 아내의 속마음 1 ~~~

작성자봉4 관악 윤부장|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아내의 속마음 1 ~~

 

암에 걸려 투병중인 남편 옆에서

아내가 친척에게 보낼 편지를 쓰고 있었다.

 아내를 지그시 쳐다보던 남편이 말했다.
"여보, 나 아무래도 가망 없겠지?"
"여보! 그게 무슨 소리예요.

 당신은 나을 수 있었요!"
"그...그래. 내가 회복하면 우리 함께 여행 가자고."
"그럼요."
아내는 계속 편지를 쓰다가 말했다.
"여보. 장례식이라고 쓸 때 '장'자는 한자로 어떻게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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