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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출석부

2026년 6월11일 목요일 출석부 집들이 ~~

작성자봉4 관악 윤부장|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집들이 ~~

 

10년 만에 집을 장만한 남자가 처음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한 친구에게 집안을 구석구석 안내하고 있는데,

 마당 구석에 있는 큰 개집을 한참동안 지켜보던 친구가 물었다.
"자네가 개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는걸?

 그런데 개는 어디 있나?"
그러자 난처한 표정으로 잠시 머뭇거리던 남자가 말했다.
"개라니...

저건 내가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

마누라가 문을 안 열어 주면 임시로 사용하는 내 방 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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