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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출석부

2026년 6월22일 월요일 출석부 귀신과 맹구 ~~

작성자봉4 관악 윤부장|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귀신과 맹구 ~~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은 맹구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시골의 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게 됐는데 귀신이 나왔다.

 

귀신 : 빨간종이 줄까? 파란조이 줄까? 노란종이 줄까?

그러자 맹구

"전 신문 쓰는데요?"

 

원통한 귀신이 맹구를 잡기위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었다.

더음 날 귀신은 다시

 

귀신 : 빨간종이 줄까? 파란조이 줄까? 노란조이 줄까?

        신문 줄까?

라고 하자 맹구 이번엔

"혹시 잡지는 없나요?"

 

또 다음 날

 

귀신 : 빨간조이 줄까? 파란종이 줄까? 노란종이 줄까? 

        신문 줄까? 잡지 줄까?

그러자 맹구왈

"오늘은 쉬~ 하러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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